2011.04.05 · 정책·행정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9)-재향면천향우회] “후배들에 고향의 소중함 알려줘야”
▲ 지난달 열렸던 재향면천향우회 등반대회에서 회원들의 단체사진. 재향면천향우회원들이 주축인 몽산산악회는 정기등반대회를 갖고 매 대회마다 40여명 이상의 회원들이 참여한다. 지난 2008년 당진향우회(회장 정종덕)로 명칭을 바꾼 재경당진군민회 산하에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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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출향인을 만나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05 · 정책·행정 · 김기연
▲ 지난달 열렸던 재향면천향우회 등반대회에서 회원들의 단체사진. 재향면천향우회원들이 주축인 몽산산악회는 정기등반대회를 갖고 매 대회마다 40여명 이상의 회원들이 참여한다. 지난 2008년 당진향우회(회장 정종덕)로 명칭을 바꾼 재경당진군민회 산하에는 …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지난 5일 천안시 서북구 노비타에 마련된 야구장에서 하나마이클로와 경기를 벌이고 있는 충남데프콘야구단 심성보(38)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당진군 합덕읍이 고향인 심성보 감독은 합덕초등학교에서 투포환 던지기 선수로 활동했다. 야구와는 전혀 상관없는 …
2011.03.20 · 지역사회 · 우현선
…수 있는 간결하고 명료하게 작성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20면 출향인을 만나다, 김기동 선수의 소식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출향인 중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들을 찾아 꾸준히 지역에 알리기로 했다. 6면에 게…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지난 5일 현대오일뱅크배 K-리그 개막경기가 열렸던 포항 축구전용구장인 ‘스틸야드’.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 일화 천마의 홈 개막전이 이날 열렸다. 개막경기 탓이었을까, 2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스틸야드 구장은 경기 시작전부터 관중들로 빽빽이 들어찼다.…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기업을 대표할만한 표창을 받고 이듬해에 회사를 떠나 생소한 분야의 애니메이션 회사를 차려 성공의 길을 걸었다. 학사장교를 거쳐 또래보다 일찍 사회에 뛰어들었던 젊은이는 서서히 약해지는 체력을 느끼고 장년의 나이에 다시 한번 회사…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그는 몸이 불편한 사람이었다. 젊은 시절 원목 수송 차량을 몰다가 거대한 원목에 깔려 사경을 헤맸고 투병 1년 만에 다시 일어섰지만 척추 부근의 뼈가 뒤틀리고 수술 결과 두 다리의 길이가 달라져 걸을 때마다 절어야 했다. 그러나 그의 걸음걸이에서 그의…
2011.01.31 · 문화·교육 · 우현선
…화되는 점들에 대한 정보를 함께 제공했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8면 출향인을 만나다 기사의 경우 노래봉사단의 생생한 봉사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봉사단원들의 다양한 인터뷰가 실려 좋았다고 평가했다. 15면 ‘군내 4개교 학급수 줄어들어’ 기사…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그들은 전문봉사단이 아니었다. 간혹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이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봉사’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않을뿐더러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여긴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꾸준히 봉사에 나서고 있다. …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민의 관심을 이끌었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정치인에게 듣는다’와 ‘출향인을 만나다’ 의 편집이 유사하다는 지적에 대해 차별성있는 편집을 고민하기로 했다.
2011.01.18 · 문화·교육 · 김기연
명예면장직 맡으며 송악읍 승격 도와 당진향우회 제15대 회장에 취임한 정종덕(68, (주)하우에듀 대표이사) 회장. 송악읍 전대리가 고향인 그는 송악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인천으로 유학해 인하대 공과대학 기계과를 졸업하고 (주)선경(현 SK그룹)을 다…
2011.01.17 · 정책·행정 · 우현선
…한해 읍면의 주요사업을 별도로 정리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8면 ‘출향인을 만나다’의 경우 출향인의 경력과 그동안의 성과, 지역과 연계될 수 있는 출신 학교 등은 별도로 보기 쉽게 정리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4년 전 낙선 딛고 인천 남구청장에 재선돼 민주화운동에 온몸을 던졌던 당진청년은 서슬퍼런 시대에 이른바 ‘시국사범’으로 수배를 밥먹듯이 당했고 급기야 옥고까지 치렀다. 아내와는 제대로 된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옥중에 있을 때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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