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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취약계층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7년

30건 · '취약계층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확정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다.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해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하고 시민참여단도 위촉하는 등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주력해 왔다. 특히 여성 안심존 구축의 일환으로 스마트폰으로 …

    당진시대
  2. 2017.1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동복지관 내년에도 지속되길”

    …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복지현안해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 …

  3. 2017.1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의 땔감 10톤 나눔

    당진시가 기초수급자를 비롯한 취약계층 10가구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 10여t을 지난 5일 전달했다. ‘사랑의 땔감’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당진시가 산림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던 숲 가꾸기 사업 및 벌채사업에서 발생한 부산물인 원목을 수집해 마련했다…

  4.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이동복지관 사업 종료

    …초 만세관에서 열린 것을 끝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 했다. 이동복지관은 취약계층과 취약지역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당진시가 지난해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것으로 이번 대호지면 이동복지관에는 지역 주민 180여 명이 참가했다. 한편 올해 이동복지…

    당진시대
  5. 2017.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집수리 봉사로 사랑 나눔

    …건축사회, 충청남도건축사협회 소속 공무원 및 회원 50여 명이 당진지역 취약계층 두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난 25일 실시했다. 이날 집수리 봉사는 정미면의 장애인 가정과 합덕읍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낡은 주택을 수리했다. 한편 당진지역…

  6.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취약계층에 행복나눔상자 후원

    … 김병묵)와 (재)거남복지재단(이사장 이대호)가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행복나눔상자를 지난달 21일 전달했다. 신성대와 (재)거남복지재단은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5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세트 100개와 200만 원 상당의 …

  7.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안전점검과 함께 화재경보기를 부착했다. 화재 취약계층 200여 농가를 선정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닷새 간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나서 화재경보기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다 같이 행복한 마을 만…

  8. 2017.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배경과 필요성

    …은 2022년 까지 단계적으로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우선 미용, 성형 등 일부를 제외한 의학적 필요성 있는 비급여는 원칙적으로 건강보험 급여화하고, 이 과정에서 다소 비용효과성이 떨어지는 항목도 예비급여를 통해 장차 건강보험…

    당진시대
  9.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4년 연속 일자리 우수도시 선정

    … 집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편중된 산업구조 개선과 여성·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노동상담소 및 비정규직지원센터 운영, 산·학·관 협력, 국내 우량기업 유치 등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일자리의 질 개선 부문에서도 높게 평가 받았다…

  10.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성철)가 추진하는 올해 특화사업은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사업이다.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고대초등학교와 고대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21명을 선정해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직접 도시락 배달에 나서고 있다. 3…

  11.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는 해당 소속기관·출연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약자들의 인권침해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함께 논의하면서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육·복지 분야] (김진숙) 아이가 아파도 믿고 갈만한 의료시설이 없어 타 …

  12.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취약계층 아동에 8년째 가구 후원

    …(주)인퍼스(대표 서미화)가 당진시 드림스타트센터 아동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아동용 책상과 의자 12세트를 지난 21일 후원했다. 당진시는 서 대표가 기증한 가구를 책상과 의자를 후원이 필요한 소외계층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미화 대표는 지난 201…

  13.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연극 제작해 재능기부까지!

    … 3시부터 6시까지 동아리 활동이 이뤄지는 가운데 또래상담자와 다문화, 취약계층 청소년 등이 모여 학교폭력예방 및 친구사랑, 생명존중 등을 주제로 논의한다. 이후 각본부터 소품까지 직접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초등 토요돌봄교실 등 다른 청소년이…

  14.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대통령선거 특집보도 대통령 후보 정책·공약 비교를 위한 서면인터뷰1순위 공약…안보부터 노동까지

    … 월 50만 원씩 지원하는 정책을 5년 동안 실시하고,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과 세금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복지재정 확보를 위해 연간 40조9000억 원의 재원을 조달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유승민 후…

  15.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나누기 전엔 몰라요. 누군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

  16. 2017.04.15 · 정책·행정 · 이영민

    추경예산 7898억 원 편성

    …4억 원 등 노인복지증진에 총 44억 원이 책정됐으며, 장애인 복지 및 취약계층 보호에 4억 원, 효율적 공원녹지 관리에 6억 원 등이 편성됐다. 더불어 ‘지속가능한 청정환경 도시’ 분야에 25억 원을 편성해 친환경 수변구역 관리에 22억 원, 안전하…

    당진시대
  17. 2017.04.11 · 산업·경제 · 김예나

    “실현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추진할 것”

    당진시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현가능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서민경제 활성화 사업을 지속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민경제 활성화 추진계획 보고회가 지난달 3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2015년 발표한 서민경제…

    당진시대
  18. 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성철 당진시청 경제환경국장사회적기업에 거는 기대

    …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흔히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파는 기업’이라고 일컬어지곤 한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사회의 이런 문제점을 사회적기업을 통해 해소할 수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 사…

    당진시대
  19.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 사회적 논의와 결정 과정에 있어 ‘비주류’에 속하는 청년들은 사실상 ‘취약계층’이다. 정책을 만들고 이를 추진하는 이들은 대부분 40~60대 사이의 남성들로, 청년들이 끼어들 틈은 상당히 비좁다. 최근 당진시는 이러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

  20.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노인 문제! 우리가 나선다!”

    …발대식 및 활동교육에 참여한 노인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사회 공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짐을 다졌으며 서로 함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추진하는 공익활동으로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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