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우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옥 탁구선수“좌절보다 희망을, 포기 아닌 도전을!”
…축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토목회사에서 3년 간 일하기도 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1000만 원의 순익을 내는 쇼핑몰을 운영하기도 했다. 운동선수 기질로 무언가를 시작하면 끝을 봐야한다는 성격에 POP 손글씨 자격증, 천연화장품 강사자격증 등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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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건 · '친구 같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축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토목회사에서 3년 간 일하기도 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1000만 원의 순익을 내는 쇼핑몰을 운영하기도 했다. 운동선수 기질로 무언가를 시작하면 끝을 봐야한다는 성격에 POP 손글씨 자격증, 천연화장품 강사자격증 등 그가…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처럼 홀로 길 위에 선 사람들을 만났다. 나만 힘든 줄 알았는데, 나와 같은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 위로를 받았다. 오르락내리락 길 위에서 인생이라는 건 긴 여정임을 깨달았다. 두려운 미래…“쉬고 싶었어요” 막 청춘의 꽃을 피워내고 있는 김은지(23·정…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물질적인 필요뿐만 아니라 그들을 존중하자 그들도 난민의 입장이 아니라 친구처럼, 때로는 가족처럼 반갑게 웃으며 우리를 맞아 주었다. 정기적인 방문으로 관계를 맺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진심어린 마음으로 함께 울 때, 그들의 닫힌 마음이 열리고 …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들의 삶의 원동력은 ‘휘게’ 정신이다. 휘게(hygge)란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이다. 또한 일상 속의 소소한 즐거움이나 안락한 환경에서 오는 행복을 뜻한다. 그들은 여유 있고 단순한 삶을 통해 행복을 추구…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집자주> 당진에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더불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 자연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바다와 함께 할 수 있는 곳 등이 많다. 창간 23주년 특집호에서는 3가지 테마로 나눠 그동안 당진시대 지…

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똥의 땅(糞地)’이라는 뜻을 가진 이 소설은 결국 외세에 의해 식민지와 같은 곳에서 살아가는 민중의 참담한 현실을 담고 있다. 만수와 그의 가족의 삶은 곧 한국전쟁 이후 자주권을 잃어버린 대한민국을 상징해 당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65…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지재단과의 정보공유를 활성화 할 것을 제안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와 같은 기사를 작성할 때는 복지재단과 소통을 통해 모금 방법의 다양화, 재단 차원의 지원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 국장은 “광고에는 광고주의 생각이 간결하…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본 한진 앞바다를 품고 자란 그는, …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또한 고향 이미지 쇄신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에게 고향은 어머니의 품과 같은 정감 어린 곳입니다.” 탄압에도 굴하지 않았던 민주화운동 생물학자가 꿈이었던 그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미생물학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선배의 추천으로 연극회에 들어가면서 그…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강차, 유자차와 홍차가 있다. 수제 차는 직접 차 대표가 만들며 대추차 같은 경우 대추가 가득 들어가 걸쭉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요거트스무디는 딸기와 블루베리, 녹차가 있으며 인삼도 눈에 띄는 메뉴다. 인삼스무디는 꿀에 잰 인삼과 우유를 갈아 만든 …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러분은 11월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친구들과 서로 주고받는 긴 막대과자의 날? 그날 말고도 11월에는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궁이었던 창경궁의 전각을 헐어 그 자리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만들어 버린 아픈 역사의 …
2016.10.20 · 문화·교육 · 이영민
…국체전 우승 이승호 선수는 서야중·고등학교 양궁부 장기향 감독의 권유로 같은 반 친구와 함께 양궁을 시작했다. 양궁은 그에게 생소하고 어려운 스포츠였다. 하지만 활시위를 당길 때의 쾌감과 과녁 한가운데를 정확하게 명중시킬 때의 희열은 그를 급속도로 성…
2016.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 살다보니 맞는 말인 것 같다. 가끔 인천에서 열리는 동창회에 나가면 친구들은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 내가 부럽다고 한다. 세 번째 사진은 군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치악산 밑에서 3년간 군 생활을 했다. 군에서는 참 재밌는 추억을 많이 쌓았다.…
2016.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를 체험했다. 이들은 서예 부스에서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과 좋아하는 친구들의 이름을 적는 체험을 했다. 최고운 학생은 “오늘 이렇게 체험을 해보니 서예가 재미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며 “친구 이름을 적었는데 친구들한테 빨리 보여주고 싶다”고 말…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 노천극장 밖 병원에는 전쟁에서 부상 입은 군인들이 이송되고 있었다. 같은 공간에서의 다른 모습이었다. 참 살벌했다. 두 번째 사진은 합덕에 있는 행복예식장에서 결혼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내 나이 26세, 아내 나이 24세였다. 난 송악읍 기지시…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때 아난다가 세존께 여쭈었다. “부처님이시여 곰곰이 생각해 보니 좋은 친구를 사귀고 좋은 벗들과 함께 있다는 것은 이 거룩한 도의 절반은 이미 성취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와 같은 생각은 옳은 것인지요?” 부처님이 답하셨다. “아난…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 발, 한 발을 떼어 본다. 이들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한 가족과 친구들이 박수와 환호를 던지고 그 전 긴장감은 어디 갔는지 하객에게 손을 흔드는 여유까지 보인다. 공연·축하선물 이어져 17팀의 노부부가 자리에 앉고 본격적으로 식이 시작됐다. 먼…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초·중·고등학교에는 또래상담자가 나서서 친구들이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을 해준다. 선생님 혹은 부모님에게 말 못할 고민을 또래인 상담자가 들어줌으로써 더 큰 청소년문제를 막는데 또래상담자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지역에는 400여 명의 …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셨다. 또 하나님의 시선에 비친 모세는 친구와 같은 사람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때때로 모세를 불러 친구와 대화하듯 말씀하셨다. 이외에 하나님의 시선에 비친 고라자손은 땅을 갈라 장사지내고 싶은 그런 사람들이었다. 하나님…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버렸다. 공원과 지하철역을 전전하며 노숙생활을 했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친구들에게 열등감을 느꼈고, 열등감은 그를 더욱 위축시켰다. 김 계장은 당시 ‘더 나은 직장에서 기술을 배울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홀로 다짐했다. 여느 아이들처럼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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