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정착했다. 고향도 많이 변해있었다. 하지만 고향에서 다시 만난 선후배와 친구들이 있어 그의 고향정착기는 순조로웠다. “고향에 정착해 지인들을 만나며 지내다 친구의 권유로 국수쟁이 운영을 시작했죠. 그런데 이 친구가 아이디어 제공에 그치지 않고 도배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친구 많은'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착했다. 고향도 많이 변해있었다. 하지만 고향에서 다시 만난 선후배와 친구들이 있어 그의 고향정착기는 순조로웠다. “고향에 정착해 지인들을 만나며 지내다 친구의 권유로 국수쟁이 운영을 시작했죠. 그런데 이 친구가 아이디어 제공에 그치지 않고 도배에서…
2012.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봉사활동을 함께한 이후 말투와 행동이 더욱 조심스러워 지고 어른이나 친구들 간에 가져야할 예의범절도 지켜나가기 시작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학생들이 먼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자고 할 정도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빛솔 예…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이런저런 사진을 보고 있는 동안 ‘이런 때가 있었지’라는 생각이 들만큼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다. 머릿속이나 가슴속으로는 얼마 지나지 않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느끼지만 사람들의 모습이나 급속도로 발전해 버린 당진의 모습, 주변 풍경들이 시간의 흐름을 느…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문의하면 된다. [‘행복한 가게’ 주인공들의 한마디] 매산 유양희 이사 많은 양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돕기를 원해 시작했어요. 저희가 기른 닭을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어 행복하죠. 우리가 직접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돕기 어려운데 센터에서 정기적인 나눔이…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리에 지치는 날이 있다. 사람들은 너무 많은 말을 뱉어내고, 흥겨운 노랫소리도 여백 없이 곳곳에서 흘러나오면 소음처럼 느껴진다. ‘쐥~’하는 자동차 소리, 뚝딱뚝딱 공사장 소리는 두 말할 나위도 없다. 지친 귀를 잠시 쉬게 하고 싶다면 고대면 당진포…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람들이 모두 한 가족처럼 지냈던 마을에 산이 헐리고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많은 것이 변했다. 특히 마을 구성원들의 변화가 가장 컸다. 원당마을 아파트 경로당에 모인 30여 명 남짓한 노인들 중에 원당3통 원주민은 3명뿐이었다. “사방에서 모인 사람들이 …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인명구조대 홍윤선 대장] “격려의 말 한마디에 고생도 잊어” “8년 전 친구의 소개로 아무것도 모른채 인명구조대에 입회했었죠. 그저 회의에 참석하고 지역 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출동해 인명을 구조하는 일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입회 이후 많은 훈련일…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곱 살 (정)한길이(송산 상거리)는 언제나 명랑한 개구쟁이다. 한길이는 친구들과 장남감을 갖고 놀거나 텔레비전을 보는 것보다 밭으로 논으로 혼자 뛰어 노는 것을 재미있어 한다. 하지만 한길이가 늘 혼자 노는 이유는 친구가 싫어서가 아니다. 청각장애를 …
2012.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50대 중년이 된 친구들이 뭉쳐 음악을 하며 즐거운 인생을 꿈꾸는 밴드가 있다. 당진 내 13개 초등학교 69학번 친구들의 모임인 69연합회 회원들이 만나 결성된 서해안밴드가 바로 주인공이다. 지금은 선후배가 더해지긴 했지만 분위기만큼은 또래친구들 모…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내딛지 못하겠더군요.” 10여 년 당진을 떠나 있는 시간 동안 합덕읍은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다시 미용실을 운영한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그녀가 결단을 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의 영향이 컸다. “20여 년간 운영했던 미용실이 지겹기도 했…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홀로 당진에서 거주하면서 3년째가 되어가는데, 그 3년간 한 주에 두 번씩 거의 거르지 않고 꾸준하게 하고 있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당진시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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