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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침수피해 농경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9년

9건 · '침수피해 농경지'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쌀 생산량 1등 놓쳤다

    …주요 쌀 생산지인 합덕, 신평 등이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4천㏊가 넘는 농경지가 침수피해를 입은데다 잇따른 태풍으로 도복피해가 타 지역보다 극심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침수지역에 대한 근본적인 수해방지대책과 함께 벼 도복피해에 대해서도…

    당진시대
  2. 1999.10.11 · 정책·행정 · 이명자

    대호간척지 도복피해 심각

    …석문쪽 농민들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쏟아진 비로 대호호와 인접해 있는 농경지 상당수가 침수되고 도복피해가 발생한데 이어 물빠짐이 제대로 되질 않아 논이 마르지 않아 쓰러진 벼를 수주째 수확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간척농지의 경우 거름기가 적어 농가…

    당진시대
  3. 1999.09.20 · 환경·안전 · 이명자

    삽교호 배수갑문 증설 농림부 외면

    …제기 농림부-“하천정비가 우선, 고려할 사항 아니다” 묵살 삽교호 유역 농경지가 삽교호의 배수갑문 부족으로 해마다 상습침수피해를 겪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으나 농림부의 묵살로 수년째 대책이 수립·시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5년 12…

    당진시대
  4. 1999.08.30 · 정책·행정 · 이명자

    삽교호유역 상습 물난리 "이유있다"

    …신평, 우강, 합덕을 비롯, 예산, 아산 등 3개 시·군 16만3천㏊의 농경지에 물을 공급하는 삽교호가 장마철이면 유입되는 물을 미처 소화하지 못해 해마다 침수피해가 거듭되고 있다. 특히 물난리 때마다 삽교호 배수갑문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오래전부터 제…

    당진시대
  5. 1999.08.23 · 정책·행정 · 이명자

    제일농장이 해마다 잠기는 원인

    …신평면과 송악면에 걸쳐 펼쳐진 제일농장(해바라기농장)이 지난해부터 연속 침수피해를 당했기 때문. 이곳 주민들은 우량농지로 손꼽히던 제일농장이 침수지역이 된 한 원인으로 전초지구 경지정리사업을 지적하고 있다. 즉, 상습침수지역이던 송악면 전대리·신평면 …

    당진시대
  6. 1999.08.23 · 환경·안전 · 이명자

    농경지 상습침수지역 대책없나

    농경지 상습침수지역 대책없나 채운들·제일농장 등 대규모 농지 해마다 잠겨 농민들 “역천정비·배수펌프장 등 근본대책 필요” 지난 8월2일과 3일, 이틀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군내에서 4천㏊가 넘는 농경지가 침수돼 피해농민들은 올해도 수확감소 걱정에서 벗어…

    당진시대
  7. 1999.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태풍 '올가' 총피해액 76억

    …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당진읍 6동 등 모두 9동의 주택이 침수됐다. 농경지 침수피해도 잇따라 합덕 993㏊를 비롯, 모두 4,446㏊가 침수됐으며, 순성·송악·합덕의 과수농가에서 낙과피해가 속출했다. 2일 오후부터 역천의 수위가 상승, 수로제방 2…

    당진시대
  8. 1999.06.14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농로, 고속도로 회차로로 둔갑 주민반발

    …배수로가 아닌 좁은 마을의 농업 용수로로 흘러 들어오도록 시공해 홍수시 농경지 침수피해 등도 우려된다”며 중앙배수로로 배수처리 체계를 변경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반촌리 주민들은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건설교통부 등에 진정서를 내는 한편 자신들의 요구…

    당진시대
  9. 1999.0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하차투성, 경지정리사업 도마에

    … 시공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사전 검토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바람에 상습침수피해를 일으키는 등 문제점이 한 두군데가 아니라며 영농기 전에 완벽한 하자보수를 촉구했다. 김낙성 군수는 “지역실정을 가장 잘아는 사람은 바로 그 지역 주민들”이라고 거듭 강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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