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자주 사용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지금 내가 자주 사용하는 말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나의 삶을 반영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혹여 지금 나의 삶에서 고달프고 힘들고 화가 나는 말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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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건 · '칼럼 내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주 사용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지금 내가 자주 사용하는 말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나의 삶을 반영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혹여 지금 나의 삶에서 고달프고 힘들고 화가 나는 말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녀 세대가 생존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역엔 대형석탄발전소와 대형 산업폐기물처리장(이하 산폐장) 2개 그리고 불산 공장까지 공해시설의 종합 전시장이…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가족과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 시민참여단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내가 사는 곳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42%가 ‘안전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특히 여성 폭력문제에 대해 68%가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환경문제는 95%가 불안…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우울하고 위축되고 추락하는 무기력함에 빠지곤 했다. 몇 달이 지난 후 내가 찾은 희망이 평정심 되찾기였다. 평정심이란 감정의 기복이 없이 평안하고 고요한 마음, 외부의 어떤 자극에도 동요되지 않고 항상 평안한 감정을 유지하는 마음을 뜻한다. 내가 처…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니라 유모차를 이용하는 엄마들에게도 편하고 안전하며, 좋은 시설이다. 내가 알기로 서울에도 아직 경사로가 없는 곳이 많다. 또 경사로가 설치돼 있으나 너무 높아 혼자서는 올라가기 불편한 경우가 있는 등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식으로만 설치된 곳도 있는 …
2018.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점진적으로 인프라가 확충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얼마 보급되지 않은 시설을 내가 사는 대덕마을 아파트에는 이미 구축돼 있다. 1차로 설치신청을 받을 당시 관리사무소장이 힘써 우선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설치되지 않은 단지에서까지 와서 이용하고 있는데 …
2017.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심히 고단한 한밤, 깜깜한 천장을 바라보며 문득 내가 사는 것인지 아니면 일상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기계가 저 혼자 굴러가는 것인지 모호해지는 때가 있다. 욕망이라는 밑 빠진 독에 소유라고 하는 채워지지 않는 물을 지치도록 붓는 ‘나’ 없는 하루가 끝을…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대나무가 번식을 해서 다 베어 버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톱으로 내가 베기도 힘들다. 교회 진입로에 겨울눈이 오면 녹지가 않아서 일일이 눈을 치우는 고생을 해야 한다. 그렇지만 대나무가 죽순을 내어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게 한다. 교회 주변에 …
201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없는 기억까지 보듬어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내 주변에서 혹은 내가 성폭력 피해자가 되거나 의심이 된다면 절대 주저하지 말고 성폭력상담소, 한국성폭력위기센터 등 상담기관에 도움을 받거나 가까운 경찰서, 파출소,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안전드림(전…
2013.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경우도 종종 보게 된다. 나 자신도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자식들이 내가 원하는 대로 따라오지 않으면 괜히 슬픈 생각이 든다. 또한 자연스럽게 해결방안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조직이든 개인이든 사회 저변에서 나타나는 의사소통의 부재와 개인에게 나타나…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가 태어난 항곡리(項谷里)는 여섯 봉우리의 산이 둘러있고 안골·황골·숫골·오리골·범난골 등 열두 골에서 흐르는 골짜기의 물이 모여 저수지를 이루고, 넓게 확트인 채운벌판을 내려다보고 있는 곳이다. 항(項) 자가 인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목, 목덜미를…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는 구분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장본인이기에 그렇다. 당시 한 위원장은 “내가 누구보다도 동부화력발전소 건설을 결사반대 한다”며 “무슨 일이 있어도 앞장서서 막아내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이제와서 전체 주민들의 의견은 물론 자신이 소속되어 …
2007.1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러싸고 있는 자연 생태는 더욱 인간을 완성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내가 집무하는 사무실 창 너머로 계관화(맨드라미)와 메리골드(국화과 꽃)는 늙은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하면서도 자성의 계기를 마련해 주는 꽃들 중 하나이다. 나는 생각한다. 대자연의…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걸기도 한다. 혹은 우리나라와 상관이 없는 먼 나라의 일로 치부하거나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나타나지 않을 머나먼 미래의 일로 접어두기도 한다. 그러나 이미 알려진 사실처럼 IPCC 보고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2500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2001.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중회 신평 은수교회 담임목사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때는 한 학급의 학생수가 70~80명이나 되어 그야말로 콩나물 시루였다. 그 시절 우리의 주된 관심사나 이야기 소재는 누가 누구를 이기느냐 였으며 이길 수 있는 아이가 많을…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약한 놈은 식량으로 가져오고 튼튼한 3마리를 다시 놓아주는 그들. “내가 죽으면 저기 있는 소나무 밑에 묻어주게. 저 소나무는 많은 씨앗을 퍼뜨려 나를 따뜻하게 해주고 나를 감싸주었어. 내 몸이면 2년치 거름 정도는 될꺼야”라고 말하는 그들. 한줄…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목표를 가진 주인이 되자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당진항 지정 집행위원장 우리는 꿈을 많이 꾼다. 어렵게 자란 세대는 쌀밥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부자되는 꿈을 꾸었을 것이고, 지금 자라는 세대는 자기 취미에 맞추어 사회생활을 즐겁게 할 …
1997.10.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스겔이 이 책임에 추호도 차질이 없기를 당부한 것이다. “너 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한국)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하라.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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