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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1년

13건 · '칼럼 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이제 시민이 되었는데"

    … 획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마디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해당지역 사회적으로도 공동체의식을 비롯한 정서의 향상은 평화로운 사회분위기 조성에 큰 몫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현재의 우리 사회는 실제보다 더 비관적이고 더 악의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고 비…

    당진시대
  2.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종편 개국, 정보순화 절실”

    … 정권이 들어서면서 종편방송을 늘리겠다는 의지로 지각 있는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들의 우려와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난투극을 하면서까지 미디어법을 개정하고 일부 언론재벌에 종편방송을 몰아주었었다. 그것도 극히 보수 성향으로 편향된 언론들에게 종편방송을…

    당진시대
  3.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 발행. •군수후보 토론회 개최:6.27 지방선거에서 지역언론사와 지역사회연구소 합동으로 군수후보 토론회를 개최. •12월 2일:충남지역신문협회에 참여. 1996년_ 주식회사 설립 •3월4일:주식회사 설립. •3월23일:바른지역언론연대 전국 13개사…

    당진시대
  4.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4 심훈의 주변인물과 에 얽힌 이야기 “문인이자 언론인, 영화인,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 그렇게만 단정 지을 수는 없어요. 박헌영은 모두가 아는 독립운동가였고 사회운동의 주도자이었지요. 남한에서는 ‘빨갱이 두목’으로 알려져 있지요. 김일성과 주석의 자리를 놓고 이야기 될 정도의 핵심인물이었잖아요. 시대가 시대인만큼 박헌영이 공산당이니까 …

  5.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석래 “당진시의 사회복지 욕구는?”

    …생활, 발달한 의학 기술, 소산소사로 노령 인구가 날로 증가하여 고령화 사회(aged-society)가 되고 있다.(노인 인구는 11%) 현대사회는 자녀는 독립세대를 원하고, 노인 또한 단독세대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경우는 주거분야에서는 노인촌…

    당진시대
  6.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통치의 시대는 끝났다

    …받았다. 서산은 2006년 만든 조례를 개정하면서 위원20명 중 5명을 사회단체 추천을 받아 시장이 임명하도록 하고 관련 규칙을 삭제하여 오히려 퇴보하였다. 특히 2006년부터 받은 인터넷 제안이 없고 낭비신고도 6건에 불과하였다. 홍성군의 경우에는 …

    당진시대
  7.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건강한 지역언론을 키워야 한다

    … 단백질이 너무 많고 칼로리가 높아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그래서 서구사회의 가정과 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정크 푸드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왔는데, 이제 정부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정크 푸드에 건강증진부담금을 부…

    당진시대
  8.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 경쟁에서 탈락한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 및 후원을 필요로 한다. 어느 사회에서든지 봉사 및 기부는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어느 정도 여유를 가진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김 씨처럼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 가운데 오히려 더 적극…

    당진시대
  9.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 기초질서 의식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임에도 신선함으로 느껴지는 것은 우리사회의 무질서 의식에 대한 반향이다. 또한 5% 지지율을 가진 자에게 50%를 상회하는 지지율을 가진 자가 양보하고 나오는 사례를 정치인들 사이에선 이상한 사람이라고 했다. 국민들…

    당진시대
  10. 2011.08.28 · 정책·행정 · 우현선

    판형 변경 이후 섹션 특성 살리지 못해

    … 지면별로 안정화되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교육면은 섹션2의 2면, 사회면은 섹션1의 6면’처럼 매주 지면의 위치를 변동하지 않고 고정적인 컨셉을 가지고 보도해야 할 것 같다. •노화용 : 당진시대의 변화 중 긍정적인 측면은 공익적인 부문에 있어 …

  11.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 월/ 요/ 토/ 론/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지면구성의 일관성, 독자와의 약속 지켜야"

    …이 가치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도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떤 경우에는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이나 쟁점에 대해 너무 몸을 사리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마저 든다. 비판성이 완화됐다면 대신 공정해졌다는 평가를 얻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좀 더 과감하…

  12.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재각 우강면 원치리장] “농사 정보도 실어 줬으면”

    …해온 그는 요즘 당진시대의 수준이 향상된 것 같아 읽기 좋다고 말했다. 사회현상에 대해 자세한 보도를 해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1면부터 넘기면 군정소식과 읍면소식을 거쳐 교육면을 우선적으로 보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칼럼도 꼼꼼히 읽죠…

  13. 2011.02.01 · 정책·행정 · 우현선

    올바른 표기와 사실 확인 더 신경써야

    …다. 격의 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구제역 때문에 지역사회가 정신이 없다. 농가피해 등을 생각하면 참 안타깝다. 기자들도 현장을 쫓아 다니느라 어려움이 많을 것 같다. 편명희 : 당진시대가 지역주간지의 품격을 높이는 일에 기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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