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 교황의 방한을 통한 영향력은 언론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우리는 2014년 몸소 체험하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선출 이후, 경제적‧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교황의 지위보다는 몸을 숙이며 낮은 자세로 임하는 이전 교황과는 다른 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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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칼럼 우리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교황의 방한을 통한 영향력은 언론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우리는 2014년 몸소 체험하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선출 이후, 경제적‧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교황의 지위보다는 몸을 숙이며 낮은 자세로 임하는 이전 교황과는 다른 행…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도) 임기도 끝나가고 있다. 지난 임기동안 많은 성과가 있었다. 우선 우리는 충남예산에 주민참여예산 30억 원을 만들었다. 기초지자체의 자체예산까지 총 60억 원의 예산은 도민들이 직접 필요한 예산과 정책에 배분하는 예산이다. 1000만 명의 서울시…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회 각 경로당 회장 회의 때 논의해 신청인원을 30여 명을 받았다. 우리는 열심히 성금을 모으기 위해 발로 뛰었다. 그러던 차에 최순실 국정논란 사건이 일어나, 이번 사업을 중단하고 행사를 축소해 재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불과 20여 명이였다. 또…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법을 용인하며 자기 이익과 안정을 도모하는 행위, 이것이 적폐입니다. 우리는 이미 이 적폐가 나라를 어렵게 만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계속 침묵하시겠습니까. <구해줘>라는 드라마를 보셨을 겁니다. 불법을 키우는 것은, 혈연 그리고 지연으로 이뤄진 좁은…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민들이 보는 앞에서 시원하게 검사 한 번 안하는지 답답할 뿐이다. 지금 우리는 전기 없이는 살 수 없다. 발전소는 주민들의 불편과 병 들어가고 있는 우리들을 봐야 한다. 얼마 전 당진시대 신문을 통해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본부 환경오염물질 관련 적…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고자 하는 것이다.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은 모…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우 다양한 단체들과의 연대가 필요함을 토론하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의 우리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당진지역에서도 200여 개가 되는 동아리와 소모임이 활동하고 있지만, 한자리에 이렇게 모여서 소통하고 공감…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의식 있는 사람의 제안에 모든 사람이 큰 공감을 한 적이 있다. 현재 우리는 200만 명의 외국인 거주에 따른 다문화공동체 시대를 살고 있다. 2015년 충남 다문화결혼이주민과 외국인근로자 현황조사에 의하면 충청남도 당진시의 외국인근로자 수가 360…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나도록 사회와 국가가 바른 법과 제도를 통해 그들을 끌어안아야 한다. 우리는 동성애는 혐오하지만 동성애자는 혐오하지 않는다. 이해하고 사랑하려고 애쓰고 있다. 왜냐하면 진짜 그들의 생명과 인권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이다. 우리는 분명히 동성애는 반대한…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 노출하거나, 이상행동과 심지어 자해까지 서슴없이 하는 아이나 어른들을 우리는 다양한 SNS로부터 접해왔다. 역으로 좋아요를 받지 못하면 우울증에 걸린다거나 대인기피증에 걸려 자신감을 상실하는 이들까지 생겨날 정도다. 스마트폰이나 이를 통해 형성된 S…
2017.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 미세먼지 변화를 분석해 보시라. 발전소 인접지역 선량한 주민들의 ‘우리는 국가를 위해 할 만큼 했다’는 한 맺힌 절규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국민과 함께하는 연구, 국민과 소통하는 연구로 국민들로부터 더 신뢰받을 것이다.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러고도 관광도시라고 자랑하며 당진을 찾아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관광을 흔히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잘 돼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밀려드는 것이 관광”이라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세 가지 중 무엇 하나 제대로 갖추어…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진시 인구 중 상당수가 고령화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농사짓는 어르신들의 경우 급박한 사안에 직접 대처할 수 없는데 젊은 자녀들…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소설이 던지는 화두를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이 시대의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럼프는 한미FTA 재협상을 선언했다. 자신들이 적자를 보기 때문이란다. 우리는 국가간 협약 특히 미국과의 협약은 신성불가침으로 여기는데 반해 트럼프는 힘의 논리를 앞세우고 있는 것이다. 주한미군 주둔비가 년 9000억 원 이상을 지불하고 있는데 대폭 …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201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안을 졸속으로 심의·의결하는 폭거를 자행하였다. 우리는 미세먼지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 받고 있는 현실을 철저히 외면한 채, 미세먼지의 주범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강행하는 현 정부의 작태에 분노를 금할 길 없다. 현재 국내에서…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00만 명의 국민이 하나가 되는 일이 있을까요? 우리는 1988년 88올림픽, 2002년 월드컵에서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때처럼 뜨겁고 열정적인 열기를 가진 전통문화가 있습니다. 바로 ‘기지시 줄다리기’입니다. 기지시 줄다리…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 시간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자산이자, 유일한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는 불가능해 보이는 생존을 해온 역사가 유전자에 각인된 사람들입니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높은 자리에 오르려 하는 자들을 보실 때에, 누가 세보이냐, 누가 나한테 잘해줄 것 같은…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 하얀 민들레 농사를 시작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제2농장을 만들었다. 우리는 몸에 좋은 하얀민들레는 무농약 친환경퇴비만을 고집하여 재배하고 있다. 앞으로는 하얀민들레 농축액, 환, 민들레차티백 같은 것도 만들어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꾸준한 농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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