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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커피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기간
1993—2026

40건 · '커피 통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신설상가]라플로리(순성면 갈산리) 최은재 대표고객 취향 담아 꾸미는 행사 공간

    …열대과일이 어우러진 풍미를 느낄 수 있다”며 “손님들이 남긴 리뷰에서도 커피가 맛있다는 평가가 가장 많다”고 덧붙였다. 고객 취향 반영한 행사 공간 라플로리는 스페인어로 ‘The’를 뜻하는 ‘라’에 플라워(Flower)와 스토리 (Story)를 더해 …

  2. 2026.06.09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자연의 정취 느끼는 힐링 캠프 진행

    …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해나루보호작업장은 커피 로스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직업교육과 보호 고용을 실천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3. 2026.06.05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포미 (대덕동) 박진희 대표 “국가대표 로스팅 원두와 수제 베이글”

    …인적인 사정으로 우울증을 겪으며 되며 당진으로 내려오게 됐다”며 “일을 통해 극복해보고자 다시 현장에 복귀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러던 중 누나가 근무하던 카페에서 일손을 돕게 됐고 이후 자연스럽게 카페 인수와 개업 준비 과정에도 함께하게 됐다”고 …

  4. 2026.04.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커피브라운(대덕동) 조은실·조은미 대표 “바쁜 일상 속 한 템포 쉬어가는 공간”

    …진천 인근을 산책하다 보면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쉬어갈 수 있는 카페 ‘커피브라운’을 만날 수 있다. 겉보기에는 여느 카페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짙은 색의 원목 가구와 도자기 소품, 식물, 한지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이 눈길을…

  5. 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애터미 포레스트점 (읍내동) 박혜경 센터장“마음껏 제품 체험하며 쉬다가세요”

    …, 세제, 욕실용품, 식품 등 약 600여 종의 제품을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하고있다. 각 제품은 분야별 전문 기업과 협력해 생산되며 애터미 브랜드로 공급된다. 박 대표는 “쿠팡이 여러 브랜드를 입점시켜 운영하는 플랫폼이라면, 애터미는 각 분야의 …

  6.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카페 도노(DONO) 최종민 대표 ‘도심 속 작은 식물원’

    … 매장 한쪽에는 송은미 씨가 운영하는 작은 꽃집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커피를 마시러 온 고객들이 언제든지 꽃을 구매할 수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최 대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품질 높은 커피를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도노에서는 부산의 …

  7. 2024.10.25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외투기업 근로자 위한 커피트럭 행사

    …단 당진지사(지사장 최홍록)가 지역 내 외국인투자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커피트럭 행사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베바스토코리아홀딩스 공장에서 열린 이번 커피 트럭 행사는 ‘충청남도 외국인투자기업 지원센터 활력 충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투자기업…

  8.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30명에게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등 선행을 통해 지역과 시민들에게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다. 이곳은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샐러드바의 야채를 무제한 제공하고 소고기 무한리필 메뉴가 있으며, 기본 메뉴를 주문해도 80여 가지…

  9. 2024.0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에너지전환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투자 등 노력”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김훈희 본부장

    …. 당진발전본부가 국내 최초로 연료화 한 버섯배지 펠릿에 이어, 지난해 커피 찌꺼기로 만든 신규 바이오연료인 커피박 펠릿을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액상커피 추출 후 남은 커피박은 연간 15만톤 이상으로 소각과정에서 상당한 온실가스를 발생시킨다고 한다…

  10. 2023.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커피 만나요”컴포즈커피 당진수청호반점 (수청동)

    수청동 호반써밋2차 아파트 앞에 컴포즈커피 당진수청호반점이 지난 6월에 문열었다. ‘컴포즈커피’가 최근 커피전문점 신흥강자로 꼽히고 있다. 가격대가 저렴하면서도 커피 맛이 좋아 전국적으로도 가맹점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20…

  11.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밀가루 대신 쌀가루…글루텐프리 가공식품 개발

    …며 연구를 위해 국비와 시비 2000만 원이 투입됐다. 당진시는 용역을 통해 당진의 전통문화유산(합덕제, 연호방죽)과 솔뫼성지, 버그내순례길 등 천주교 관련 역사자원을 활용한 스토리 있는 가공품을 개발하고, 당진에서 생산되는 대표 농산물과 다양한 재료…

  12. 2022.08.19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장례식장 안 카페당진시니어클럽의 ‘노아카페’

    … 가격은 저렴하면서 자격증까지 소유한 시니어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맛있는 커피와 음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당진시니어클럽 일자리는? 만60세가 넘은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당진시니어클럽에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이 있다. 크게 공익형과 시장형, 사…

  13.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 그동안 눈에 띄지 않았던 오래된 주택이, 높았던 담을 허물고 향긋한 커피와 디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우리와 같이 살리, 자유롭게 살리’ 등의 뜻을 담아 태명을 지었다”…

  14.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 공간 ‘면천창고’를 조성하고, 지난달 24일 문을 열었다. 공개모집을 통해 이곳에 입주한 청년창업가 정다은·김기태·성은우 씨가 공동대표를 맡아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면천창고를 중심으로 창업·창작 활동에 나설 창업자 5개 팀이 오는 9월부터 활…

  15. 2020.10.30 · 산업·경제 · 김예나

    면천농협 창고 100평 건물에 4억5000만 원 투입 카페 조성…“아이템 부실 혈세 낭비 우려”

    …들은 청년 역량강화 교육 및 리모델링을 담당하고 있다. 청년 창업공간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이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무려 100평 공간을 4억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카페를 조성하는 것…

    당진시대
  16.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바리스타가 된 농민들

    고대면민 18명이 바리스타 도전에 나섰다. 커피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지난 9일, 이들은 오는 22일에 치러질 바리스타 자격증 2급 시험을 앞두고 더욱 집중하는 자세로 수업에 임했다. 지난 2016년 고대면(면장 우희상)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7.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 소비자들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품종을 찾아 구입할 수 있으며, 마치 커피처럼 원하는 스타일로 블랜딩도 가능하다. 이남일 씨는 “최근 은은한 향이 있는 골든키라는 품종을 재배했다”며 “다른 품종과 적절히 섞어 밥을 하면 밥맛이 한층 더 좋다”고 말했…

  18.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 체력과 의지가 있기에 일을 하기로 결심했다. 이들은 7년 전 당진시를 통해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 일하기 시작했다. 송산면 송석리 출신의 오효근 씨는 그동안 농사와 살림을 해왔다. 결혼을 하고난 후에는 제대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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