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코로나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21년

30건 · '코로나 다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 수리시설이 갖춰진 뒤부터는 큰고니를 보지 못했다며 큰고니가 소반리를 다시 찾아온 소식을 당진시대에 제보키도 했다. <본지 제1383호 ‘당진 우강 소반리 찾아온 ‘겨울진객’ 큰고니’ 기사 참조> 부부는 지난 1993년 당진시대가 창간했을 당시, 이…

  2. 2021.12.13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청소년 위해 물품 기탁

    …켓은 지난 10월 올해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었으나 샐러들의 요청으로 ‘다시 한번 더 도전하는 마지막 프리마켓’으로 열렸다. 한편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소소한마켓은 매회 마켓이 열리는 날 샐러들이 물품을 지역 청소년에게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이어…

  3.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서야 할 정도였다. 지금도 하루에 5000여 개의 꽈배기가 팔려나간다. 코로나19로 어려울 법도 했지만, 독일빵집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오히려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그 뒤에는 심중섭 대표의 ‘뚝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던…

  4.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화분 가꾸며 이웃과 소통 나눠

    …꾸기 사업에 이어 입주민 간 교류와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화분 가꾸기 사업만을 실시키로 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주관 단체는 나무 200본 및 화분용 배양토,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했으며, 주민들은 헌 화분을 가져…

  5.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복지 현장 촘촘하게 연결돼야”

    … 개최 네 가지 테마로 나눈 ‘사회복지 일상전’ 눈길 갑작스럽게 찾아온 코로나19로 복지 현장은 하루하루가 숨 가빴다. 일부 사람들은 코로나19 휴관이 이어져 오히려 일이 줄지 않았느냐고 말한다. 하지만 새로운 복지서비스 제공 방식을 고민할 새도 없이…

  6.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에서 받은 사랑 지역에 보답할게요”

    … 개최된 기지시줄다리기 전국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윤정현 단장은 “코로나19로 봉사는 물론 노래 연습도 어려웠던 상황에서 지역의 도움을 받아 연습하고 수상까지 할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자기 계발에 도움 받아” 윤정현 단장은 “부모로서…

  7. 2021.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홍삼수 무료 나눔 펼쳐

    …회장은 “회원들이 봉사 의욕이 넘쳐 우중에도 활동이 잘 이뤄졌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 잠시 활동을 멈췄는데 빠른 시일 내 다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8.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버무리 당진중앙점 강나래 대표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는 떡볶이!

    …선택하면 된다. 당근과 지단, 단무지, 게맛살이 들어간 꼬마김밥과 이를 다시 한번 지단으로 감싸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계란말이김밥이 준비돼 있다. 한편 처음 시작한 장사인 데다 엎친데 덮친 코로나19 상황으로 가게 운영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강 대표는…

  9. 2021.08.0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업비 환원해 나눔 실천

    …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비를 봉사원들이 환원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원들은 코로나19로 외로워하는 자살예방 멘토링, 희망풍차 어르신 50명에게 직접 물김치를 전달하고 코로나19 감염 주의와 건강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 오혜숙 회장은 “봉사원들이 자살예방 …

  10. 2021.07.3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지역 누적 확진자 484명 돌파

    …자 발생 약간 ‘감소세’ “본격 휴가철 시작 안심할 수 없어” 당진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84명까지 늘었다. 지난 7월 8일부터 합덕·우강 지역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한동안 확진자가 급증한 가운데, 밀접접촉자의 자가격리가 진행되는 …

  11.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봉사로 삶의 변화를!

    …어 판매하는 자선 일일찻집은 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일일찻집 수익금은 다시 봉사활동에 사용한다. 이 회장은 “생강차는 밭에서 생강을 수확해 가져오는 즉시 착즙해 만든다”며 “한 번 맛을 본 사람들은 매년 찾는 효자메뉴가 됐다”고 덧붙였다. 마찬가지로…

  12.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좋은 일이 올 거라”고 말하는 카테린 씨는 주민들의 손길에 희망을 품고 다시 일어서고 있다. 지키지 못한 약속 필리핀의 팡가시난은 합덕처럼 한적한 시골마을이다. 할머니·할아버지 손에 자란 카테린 씨는 전문대학에서 요리를 전공했다. 요리하기를 좋아했던 …

  13. 2021.07.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약계층 50가구에 삼계탕 전달

    …를 취약계층에게 지난 9일 전했다. 이날 봉사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은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멘티, 사랑의 징검다리와 희망풍차, 차상위계층 등 50가구에게 전달됐다. 봉사자들은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함께 살폈다. 적십…

    당진시대
  14.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7월로 들어선 늦장마가 가끔 비를 뿌리며 많은 일이 코로나에 묻혀 미뤄지고 있다. 그래도 흐르는 시간을 어쩌겠는가. 할 일을 더 미룰 수가 없기에 밤낮으로 듬성듬성 쏟아지는 비를 피해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을 필두로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

    당진시대
  15. 2021.07.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 10명 발생

    … 방역수칙 준수 당부 충남도·당진시 “거리두기 상향할 수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지난 8일 하루동안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396번(40대) 확진자는 내국인으로, 타 지역 확진자와 연관이 있어 …

    당진시대
  16. 2021.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용기를 내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불법촬영물 삭제 등을 지원하고 있으니 언제든 찾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이후에 가정에서 가족들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며 가정폭력도 많아졌다고 전했다. 여기에 함께 신고할 기회까지 줄어 가정폭력 노출이 심각하다고. 강 소장은 “폭력을 방…

  17. 2021.05.31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직 퇴임 후 기업 입사 “이웃에 도움 되길"[미담] 첫 월급 전액 기부한 김원호 전 당진3동장

    …병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이때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에게 되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들의 삶이 이전보다 더 힘들어져서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고 덧붙…

  18.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 교육시설에 아들을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시설에 적응하지 못한 아들은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박 씨는 “교육을 받지 못해 아들이 아직도 말도 잘 못하는 것 같다”며 “대화가 어려워 아들이 아픈 것도 뒤늦게 알게 돼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

  19. 2021.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버려진 꽃밭이 ‘석문돌담꽃밭’으로

    석문면 통정3리에 방치된 공터가 꽃밭으로 다시 태어났다. 석문면 통정3리(이장 박성원)가 석문돌담꽃밭 개장식을 지난 15일 개최했다. LH천년나무아파트 앞에 석문돌담꽃밭은 7500평 규모의 풀이 무성하고 쓰레기가 쌓여 있던 공터였다. 공터 활용을 논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