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장마철 ASF 위험 커져…당진시 차단방역 나서
당진시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위험이 커지자 지역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차단방역 강화에 나섰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야생 멧돼지의 폐사체와 분변, 오염된 토양·빗물, 사람과 차량 등으로 퍼지는 치명적인 가축전염병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7건 · '태풍 피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26.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위험이 커지자 지역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차단방역 강화에 나섰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야생 멧돼지의 폐사체와 분변, 오염된 토양·빗물, 사람과 차량 등으로 퍼지는 치명적인 가축전염병이다. …
2026.07.02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리가 쉬워질 뿐만 아니라, 뿌리가 땅속 깊이 발달할 수 있게 도와 도복 피해 예방에 더 효과적이다. 특히 태풍과 가을장마 등 기후변화에 따른 벼 도복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중간물떼기를 실천해 뿌리 활력을 높여야 한다. 아울러 중간물떼기는 …
2026.06.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최근 2년 연속 집중호우로 큰 침수 피해를 겪었던 당진시가 올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해 당진전통시장과 구도심 일대, 주요 하천 주변에서 반복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만큼 올해는 하천 정비와 배수…
2025.11.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 대응, 광역관리 체계 시급 이번 건의안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태풍이 반복되면서 발생하는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충남은 해안과 하천, 유역이 복합적으로 얽힌 지형적 특성상, 단일 지자체 중심의 관리만…
2025.09.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만한 기록적인 호우로 주택과 상가의 침수, 도로와 제방의 유실, 농경지 피해 등 7679건, 294억원 규모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이러한 극한호우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발생한 것으로 최근 10년간 우리나라는 과거 경…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러운 폭우가 쏟아졌던 지난 17일 새벽, 밀려오는 빗물에 지난해의 폭우 피해 트라우마가 또다시 시장 상인들을 덮쳤다. 재해는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었다. 상인들은 미리 들이닥칠 물을 막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쌓고, 물건을 옮겼지만, 하늘에 구멍 난 …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합니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면서 폭염, 폭설, 태풍 등 예측하기 어려운 이상기후 현상이 잦아지고, 그 피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러한 기후 위기와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온실가스로, 특히 이산화탄소는 배출량이 가장…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집중호우로 인해 어시장과 수청동 일대 상가, 저지대 주택가 등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일부 지역은 배수 불량과 하수 역류, 장비 부족 등으로 피 해가 확대됐고, 중심지 상가는 수해로 인해 영업 중단 등의 피해를 입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2025.06.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3~4월 전국적으로 발생한 이상 저온 현상으로 인해 과수 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진을 비롯해 아산과 예산 지역의 배 농가들은 개화기 중 강풍과 눈, 그리고 영상 1도 안팎으로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꽃눈이 고사하거나 인공수분 작업에 차질을 빚었…
2024.08.02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지난 집중호우로 저지대와 지하실 침수 등의 피해복구를 위해 투입했던 양수기를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관련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폭우로 인해 전기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엔진양수기 …
2024.07.1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날 활동지역은 읍내12통(서문리) 천주교회 인근 고사목이 방치돼 호우와 태풍이 불면 쓰러져 주택 피해가 예상되는 곳이었다. 오동나무는 고사목이 돼 삭고, 주변에는 전깃줄과 통신선이 지나 특수차량을 이용해 가지치기 후 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또한…
2024.05.3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의 현황과 문제점 등을 공유했다. 최근 몇 년간 태풍, 홍수, 가뭄, 이상 저·고온 등으로 충남지역 농업 여건 변화에 따라 생산량 감소, 병해충 피해 가능성이 증대됐다. 이번 연구모임은 이러한 기후변화에 따른 현실적인 농업 영향…
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는 지난해 여름철 이상기후와 병충해로 생산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태풍과 우박, 탄저병 등 서너 가지 재해가 겹치며 주요 과일 생산량이 급감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사과 생산량은 전년 대비 25% 감소한 42만5000…
2023.09.2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이상 기온으로 안전 영농이 어려워지고 있다. 2020년에는 여름 장마와 태풍, 2021년에는 냉해(5월 초) 및 가을장마, 2022년에는 가뭄과 폭우, 여름철 잦은 강우가 있었다. 올 6월에는 고온, 7~8월 잦은 강우 및 일조 부족으로 출수 지연 및…
2023.08.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주에 태풍이 오니 바람이 불고 시원해졌다. 폭염 보다는 태풍이 더 고마운 것 같다. 태풍이 일본 밑에서 오랫동안 머물다가 한국을 관통하는 방향으로 올라왔다가 남부지방에만 피해를 주고는 사라졌다. 태풍이 바다를 뒤집어 놓아야 생태계가 건강해진다고 한…
2023.08.18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염에 채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10일 한반도를 상륙했던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농산물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14일 기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산물유통정보(KAMIS)를 보면 시금치 4kg …
2023.08.1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난 10일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함에 따라 전국이 초긴장 상태로 태풍을 맞이한 가운데, 당진지역은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8일 태평양 괌 서쪽 730km 해상에서 발원한 제6호 태풍 카눈은 일본 오키나와와 큐슈 지역을 지나 지…
2023.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풍·집중호우 대처법 - 하천 주변에 있을 경우 호우·태풍 등으로 하천 수위가 갑자기 높아질 수도 있다. 때문에 비가 많이 올 때는 하천 주변에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하천 주변에서 야영을 하는 것도 금물이다. -조금이라도 침수된 지하차도…
2022.09.13 · 환경·안전 · 박경미
…2%액이나 제4종복비를 뿌려주어 생육 회복을 촉진시키고, 폭우 및 강풍 피해지역은 주기적인 약제 살포로 병해를 방제해야 한다. 폭우·강풍·병해충·생리장해 등의 원인으로 포장에 떨어진 열매, 잎, 줄기, 병든 포기 등은 땅속에 묻거나 불에 태워 전염원을…
2022.09.08 · 환경·안전 · 임아연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가 당진지역에서는 없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 한반도 일대에 상륙한 태풍 힌남노는 제주도와 부산, 포항 등 남부지역을 강타했다. 초대형 태풍으로 알려진데다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태풍 영향권에 들면서 당진시민들도 긴장했으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