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통해 당진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2년

29건 · '통해 당진항'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23 · 산업·경제 · 임아연

    수소연료전지 생산 등 미래산업 제안

    …했다. 당진시와 충남연구원의 협력사업으로 지난 5월 착수한 이번 연구를 통해 당진 현황에 맞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래 신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력과제의 책임연구를 맡은 충남연구원 홍원표 박사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국내외 동향과 당진의…

  2. 2022.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적약자 위해 후원금·백미 전달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현대연락소 청년회(회장 김원용)가 사회적약자(독거노인·아동·청소년)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과 60만 원 상당의 백미 20포(10kg)를 당진시복지재단에 지난 8일 전달했다. 현대연락소 청년회는 지난 2020년부터 …

  3. 2022.12.16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항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가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당진항 항만물류 발전 및 미래 해양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지난 12일 목포해양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한원희 목포해양대 총장 등이 참석해 당진항 항만물류 발전 및 미…

  4.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뷰는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지난 2016년 첫 당선, 그리고 2020년 재선에 성공하면서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지 어느덧 6년이 지났다. 소감이 어떠한가? 시간이 화살처럼 빨…

  5.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시민사회가 균형추 역할해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3년 사이 13%가 넘는 인구가 증가해 현재 56만 명을 넘어섰다. 평택당진항 서부두를 매립한 충남도계 내에 있던 매립지는 평택으로 빼앗겼고, 이는 당진시의 기업 유치와 인구 감소의 가장 큰 저해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당진 산업화 상징인 기업의…

    당진시대
  6. 2022.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 시민과 함께하는 일하는 의회

    …말보다 행동으로 일하는 의회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당진시의회는 당진항 발전전략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자 당진항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했고, 여수, 광양, 부산 등 선진항만 현장을 방문하며 당진항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당진시대
  7. 2022.10.14 · 산업·경제 · 한수미

    2035 당진도시기본계획(안) 발표...10년 뒤 당진의 모습은?

    …도로망 체계 구축과, 국도 32호선 통과하는 교통 혼잡을 우회로 확보를 통해 해소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또한 철도에는 서해선 복선전철과 석문산단 인입철도 추진에 따른 철도교통체계를 확립하는 것과, 대산항 인입철도 및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

  8. 2022.10.14 · 환경·안전 · 한수미

    “해양경찰청 인재개발원 건립지, 당진시가 최적”

    …지로 당진시 유치 결의문을 지난 11일 채택했다. 당진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해양경찰청 인재개발원이 당진시에 유치해야 할 이유를 담아 주장했다. 의회는 당진시가 다른 후보지(보령, 삼척)에 비해 해안에 연접해 있는 점과 수도권과의 접근성, 사통발달의 …

  9. 2022.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산하 기관 ‘철퇴’ 내리나

    … 것”이라며 “오는 18일에 진행되는 시립의료원 설립 관련 시민토론회를 통해 여러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공무원 소극적”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성환 시장은 취임 100일간의 소회로 “당진시 행정이 적극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10. 2022.09.30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충북·경북 13개 지자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 논의

    …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일부 노선인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을 통해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아산국가산업단지, 당진항 발전이 기대되는 만큼,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당진시 차원에서도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

  11. 2022.09.0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베이밸리 메가시티 선도도시돼야”

    …법을 찾아갈 방침이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 1일 민선8기 당진 순방에서 당진항 도계분쟁 패소와 관련한 당진항 독자 개발 계획에 대해 “아산만 일대 베이밸리 메가시티로 만드는 과정에서 해결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아산만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사업…

  12. 2022.09.0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소식

    부산항에 이어 여수‧광양항 견학 당진시의회 당진항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윤명수)가 당진항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여수‧광양항에 대한 선진항만시설을 견학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견학에는 김덕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12명, …

  13. 2022.07.22 · 산업·경제 · 한수미

    김태흠 충남지사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추진 계획 발표 항만·철도·수소산업 등 당진 대거 포함

    …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미연결구간인 신례원~합덕 노선 철도 건설 △평택당진항 육성 △환황해경제자유구역청 복원 등이 포함됐다. 충남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추진에 속력 내나 충남도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추진을 위해 현재 TF를 구성하고 다음 달 민관합동추진…

  14. 2022.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오성환 당진시장 “호수공원 후보지 3곳 대상 연구용역 예정”

    … 표방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당진시의 신성장 동력이다. 수소클러스터를 통해 수소의 생산·운송·활용까지 가능한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특히 수소클러스터는 윤석열 정부가 약속했던 공약이다. 반드시 당진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현안이다. 20만 평…

  15. 2022.07.08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임 의장 인터뷰] 김덕주 제4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 “당진항특위 구성…미래 먹거리 ‘항만’에서 찾겠다”

    …제, 도시계획, 행정 등 다양한 업무를 맡아 왔다. 특히 2000년도에 당진항의 이름을 찾고 해양·항만과 관련해 업무를 맡았다. 당시 시행령이 개정됐고 헌법재판소에서도 승소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당시의 실무자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또 2006년에 송…

  16. 2022.06.24 · 환경·안전 · 임아연

    고대부두·송악부두 일대 당진항 고농도 오염물질 배출 관측

    당진항만 지역의 미세먼지(PM10 · PM2.5) 측정 결과 부두에서 야적 및 하역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으로 고농도 오염물질이 관측됐다. 또한 산업단지 지역의 철도 및 방산제품 제작 업체과 대형 제철소의 미세먼지 배출이 확인됐다. 충남도는 국립환경과…

    당진시대
  17.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송산·송악·신평) 후보 지상토론]구본현 전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관“산업철도의 여객철도화 반드시 추진해야”

    …모지였던 당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한다. 서해선복선전철을 통해 고속철도와 연결되고 향후 추진되어야 하는 동서횡단철도와도 연결된다. 이렇게 되면 당진항의 독자개발 추진과 연계하여 여객과 물류가 동서와 남북에서 집결하고 분산되는 중심으로 성…

    당진시대
  18. 2022.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 이해선 전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지속가능한 개발로 개발과 보전의 조화”

    …에도 다양한 사회단체·직능단체의 활동을 장려하고 수시로 대화와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탁상행정 아닌 현장행정을 중시하여 시장이 현장을 직접 누비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당진시의 미래 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