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통해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2년

38건 · '통해 보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겨울철 별미 쫄깃한 새조개 샤브샤브”

    … 씨가 24년 전부터 읍내동 자택 근처에 꽃게나라를 열면서부터 사계절 맛보는 각종 해산물로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수산물 도매업을 경력으로 갖고 있다 보니 신선한 해산물을 때 맞춰 공급할 수 있다는게 꽃게나라의 장점 중 하나다. 수족관을 보면 큼직…

  2.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김효순 아모레 카운슬러 “경제 분야 기사 더 많았으면”

    …복하는 곳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런 성공사례나 노하우를 소개하는 기사를 통해 용기를 주면 어떨까요?” 김효순 씨는 아들과 딸을 당진에서 키워왔고, 자녀들은 이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카운슬러라는 직업을 갖고 있지만 주부이기 때문에 신문을 볼 때 생활…

  3. 2012.11.21 · 지역사회 · 최종길

    “동부발전, 교로2리 주민 동의하면 지원”

    …술 탈취 해결책 모색, 재래시장 소유권을 시장 상인들에게 분양하고 이를 통해 재래시장 활성화 해결을 강조했고 행안부에서는 관련법규 개정과 예산증액을 약속했다. 중앙정치에서는 어떤 역할을 맡고 있나 - 새누리당 지방자치위원장과 사고당의 당협위원장을 임명…

  4. 2012.1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19주년을 맞이하며 아직도 불편한 독자들을 위한 변명

    …시대 모바일앱을 개발하고 당진시대에서 100% 출자한 (주)나눔 법인을 통해 인쇄 출판 기획사업, 필리핀 어학연수 사업, 해외전문관광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진시대가 주관하여 6개 신문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던 필리핀 지원센터는 금년에 20여개…

    당진시대
  5.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대통령은 바른 국민이 만든다

    … 남기느냐는 12월 대선에서 우리가 어떤 대통령을 선택하고 그 대통령을 통해 어떻게 발전시켜 가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도자의 덕목 가운데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자는 높은 도덕성, 개혁성, 합리성과 미래의 국가적 비전을 가지고 실천에…

    당진시대
  6.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동경일식 임영택 대표, 김기석 실장“20년 전통과 아늑함이 있는 곳”

    …다는 임영택 대표는 직접 일식요리를 하지는 않지만 오랜 경험으로 요리를 보는 눈만큼은 조리사 못지않다고 한다. “차린 음식을 손님들이 깨끗이 비웠을 때가 제일 기분 좋지요. 만들어진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는 손님들을 만날 때면 가장 보람을 느끼죠.” 당…

  7. 2012.10.05 · 문화·교육 · 오동연

    박건상 헬로비전 충남방송 기자“당진시대, 지역신문의 모델”

    방송을 통해 우리에게 낯이 익은 헬로비전 충남방송 박건상 기자가 언론계에 몸 담은지도 올해로 11년째다. 방송기자 뿐만 아니라 그동안 인터넷신문, 종교계 신문사 등을 거친 만큼 신문 기자로서의 경험과 관심도 많다. 박건상 기자는 당진시대 신문에 대해 …

  8. 2012.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자원봉사학교 냉방온도 실태조사를 다녀와서

    …태 조사를 나가게 되었다. 조사목적은 당진지역에서 여름철 전력난 극복을 통해 에너지 절약실천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내적정온도 26℃ 이상을 잘 지키고 있는지를 확인 해 보는 것이 목적이었다. 먼저 당진YMCA 기관에서 여름철 적정 냉방온도 실태조…

    당진시대
  9.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 8] 김택환 경기대학교 언론미디어학과 교수지역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관건

    …리고 보다 튼실한 지역언론으로서 자리 잡기 위한 방안에 대한 제안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을 넘어 트렌드를 찾아라 급속도로 변화하는 독자와 미디어시장을 따라잡기 위해 지역신문은 어떠한 모습을 갖춰야 할까. 김택환 교수는 전통적인 지역신문에서 벗…

  10.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 구두수선을 해 왔다. 발 냄새 나고 흙 묻은 신발을 고치는 일. 얕게 보는 이들 때문에 상처받는 일도 있었지만 정 씨는 “돈 내고 가면서도 오히려 고맙다며 인사하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낄 때가 더 많았다. 늘 곁을 지킨 정씨의 대변인, 아내 홍…

  11.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부터 19년째 소방서에서 근무 중인 한흥수 예방주임은 여러 개의 취미를 통해 외상후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있었다. 그 중 한 가지가 책 읽기다. “작년, 인터넷을 검색하다 책 제목이 눈에 띄었어요. 그래서 주문해 읽게 된 책이 <욕망하는 식물>이에요.”…

  12. 2012.08.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석포2리 수웅누리 아파트 이장선거 관련] 이장 선출 두고 주민 갈등 계속

    …을 보이고 있다. 송악읍 전능환 부읍장은 “현장을 방문해 대화를 시도해 보는 등 읍에서 중재하기 위해 수차례 노력했지만 양 측의 감정 개입과 법적 소송으로 까지 치닫는 상황에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없었다”며 “감정이 다소 누그러질 때까지 이장이 없는 …

  13.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 14년, 대성재가센터 김성남 센터장

    … 봉사했다. 이곳에 이사 올 당시 미용봉사를 할 곳이 없어서 당진시청을 통해 독거노인 중 어려우신 분들에게 밑반찬 배달을 시작한 지 14년째다. 김 센터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지난해 7월 당진시 합덕읍 운산리 291-18번지에 ‘대성재가센터’를 개…

  14. 2012.07.06 · 정책·행정 · 박기욱

    [대형마트 의무휴업 위법 판결 논란]“당진시 조례는 문제 없어”

    …로 전망된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위법 논란의 핵심은 조례를 의원 발의를 통해 진행할 경우 지자체장의 재량을 제한하고 입법 예고 기간을 두지 않아 이해 당사자가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데 있다. 하지만 당진시의 경우 의원 발의 형식이 아닌 …

  15. 2012.07.03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공동등재 추진 중

    …공동등재 하는 것을 “하나라도 유네스코 등재를 더 하기 위한 꼼수”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공동등재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한·중·일 넘어 다양한 국가가 참여하도록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 현재까지 공동등재를 주도한 구체적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기지…

    당진시대
  16. 2012.07.02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6]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캣 1아이들의 꿈을 키워가는 사회적기업 ‘베이캣’

    …련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가난한 아이들도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관련된 일을 통해 무언가를 성취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교육은 변화의 시작” 중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온 빌리 왕 대표는 성장기 남들과 다른 외모로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다. 미국…

  17. 2012.06.13 · 산업·경제 · 김창연

    장고항 앞바다에 전국 낚시인들 모였다

    …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당진시바다낚시협회 조민행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당진시와 장고항을 전국 낚시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난 대회에 비해 더 많은 참가자들이 장고항을 찾아 대회와 지역에 대한 인지도가 점차 높아지고…

  18. 201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_이청 소설가, 한학자면천관아는 어떤 모습이었나

    …(주자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필요했다. 조선의 아전은 따로 시험을 보는 방식이 아닌 일종의 가업으로 부형(父兄)을 통해 배우는 한편 어린시절부터 관아의 통인으로 들어가 육방권속의 업무를 체험으로 익히는 방식이었다. 아전들은 자신들의 직업을 자식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