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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특별기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특별기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중국 춘추시대에 ‘증자’라는 큰 유학자의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그의 부인이 장을 보려고 집을 나서는데 어린 아들이 같이 가겠다고 울며 떼를 썼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시장에 다녀온 후 돼지를 잡아 맛있는 반찬을 해 줄 테니 …

    당진시대
  2.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을 위해 흘린 땀을 우리는 기억할겁니다 -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어느 추운 날 갑작스런 비보, 당신이 세상을 떠났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신은 아까운 사람이었고 꼭 이 땅에 필요한 사람이었으며 진실한 사람이었고 세상을 밝히는 초처럼 이웃을 위해 희생적인 삶을 살아간 분이었습니다. 23년 전 농협이 만들 …

    당진시대
  3.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웃사랑 기부문화를 기대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사람은 사랑을 하면서 살아간다.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고, 때로는 본인의 일을, 때로는 돈을 사랑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

    당진시대
  4.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처님 오신날 특별기고] 유정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참뜻

    “붓다는 지나간 역사를 알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견한다. 모든 존재는 파괴되고 소멸하는 것임을 현재의 삶 속에서 폭넓게 꿰뚫어 안다. 중생의 길고 긴 역사를 관찰해보니 이 세상 모든 존재들이 태어나고 병들고 늙고 반드시 죽음을 맞이한다. 나는 객관…

    당진시대
  5.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경숙(구로타임즈 발행인)

    살맛나는 또 하나의 ‘당진 시대’를 열어가는 <당진시대>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진 주민분들의 관심과 애정이 듬뿍 담긴 두툼한 분량의 창간 10주년 기념호를 놀라운 느낌으로 접한 지 불과 엊그제 인 듯한데, 어느새 또 한 해를 더해 …

  6.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심형규(원주투데이 발행인

    당진지역의 지역신문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고 있는 주간 당진시대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지역신문이 성장하기 어려운 한국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 11년 동안 단 한번의 발행 중단없이 540호를 발행해 온데 대해 경의와 찬사를 보냅니…

  7.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황의식(보령신문 발행인, 충남지역신문협회장)

    오늘의 한국 언론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위기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기의 본질은 외적인 요인보다는 내적인 요인, 바로 정체성의 위기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국 언론이 당면하고 있는 ‘신뢰도의 추락’, ‘신문시장…

  8.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 병 하(신성대학 학장)

    지방분권시대를 선도하며 올바른 지역신문의 길을 걸어온 (주)주간 당진시대가 창간 11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5,000여 신성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지역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군민들의 권익향상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풀뿌리…

  9. 1997.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특별기고] 이향주/당진군 가정복지과장

    얼마전 TV에 '그녀는 프로다! 프로는 아름답다'라는 광고카피로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면서도 여성적 매력을 유지하는 화면을 통해 여성을 사회로 끌어내는, 가사 이외에 자기일을 갖고 있어야 현시대에 어울리는 멋진 여성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광고가 있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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