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눈 뜨고 빼앗긴 당진땅…무엇이 문제였나
<편집자주> 항만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벌인 평택시와의 오랜 분쟁은 언제부터 왜 시작됐을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제는 없던 것일까? 땅을 빼앗긴 참담한 마음은 이제 조금 가라앉히고 긴 역사의 순간을 되짚어 복기하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던 것인지, 앞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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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평택 도계분쟁'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자주> 항만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벌인 평택시와의 오랜 분쟁은 언제부터 왜 시작됐을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제는 없던 것일까? 땅을 빼앗긴 참담한 마음은 이제 조금 가라앉히고 긴 역사의 순간을 되짚어 복기하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던 것인지, 앞으…
2020.12.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오는 24일 종지부를 찍는다. 대법원의 최종선고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법원의 선고가 당진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지, ‘크리스마스 악몽’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0년…
2020.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법원 현장검증 앞두고 평택 영웅바위 위치 논쟁 점화 대동여지도 등 각종 옛 문헌에 이미 충청도에 위치 확인 영웅바위 위치, 관습법상 해상도계 결정에 중대한 역할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영웅바위’ 일대에서 이뤄질 대법원의 현장검증을 …
2020.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난 2004년 도계분쟁에서 충남도와 경기도의 해상경계 확정에 결정적 역할을 했던 ‘영웅바위’가 당진시 향토유적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당진시향토유적보호위원회에서는 지난달 17일 영웅바위가 역사성과 상징성이 있다고 판단, 당진시 향토유적 지정 심의를 마…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체 면적 96만2350.5㎡ 중 71%에 해당하는 67만9589.8㎡를 평택시 관할로 의결한 바 있다. 2015년 5월 이 같은 결정이 내려진 이후 충남도와 당진시, 아산시는 공동으로 변호인단을 구성해 대법원에 행정안전부의 결정에 대해 취소를 요구하는…
2018.03.30 · 환경·안전 · 임아연
…또한 “남북 분단의 고통과 영호남 갈등 속에서 국론이 분열되고, 당진과 평택의 도계분쟁으로 충청권과 경기권의 분열이 새로이 조성되고 있다”며 “이제 갈등과 분열의 정치는 종식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예비후보는 “이제 적폐청산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2018.03.26 · 환경·안전 · 임아연
…야 “개정된 지방자치법 오히려 자치권 훼손” 2015년 다시 불이 붙은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3년 넘게 이어져오고 있다. 당진시와 아산시, 충남도는 기존 해당 매립지에 대해 평택시 관할이라고 판단을 내린 행정자치부와, 당진시·아산시로 등록돼…
2016.10.14 · 환경·안전 · 임아연
…의회 홍기후 의원이 일주일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당진을 홍보하고,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문제를 알리고 돌아왔다. 지난 4일 새벽, 길을 나선 홍 의원은 11일까지 서울 헌법재판소 앞 피켓시위를 시작으로, △서울 △양평 △춘천 △원주 △영주 △안…
2016.10.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목소리로 열정적으로 설명하던 곳이었다. 왜 우리땅을 지켜내야 하는지, 평택으로 잘못 귀속 결정된 매립지를 왜 찾아야 하는지에 대해 하루도 쉬지 않고 설명하던 모습을 많은 시민들이 듣고 보았을 것이다. 이 가운데는 이미 결정된 일을 가지고 뒷북 치고 …
201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실상 물 건너간 상황이었다. 그런데 최근 대우건설과 동서발전이 당진시와 평택시 간의 도계분쟁을 기회로 조력댐의 제방을 진입도로로 활용함으로써 당진시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할 수 있다는 명분을 들이대며 아산만 조력을 재추진하고 있다. 아산만 조력발전 건설…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택·당진항 내항이 모두 매립이 되면 당진 땅이 약 300만 평, 평택 땅이 약 290만 평, 아산 땅이 약 40만 평 정도 된다고 한다. 매립 면적이 넓은 만큼 평택에서 이를 차지하려고 안달이 난 것 같다. 그동안 경기도 평택시는 해상도계 분쟁에서 …
2003.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과 경기도 평택시의 도계분쟁에 따른 헌법재판소의 마지막 변론이 지난달 30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렸다. 마지막 변론을 청취한 윤영철 소장을 비롯한 5명의 재판관들은 지난 4일 서부두와 서해대교 등 분쟁의 대상인 해상도계 현장을 방문했다. 마…
2003.06.15 · 환경·안전 · 유종준
…망은 당진항 지정이지만 양안 지자체간 화합과 발전을 위해 불가피하다면 ‘평택·당진항’ 통합명칭 부여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진군은 이 의견서에서 “해상도계 관련 권한쟁의 심판은 별개 사안으로 처리해 줄 것을 바란다”고 밝혀 해양수산부의 제안에…
2001.07.02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 바다매립지는 당연히 당진 관할” 도계분쟁 영향 예상 당진군과 평택시의 해상도계를 둘러싼 분쟁으로 헌법재판소의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공유수면 매립지는 해상경계에 따라 귀속돼야 한다’는 현직 법제관의 주장을 담은 논문이 발표돼 관심을 모으…
2001.04.02 · 환경·안전 · 유종준
인천해수청, 서부두 운영사 선정 강행방침 “도계분쟁과는 별개, 운영사 선정추진” 밝혀 당진항 추진위 “당장 노무공급부터 문제” 반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현재 당진군과 평택시 사이에 도계분쟁을 벌이고 있는 평택(아산)항 서부두에 대한 운영회사 선정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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