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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화 통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평화 통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1.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종교칼럼] 도문스님 성당사 주지스님 상호의존

    …물게 된다. 1~2세기경 고향에서 밀려난 대월지 가운데 쿠샨족이 부족을 통일하고 중앙아시아의 타지키스탄에서 갠지스강 유역을 포함한 인도 대륙과 고향이었던 중국 신장 위구르에 이르는 광활한 영토를 가진 강대한 제국 쿠샨왕국을 건설한다. 이 쿠샨 왕조의 …

  2. 2024.05.3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이탈주민과 함께 한 행복한 동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회장 이종현)가 2024 북한이탈주민과 행복한 동행 평화통일염원 현장견학을 지난달 26일부터 2박 3일 동안 다녀왔다. 현장 견학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열렸으며,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 등 33명이 …

  3. 2024.02.2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북한주민 포용 방안 주제로 논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이종현)가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제21일 당진시협의회 자문위원과 김영명 당진부시장, 담당 공무원 등 33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4. 2023.04.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평화통일 리더스 아카데미 운영

    당진시재향군인회(회장 마영관)가 임직원 40명을 대상으로 2023년 평화통일 대비 당진시민 리더스 아카데미를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당진시민의 안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사업으로 강원도 통일전망대, 대전 현충원 등 다…

  5. 2022.09.08 · 지역사회 · 임아연

    북한이탈주민 합동제례 및 위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박영규)가 추석을 앞두고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합동제례를 지내고, 이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3일 당진시청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 이번 제례는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할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이어 지난 5…

  6. 2022.05.03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을 기원합니다”

    …이는 석가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등에 불을 밝히는 행사다. 이 풍속은 통일신라부터 시작돼 고려조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성행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불자들은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며 등을 다는데, 가족수대로 이름과 생년월일시를 적고 불을 밝히며 석가의…

  7. 2020.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강연식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장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위하여!”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는 가정을 바로 세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전쟁 없는 세계평화를 위해 모인 국제적인 조직이다. 제8·9대 회장을 맡고 있는 강연식 회장은 “‘가정의 평화’, ‘나라의 평화’, ‘세계의 평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8. 2018.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평화통일·세계평화 위한 비영리 민간단체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7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연식)는 가정을 바로 세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궁극적으로는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모인 비영리 민간단체다. 194개 국가에 조직돼 있는 세계평화대사협의회는 우리나라에만 5만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통일과…

    당진시대
  9.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이야기] 끝나지 않은 전쟁, 6.25

    …끼며 살아가고 있다. 분단이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의 바람은 평화적으로 통일을 이룬 나라가 될 것이다. 군대를 가는 대신 가보지 못한 남과 북을 오가며 서로를 알아가고, 중국과 러시아를 육로를 다닐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6.25 전…

    당진시대
  10.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통일 관련 특강 실시

    평화대사협의회 및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당진시지부(회장 강연식)에서 최근 남북관계의 현황과 동북아의 질서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지난달 29일 진행됐다. 11월 정기모임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통일부 충남통일교육센터에서 주관하고 평화대사협의회 및 남북통일운동…

  11. 2015.12.18 · 지역사회 · 김남배 기자

    여성단체와 함께 통일 좌담회

    여성단체와의 네트워크 구축과 통일논의 활성화를 위한 여성단체와 함께하는 통일 좌담회가 지난 16일 당진여성의전당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좌담회는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회장 윤수일)가 주최하고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위원장 정연미)에서 주…

    당진시대
  12.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종북세력은 철저히 퇴출시켜야”

    조국통일 범국민연합 남측본부 부의장 노수희를 엄중 사법처리해야 한다. 지난 3월 정부의 허가 없이 무단 월북하여 104일 동안 귀빈 대접을 받으면서 김일성(一家)을 찬양한 노수희 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부의장이 지난 5일 오후 판문점을 통해 남측으로 넘어…

    당진시대
  13.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 - - 주민자치연대는 정치적 주민운동 조직으로서 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평화적 통일의 실현, 주민의 자발적 참여에 기반 한 인간 존중의 공동체 사회를 커다란 바위 같은 묵직함으로 반드시 만들어 나갈 것임을 엄숙하게 선언한다. - 중략- 1999년 12…

  14.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택. •9월13일~16일:북한 금강산에서 열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주최 ‘통일과 지역언론 연수’에 안석규 판매관리국 부장 참가. •10월11일: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지역혁신교육사업 제4기 국제연수에 김기연 기자 참가. 미국 동부 연수. •10월20일:…

    당진시대
  15.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편집자주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지난 6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임명됐다. 지난 2008년 국회의원 선거 이후 당진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김현욱 전 의원은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국제외교안보포럼 이사장을 맡아 통일문제에 대…

  16. 201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일쌀독 채우면 평화가 찾아옵니다”

    "통일쌀독을 채우자!" "대북 쌀 지원으로 한반도 먹구름을 걷어치우자." 인도적인 대북 쌀 지원을 추진하기 위한 '통일쌀 보내기 대전충남운동본부'가 결성됐다. 이들은 올해 말까지 대전충남 지역에서 200톤(약 4억원)의 쌀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 기간 …

    당진시대
  17. 2009.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인권 운동의 새로운 위상과 역할 - 이명남

    …들어온 이주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의 회복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아시아의 평화와 정의를 확장하는 일에 기여하고 인권 선진국으로 진입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 우리 시대의 시급한 과제는 무엇이며 우리 사회의 현안 문제는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당진시대
  18.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성탄절 특집]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

    … 가지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첫 번째 촛불은 희망의 빛, 두 번째는 평화의 빛, 세 번째는 사랑의 빛, 마지막 성탄절에 켜는 촛불은 기쁨의 빛을 의미하죠. 촛불에 예수의 오심을 기다리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아기 예수의 탄생이 의미하는 것이 …

  19. 2008.02.15 · 지역사회 · 김재국

    인도적으로 준쌀, 군량미로 둔갑

    …........ 북조선의 군사들에게 우리가 준 쌀로 배불리 먹고 남쪽을 통일시켜 달라고 한 짓꺼리나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생각해 보면 치가떨리는 일임에도 유구무언이었던 세월이 한스럽기만 하다. 전시의 전략 전술중에는 상대의 보급품을 차단하는 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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