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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4년

10건 · '필요 곳곳에'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취약계층 및 범죄 피해자 위해 후원

    … △취약계층 빛드림 선물상자(생필품, 농산물) 지원 등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은 “매년 본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닿을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지속…

  2. 2024.12.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폐건전지와 성금을 기부했어요

    연말이 되면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지만, 올해 합덕읍에서는 특별한 주인공들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의 원아 70여 명이 1년 동안 모은 폐건전지와 성금을 기부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18일, 원아들은 합덕행정복…

  3. 2024.11.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합덕역 미래를 향한 열차] ③ 기자 체험기

    [합덕역 체험기] 기대감에 서화성역행 ‘매진’ 곳곳에 걸린 합덕역 개통 축하 현수막 한산했던 역사…“성지 연결된 교통편 필요” 합덕역 개통은 당진시민들에게 새로운 교통망의 연결성과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기대감과 우려를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다. 본 기…

  4.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 많은 부분을 해낼 수 있었다. 태극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광목이 필요했다. 이때 송재만 열사는 광목 장사인 척하며 일본 순사의 눈을 속이며, 서산 시내에서 광목을 가져 와 밤마다 태극기를 만들었다. 또한 삼엄한 일본 순사들의 경비 속에서, 송 …

  5.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돌개영농법인 “전통 공동체 정신으로 마을의 미래 일구다”

    …하게 살아 숨 쉰다. 기쁨은 나누고 슬픔은 나누는 정신, 협동심이 마을 곳곳에 스며있다. 주민들은 대소사를 함께 치러왔다. 과거 바다에서 공동으로 굴을 양식하고 논밭에서 함께 모내기를 하던 협동 정신이 지금까지 이어진다. 특히 자연부락 이름 ‘돌개’에…

  6.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썩은 음식물만 수십통…설거지까지 한 대원들

    …장고에는 형체도 알 수 없이 썩은 음식물로 가득 차 있고, 화장실과 방 곳곳에도 악취의 근원인 음식물이 썩어 가고 있었다. 쓰레기를 들추니 쥐 사체를 비롯해 바퀴벌레와 구더기, 벌레 등이 들끓었다. 손도 댈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에 당진소방서 합덕남·…

  7.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호우 피해 복구에 지역사회 한마음으로 뭉쳐!

    …들의 일상 회복과 생업 복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듯한 도움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본지에서도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생업 복귀를 희망하면서, 이번 호에서는 지역사회와 시민들이 피해 복구에 동참하며 온정의 손…

  8. 2024.06.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해 장애인 가구 집수리

    … 또한 공사 업체인 동민창호는 잡석보강, 청소 등 애초 계획보다 공사에 필요한 지원을 추가 금액 없이 진행했으며 송산농협에서 이불과 생활용품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도색 및 장판을 당진타일랜드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공사재료를 지원했다. 김향곤 민간위원…

  9.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었다”며 “오롯이 둘이 쉴만한, 그리고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농촌생활을 최종 목표로 잡고 적합한 지역을 찾아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원진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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