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휴머니즘을 보여준 인물화
…전은 <휴머니즘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구본창 회장은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이웃과 가족을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이 바쁜 가운데 그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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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건 · '하나 마음'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은 <휴머니즘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구본창 회장은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이웃과 가족을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이 바쁜 가운데 그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작…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민을 자극하지 말라고 했다. 결국 정치인들의 역량 부족과 당진을 위하는 마음이 부족해서다. 당진시민 앞에서 솔직하지 못했고 시민들만 고생했다. 헌법적 대응도 필요하지만 중요한건 정치적인 해결이다. 정치력을 키우고 아이디어를 만들어 추진해야 한다. 시민…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밖에 못 산다는 소리도 듣기도 했다. 당시 사 회장은 작은 딸을 잃을까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두 모녀는 서로에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고 말한다. 서로가 하는 일을 믿고 응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옆에서 알게 모르게 채워준다. 사 회장은 “딸이 세심…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터 박 씨를 신문에 소개하고 싶었지만 한사코 거절하는 박 씨의 손사레에 마음에만 담아 놓았다고. 그러다 시민기자로 활동을 시작하며 제 손으로 직접 박 씨의 이야기를 첫 기사로 쓰고 싶었고 그의 권유에 첫 기사의 주인공이 됐다. <의자의 안락함? 마음의…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시울이 붉어졌다. 눈에 보이는 건 그리 중요한 게 아니다. 서로 통하는 마음 하나로 그들은 가족이 됐다. “배추도 키우고 식혜도 만들어요” 아들뿐이던 고대면 용두2리 안화식 부녀회장에게 지난해 딸이 생겼다. 그는 같은 마을에 살고 있는 둘라 크루스 아…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 나가가던 무술감독이 우여곡절 끝에 고향으로 내려와 지금은 작은 체육관 하나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의 얼굴엔 지난날의 어두웠던 시간은 찾아보기 어렵다. 유명세를 떨치며 승승장구하던 시절도, 사람들과 부대끼며 체육관에서 보내는 소소한 일상도 그에게는 모두…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상한 디자인으로 주전자를 빚었다. 이번 전시는 주전자를 통해 수강생들의 마음을 표현한다. 민 작가는 “기법을 배우고 난 뒤 수강생 스스로 구상한 작품을 흙으로 만든다”며 “우리나라 도예문화가 중심이 되지만 서로의 문화를 교류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고…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 있어요. 빠르죠? 늙는다는 건 그래요.” 죽음은 아무도 모른다. 누구 하나 명쾌히 말할 수 없는 것이기에 그만큼 겁내고 무서워한다. 죽음을 입 밖으로 꺼내면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눈총 받기 일쑤다. 하지만 김귀자 노년학 박사는 사는 것만큼 죽는 것…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표는 최근 정미면 봉성리 고향집을 자주 오가며 집을 고치고 있다. 손수 하나하나 고치고 만져가면서 고향에서 지낼 앞날도 막연히 생각해 본다. 그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지은 집이 거의 허물어져가고 있는데, 잘 고쳐서 사람들이 워크샵이나 모임을 할 수 있…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박 회장은 “경제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데, 사회 구성원이 모두 하나로 어우러지길 바란다”며 “미약하지만 사오FC 회원들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발등에 공이 제대로 얹혔을 때, 그 느낌은 마치…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일곱 살 아이들의 눈망울이 빛났다. 입에 붓을 물고 캔버스에 색을 하나씩 입혀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들은 생각보다 진지했다. 처음엔 호기심 어린 눈으로 휠체어를 탄 작가를 지켜보던 아이들이, 자신도 입으로 그림을 그려보겠다고 연신 손을 들었다…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쿨제도로 바뀌면서 돈 없는 사람들에게는 한낱 꿈이 되어버렸다. 취업문이 하나씩 닫혀가면서 점점 경쟁의식이 치열해지고 자신의 스펙 쌓기만 급급하다보니 사교육이 과열돼 결국 이에 따른 부작용이 사회 곳곳을 파고들어 몸살을 앓고 있다. 사회 환경과 변덕쟁이…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또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 7개 합창단이 한데 어울려 합창으로 하나를 이뤄냈다. 모니터링 평가를 맡은 단국대 이희성 교수는 “심훈상록문화제는 당진이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중요한 문화콘텐츠”라면서 “의미있는 콘텐츠임에도 불구하고 공론화가 되지…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 덕분에 우리 부부는 지난 40년 동안 사소한 싸움 없이, 그리고 누구 하나 아픈 일 없이 무탈하게 잘 살아왔다.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에 지금은 일주일에 3~4번은 아내와 저녁식사 후 근처 공원을 산책 하곤 한다. 다섯 번째 사진은 1996년도에 유통…
201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를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큰 변화는 없지만 프로그램 하나하나 알차게 준비했고, 당진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보고 즐기고 느끼고 추억을 담아갈 만한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심훈상록문화제가 전국적인 문화제로 발돋…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검정고시를 비롯해 나사렛대 입학을 4년 만에 이뤘다. 지영 씨는 “하나씩 합격할 때마다 너무 뿌듯했다”고 미소 가득한 얼굴로 말했다. 대학교에 입학한 순간부터 졸업까지 언제나 엄마가 항상 곁에 있었다. 우스갯소리로 학비 한 번 내고 두 명 공부한…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12년 전 그날이었다. 원래 잔병치레 하나 없이 건강하기만 했다. 근데 요 근래 배가 아프더라. 별 일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별 일’이 일어났다. 새벽에 일어나 화장실을 향했다. 소변을 보고 돌아서려던 그 순간 ‘억’소리와 함께 쓰러졌다. 만삭의 …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미소연현대도예가회(회장 민혜경)가 제5회 미소연현대도예전 <물처럼 마음처럼>을 오는 2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진행한다. 지난 19일부터 열린 이번 전시에는 미소연현대도예가회 회원 30여 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물처럼 마음처럼>전은 신선…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번 캠프는 ‘Sonspark Labs’(예수님의 실험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과학도 창조하셨다)를 주제로 재미있는 과학실험, 연구실을 배경으로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고 구원했는지 연구하고 알아가자!’라는 테마로 찬양, 성…
2015.07.27 · 문화·교육 · 이영민
…고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배송부터 경리업무까지 하나씩 천천히 배워 온 그는 사업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대진상사를 이끌고 있다. 또한 임 대표는 대전·충남 대한적십자사 당진인명구조대의 대장이기도 하다. 13년 전 지인의 권유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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