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한울인테리어지업사 | 최재원 대표]“내가 좋아하고 만족하는 일 찾아 행복해요”
…어 및 지업사 업무를 시작한 최 대표는 2년 전 개인 사업을 시작하기로 마음을 정하고 고객의 아늑하고 세련된 생활공간을 가꾸기 위해 한울인테리어·지업사를 개업했다. 최 대표는 늘 고객들의 입장에서 도배, 바닥재 등 각종 실내공사를 시공하고 있다고 말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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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어 및 지업사 업무를 시작한 최 대표는 2년 전 개인 사업을 시작하기로 마음을 정하고 고객의 아늑하고 세련된 생활공간을 가꾸기 위해 한울인테리어·지업사를 개업했다. 최 대표는 늘 고객들의 입장에서 도배, 바닥재 등 각종 실내공사를 시공하고 있다고 말했…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줄다리기 행사때면 회원들끼리 모여 방문하곤 한다. 방문 시에는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작은 정성을 표현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90년대 초반부터 행사용 천막을 기증한다거나 농기, 행사용 엠프 등 눈에 띄진 않지만 꼭 필요한 것들을 기증하고 함께 즐거운 …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진 것 없고, 외로운 이들에게 겨울은 지나치고 싶은 계절이다. 시린 마음을 덥혀 줄 여유도 여유지만, 무엇보다 아랫목 지필 연료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게 현실이다. 당진군 인구 3%(4,933명, 1월31일 기준)는 생계비 등을 지원받는 복지대상자들이…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누워 있는 할머니는 유난히 겁이 많다.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하나 없으니 그 두려움이 오죽할까. 인터뷰 동안에도 할머니는 수시로 할아버지를 찾았다. 몸이 쓰러질 것 같고, 목이 마르고, 어딘가가 불편해서다. 할아버지는 그간의 세월을 이야기하…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을의 모범 사례’로 꼽히는 가장 큰 이유는 여느 체험마을과 ‘목적’과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 친환경제품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귀농을 준비, 지금의 하늘내 들꽃마을 운영에 불을 지핀 박일문 씨를 만나 농촌체험마을 운영에…
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가는 시간을 갖고 한번쯤 우리 부모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권효가를 권해봅니다. 권효가는 오세창이 지었다는 사람도 있고 성균관에서 나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작자 미상인 글입니다. 권효가(勸孝歌) 부생모육 그은혜는 하늘같이 높건마…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 회원들로 소박하게 구성되어 있다. 지역의 친구들로 구성된 이 단체는 ‘하나의 마음으로 한소리를 낸다’는 뜻을 갖고 있다. “어르신들이 아프시지 않다면 소일거리라도 하실 수 있어 조금은 나은 생활을 하실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하실 때가 더 많아요. …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민들에게 과연 어떤 의미였을까? 지역의 최고봉은 단지 여러 산 중의 하나만은 아니다. 그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이요, 상징이다. 마치 한국인들에게 백두산이 여러 산의 하나가 아니라 민족의 정기이자, 상징이고 자긍심이듯 말이다. 마찬가지로 당진의 아미…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귀게 되었지요.” 지난 6년간 중흥리에서 지도자로 일하다보니 작품에 마음을 쓸 여유가 좀 없었는데 마침 홀가분해진 지금에는 그간의 사역으로 이웃을 돕는 일에 지경이 넓혀져 해나루봉사단과 행복나눔센터에 속해 어려운 가정을 찾아 도배하고 집 짓는 일에…
2009.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 발달해왔으며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규격화 되어있는 제품 하나 하나도 저울로 계량되어 제작되고 있다. 조아-텍 김장환 대표는 “저울은 상거래가 이뤄지던 당시부터 현재까지 점차 발달해온 산업”이라며 “사람이 살아오면서 만든 기초질서 중의 …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생활체육의 한 종목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은 배구를 통해 지역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그 힘으로 남부지역의 발전을 이뤄내고 싶다”며 “지역주민들도 배구동호회에 참여해 배구를 매개로 친선과 우의를 돈독히 하자”고 말했다. 해나루배구동호회는 정상영 초대회…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시 만월로 나타나줄 운세. 남쪽방향은 불리하니 움직이지 마라. 허황된 마음으로 과욕을 부리면 자중지란을 자초할 수니 마음가짐을 바로 하면 하늘도 감동해 도울 것이다. 운세예보-3일 신액·실물·구설 주의. 4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5일 신액·실물·구…
2009.07.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모셔왔다”고 말했다. 덧붙여 “지금에라도 선산에 모실 수 있어 할머니 마음도 편하시고 손자된 도리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일본 도쿄의 유텐지 사찰에 보관됐던 유골은 2004년 한일정상회담서 합의한 공식봉환절차에 따라 희생자 유골 700위 중 총 …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6일 명예손상·기혼자 자손 근심수. 호랑이띠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마음처럼 되지는 않을 수. 신수가 불통인 운세라서 애써 노력한다해도 도로아미타불격이다. 탐욕을 버려라. 그리고 분수를 알아 성심을 다해 나간다면 적은 재물은 구해질 수. 운세예보-…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곳에 산다는 이유로 내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나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랬겠지만 그것이 오히려 내게 아픔으로 남아 있다. 요즘은 왜 그리 엄마의 빈자리가 커져만 가는지 나의 가슴 한 구석에서 항상 메아리치는 엄마라는 단어가 그립다. 엄마와의…
2009.06.08 · 지역사회 · 김창연
…풀고 살균을 위해 식초를 곁들여 먹는다. 하지만 냉면을 대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편치만은 않다. 중국산 육수 농축액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기는 등 제대로 된 냉면을 맛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거산리에서 15년간 내고향 갈비를 운영했던 내고향 냉면 갈비…
2009.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때가 생각난다. 청수탕 시대가 말이다. 곁방살이의 막막함이 버짐처럼 마음을 점령해 갈 때면 왁작거리는 탕 안으로 들어가 나를 담금질하곤 했다. 쉴 새 없이 웃물을 걷어내는 탕 안에 앉아 있으면 내 꿀꿀함도 어느 덧 다 걷어져 세상에서 가장 순결하고…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 인원이 독거노인들의 식사대접을 시작하던 모임이 발전한 것으로 회원들이 하나 둘 늘어나 현재의 나눔회에 이르게 됐다. 올해부터 2대 이상모 회장의 뒤를 이어 김수영 회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 21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나눔회는 순성면 인근에 거주하는 회…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요. 육군 장교로 새롭게 임관하게 되면서 군번만이 아니라 얻은 것이 또 하나 있지요. 더 많은 사람을 알게 된 거죠.” 나 중대장은 인적자산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병 생활 당시의 고참, 후임, 동기 뿐만아니라 부사관과 장교 시절 맺은 인연이 아…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식사를 한 때는 분구 이야기가 불거지기 전인데다가 이장 일을 그만하려고 마음먹었던 때라 전혀 관계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또 “농협 운영공개 때 석문간척지 일시경작권을 마을 임원들에게 나눠 주겠다는 조건으로 사전에 마을 분구 반대에 동의할 것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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