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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2년

10건 · '하는 마음이'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맛 - 솔바람물결소리

    …밭에서 재배한 것이고 묵도 직접 만들어 내놓는다. 1인분에 15000원 하는 한정식은 하루 전에 예약을 해야 맛볼 수 있다. 바게트 빵 안에 조개스프를 넣은 정통 미국식 요리도 이 곳만의 특색있는 음식 중 하나다. 음식을 손수 차리는 노씨의 아내는 정…

  2.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 남부러운 것도 없습니다. 삶에 대한 미련이 없어질 때까지. 내가 추구하는 것들을 화폭에 담아내는 일만 남았죠. 그렇다고 즐겁진 않습니다. 외롭고 고통스러운 작업이 될 테니까요” 그림을 좇는 사람 누구에게나 먼 빛이 있다. 그것이 아니면 안 되는, …

  3.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낮은 곳에서 낮은 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기독교인 정만옥씨

    …, 특별한 봉사가 아닐 수도 있다. 기독교의 고난주간에 꼬박꼬박 헌혈을 하는 일, 헌혈을 하는 사람들은 많다. 지금까지 7년 동안 아침을 굶으며 끼니당 3천원으로 계산해 한달이면 9만원을 모아 재소자를 돕는 일, 대단한 일이 아닐 수도 있다. 매주 월…

  4.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져 옷 속을 적신다. 오늘도 이집 저집 초인종을 누르실 어머니의 모습에 마음이 저려온다. 어머니의 어깨 가득히 들릴 무거운 책자만큼이나 나의 가슴은 무디어져, 눈물이 흐른다. “다녀왔습니다.” 고요함이 흐른다. 예전처럼 어머니의 따스한 목소리가 들리지…

    당진시대
  5.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지 핸드폰 사드리려구요” - 최연정 바이더웨이(경찰서앞) 아르바이트생(당진읍 계성리)

    …는 최양은 방학을 맞이해 집에 내려와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그가 일하는 곳은 일교다리 근처의 24시간 편의점인 바이더 웨이 당진점. 이곳에서 그는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일한다. 수수한 옷차림 위에 바이더 웨이 로고가 새겨진 재킷을 입은 그…

    당진시대
  6.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누구는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갔데!’. ‘아니, 00는 00대학교에서 개최하는 어학연수에 00를 들여서 보냈대.’ 등등의 배부른(?) 고민에서부터, 아직은 어린 놈들을 방학동안 어디에다 맡겨야 하는가? 끼니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에 이르기까지 고민의…

    당진시대
  7.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놀이터였던 장고항 앞바다가 그립다 - 김은영(석문면 장고항리)

    …다. 좀더 새로운 곳을 접하고 싶어했던 나에게는, 어린 나이에 설레이게 하는 소풍을 늘 가던 곳에 간다는 자체가 싫었던 것이다. 그래도 지금은 가고 싶어도 이미 예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갯벌은 석문방조제로 막혀 있어 마음이 허전하다. 개발이라는 것…

  8.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청소년들은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야 한다’는 교육관을 갖고 있는 임 교육장은 머리와 마음이 모두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학력과 인성을 골고루 갖추어야 한다는 얘기다. 청소년들이 이처럼 건전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임 교육장은…

  9.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늘로 띄우는 단 한장의 명예 졸업장 - 고영식 할아버지

    …여 그토록 짙은 눈물을 자아내기 때문일까? 할머니에게 뭔가를 여쭤보아야 하는데 말은 입안에 가두어진 채 혀끝에서 맴돌기만 했다. 할머니가 간직한 할아버지의 학생증 “매주 목요일 열 한시만 되면 농사 짓다가도 경운기를 집으로 몰았어. 열두 시에 버스가 …

  10.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을 오가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 갑자기 영화를 보자고 하는 걸까. 그것도 시꺼먼 남자 둘이서. 의문은 그와 서대문의 허름한 순대국집에서 소주잔을 마주하고서야 풀렸다. “노문연 출신의 후배 중에 조민호라고 있어. 걔가 입봉(감독 데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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