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18 · 문화·교육 · 이명자
유동분교 법인체 설립·운영하기로
유동분교 법인체 설립·운영하기로 매입자 박기호씨 주민들과 합의, 매각 반대민원 해결돼 폐교된 유동분교(순성 성북리 소재)의 매각에 반발해 매각 무효를 주장하며 교육청 등을 항의방문했던 순성면 성북·갈산리 주민들이 법인체를 설립해 문화공간으로 운영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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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학교 설립'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18 · 문화·교육 · 이명자
유동분교 법인체 설립·운영하기로 매입자 박기호씨 주민들과 합의, 매각 반대민원 해결돼 폐교된 유동분교(순성 성북리 소재)의 매각에 반발해 매각 무효를 주장하며 교육청 등을 항의방문했던 순성면 성북·갈산리 주민들이 법인체를 설립해 문화공간으로 운영하자는…
2000.12.11 · 문화·교육 · 이명자
폐교학교 매각에 반발 순성 성북·갈산리 주민 20여명 교육청 등 항의방문 “매각무효” 주장 당진교육청(교육장 최종성)이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해 지난 9월 유동분교(순성 성북리 소재)를 개인에게 매각하자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일부 지역주민들이 자신들…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원인을 구조적인 차원에서 바라보는 시각도 있다. 교육부의 농어촌 소규모 학교 통폐합 정책에 맞서 ‘작은학교를 지키는 사람들의 모임’을 이끌어오고 있던 순천향대 장호순 교수는 “이제 지역사회는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그 지역에서 키우느냐…
2000.11.06 · 문화·교육 · 심규상
…” 강 교육감이 거듭 강조하는 ‘변화’의 내용이 궁금했다. “현장중심, 학교장 중심의 교육정책으로의 전환입니다. 종전에는 교육감이 바뀌면 교육지표가 뒤바뀌었어요. 저는 충남교육 지표 대신 학교장이나 학교법인의 경영의지나 교육철학을 지표로 삼도록 했습니…
2000.11.06 · 문화·교육 · 심규상
… 물었다. 이에 대해 강복환 도교육감은 “정의여중 폐교에 따른 공립 여중설립 등 지역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히고 “정의여고 문제를 비롯 사태가 다시 악화 될 경우 임시이사 파견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
2000.07.03 · 문화·교육 · 이명자
…서 무덤까지 ‘평등 평생교육’ 실현의 장 올 3월 폐교된 합덕읍 흥덕초등학교가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평생교육 이념’을 실현하는 으로 거듭난다. 합덕평생교육원(원장 김성기,합덕대건신협이사장)은 지난달 20일, 당진교육청과 흥덕초등학교 사용에 대한 임대계…
2000.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임 교육감으로 자신감과 경륜을 쌓았고 2) 사업의 연속성 3) 즐거운 학교, 아름다운 학교를 만들어 충남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교육받기 좋은 교육 이상향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병학 : 교육의 책임자는 미래에 대한 진취적인 비전과 추진력을 갖춘 젊은 …
2000.04.17 · 산업·경제 · 유종준
충남기술혁신센터 설립 신평농공단지내, 산·학·연·관 협력체제 구축 지역내 중소기업 연구 및 기술지도 담당 충남기술혁신센터(소장 김익진 교수)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지난 10일 신평농공단지내 충남기술혁신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당진…
2000.04.03 · 정책·행정 · 이명자
… 고려대를 졸업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정후보는 항간에서 전주 우석대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허위학력을 기재한 것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정후보는 “허위학력기재는 당선 무효가 되는 사안”이라며 “언제라도 (고려대) 졸업증명서를…
2000.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교에 시설비 지원 천의초 18회 서상기씨·22회 동창회 천의초등학교 18회 졸업생인 서상기(당진후계자정육점 운영)씨와 22회 동창회(회장 강병년)에서는 지난 2월29일 모교에 자바라 설치비용으로 각각 100만원, 200만원 등 총 300만원을…
2000.01.10 · 산업·경제 · 이명자
… 서운함을 달래기는 역부족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심 조합장은 특히 학교 후배이자 조합 직원이었던 김동술씨와 겨뤄야 했던 것이 좁은 지역사회에서 심적으로 큰 부담이었다고 털어놨다. 심 조합장은 “이번 선거에서 나타난 조합원들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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