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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8년

24건 · '학교 역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성행했던 당시에 사용된 당진농협 창고 등 잊혀져가고 있는 당진 원도심의 역사와 이곳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최근 당진 원도심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2.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로부터 이 책을 선물을 받게 됐다. 그렇게 접한 <부흥의 우물>은 부산대학교 설립자인 윤인구 초대총장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다. 참된 교육의 정신을 일깨우는 윤인구 전 총장의 치열한 삶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6.25 전쟁 직후 천막을 치고 학생들을 가…

  3.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천하장사 등극한 박정석 선수(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천하장사 만만세~

    박정석(대호지면 조금리·32세) 씨는 고등학교 3년 내내 후보 선수로 벤치에 앉아있었다. 대회에 나갈 주전 선수가 없자 그제야 후보에서 주전이 됐지만 그는 선수로 인정받지 못했다. 실업팀에 있을 때는 스트레스로 극한의 상황까지 치닫기도 했다. 그럼에도…

  4. 2018.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1300여 고등학생, 상하이로 떠난다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고등학생 해외 역사문화탐방이 지난 4일 송악고를 시작으로 지역 내 8개 고등학교 13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참여하는 이번 역사문화탐방은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운동을 펼쳤던 …

  5.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2 합덕초등학교“통학차량 지원 필요”

    29년 역사의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 야구부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농촌지역 특성 상 학생 수 감소로 인해 경기 선발 인원인 9명도 채우지 못했던 합덕초 야구부는 최근 선수 20명에 취미반 17명까지 모집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올해 충남소년체…

  6.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님·선생님과 함께 한 영화 관람

    합덕중학교(교장 우연재)가 다양한 교과 연계 체험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는 가운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130여 명이 함께 한 영화 관람 및 토론의 시간을 지난 16일에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합덕중 16회 졸업생인 두원그룹의 박용섭 회장의 예술교육발전…

  7.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3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분과 활성화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회장 이영문)와 협약을 맺어 ‘어르신 인생 자서전 학교’사업과 서부두매립지 환경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지역복지분과에서는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신평초·한정초·서정초 학생들이 도예체험과 제빵체험에 참여하는 ‘I LO…

  8. 2018.07.16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원당초등학교(교장 조성렬) 3학년 3반 학생들이 창의체험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해 솔뫼성지를 다녀왔다. 지난 6일에 진행된 이 체험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창의체험학교 원클릭 체험학습 지원 시스템’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당진시내 각 학교로부터 신청을 …

  9. 2018.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과 학교가 만나다

    …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지난 21일 시작됐다.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은 마을과 학교가 교육협력을 통해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된다. 올해 이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과 학교는 △송악읍주민자…

  10.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력 향상 위한 연수 이어져

    … 연이어 실시하고 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교사로부터 출발하는 학교 혁신을 목표로 2018 제1기-체험형 교사학습공동체 리더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4일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예정돼 있으며 교사 학습공동체 리더를 맡고 있…

  11.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신상 및 공약 비교·분석 항만·문화예술 공약 미흡…경제·복지 공약 공들여

    … 지향점을 제시하기보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무상교복·무상급식 실시, 학교 과밀화 문제 해결 등에 국한돼 있는 것이다. 김홍장 후보의 4차산업혁명 체험센터 개관 공약은 또다시 인프라 건립이 중심이 되는 공약이고, 오성환 후보의 청소년수련원 건립은 오…

  12.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후보 정책토론회후보 모두 “동성애 반대”

    …를 제정하겠다고 했다. 앞으로 출산정책에 힘을 쏟겠다. 이수훈: 기독교 역사 유적지인 면천을 성지화하는 사업에 대해 계획이 있다면. 김홍장: 면천교회의 성지화사업은 근대문화사업의 보존가치와 사료성에 중요한 자료다. 도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서천 아펜젤러…

  13.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중 행사가 가장 많은 달이다. 개인적인 행사는 물론이거니와 각종 단체나 학교의 체육행사도 주로 이달에 치러진다. 특히,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은 대표적인 날로 스승의 날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

    당진시대
  14.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당진고등학교가 올해로 행복나눔학교 4년 차를 맞이했다. 그 안에서 많은 것이 바뀌고 이뤄졌다. 먼저 아이들에게 자유를 보장했다. 교복과 복장, 화장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학교가 지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정하도록 자유를 줬다. 학생회…

  15.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고구마 가공유통센터 개소

    …예정이다. 특히 아궁이마을의 주력상품은 고구마스틱과 맛탕으로, 지역 내 학교급식과 식자재 업체에 유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7일 열린 아궁이마을 고구마 가공유통센터 개소식에서는 아궁이마을의 취지와 역할, 사업내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 내 인사…

  16.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 서야중·고등학교“도약을 꿈꾸는 서야”

    서야중·고등학교는 지난 1958년 삼민고등국민학교로 시작됐다. 이후 학교법인 정민학교가 설립됐으며 류재하 초대교장이 취임하며 1966년에 서야중학교가 개교했다. 서야고등학교는 8년이 지난 1974년에 개교했다. 오는 20일 서야중·고등학교가 개교 60…

  17.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신문은 긴 역사 속에 함께 했다.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소식을 전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의 종이신문은 대중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

  18. 2018.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르신 자서전 편찬을 협약 체결

    … 원국희)가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회장 이영문)와 ‘어르신 인생 자서전 학교’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2일 체결했다. ‘어르신 인생 자서전 학교’는 신평면내 노인 40명을 대상으로, 신평면의 역사와 노인들의 인생사를 함께 담아 자서전을 만드는 …

  19.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 해무가 낀 동네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았던 이곳의 모습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 오래전 마을의 모습을 기억하는 주민들 역시 산업단지에 밀려 떠나갔거나 나이가 들어 하나 둘 세상을 뜨고 있다. 가곡리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에게 가곡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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