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청소년 대상 검정고시 단체접수 진행
‘꿈드림’은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학교 밖으로 벗어난 청소년들의 진로를 설계하고 응원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안영순) 꿈드림에서 2025년 4월 검정고시에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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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학교 청소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2.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꿈드림’은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학교 밖으로 벗어난 청소년들의 진로를 설계하고 응원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안영순) 꿈드림에서 2025년 4월 검정고시에 응시…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장 투표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 사업 안건으로는 △신평시장 공영주차장 △청소년이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신평 △신평면 도서관, 수영장 설치 △함께하는 따뜻한 음식 전달 서비스 △작은 쉼터 옆 빛나는 포토존 △힐링 프로그램 △안전하고 밝은 길 만들기(건…
2023.12.11 · 지역사회 · 이지혜
…열렸다. ‘당꿈이들의 성장 Story’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학교밖청소년들이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을 담아 사람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와 당진시청소년재단, 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주최했으며, 학교밖청소년들의 자립지원…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합니다. 해당 인터뷰는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난 청소년들이 있다. 다양한 이유로 고민 끝에 어려운 결정한 이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곳이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아이들을 교육하는 학교가 마을의 섬이 아니라 마을 속의 학교로서 마을에 기여하고, 마을도 아이들을 위하여 교육에 참여자로 함께 상호 교류해야 하는 것이다. 그동안 마을과 학교로 구분하던 ‘배움의 공…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프리카의 속담인 줄만 알았던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 분야에서 각각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직접 해결하면서 건강한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 1기에서는 불법주차 캠페인과 교통안전 영상을 제작, 청소년 이용 문…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년을 위한 복지 정책은 항상 밀려나기 일쑤였다. 당진만 보더라도 아동과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시설은 매우 한정적이다. 각 읍·면별로 청소년문화의집을 설립하게 돼 있음에도 지금까지 단 두 곳에 불과했으며, 청소년수련관은 매번 토지가 부족하다는 이…
2019.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이다. 아동·청소년 시설도 마찬가지다. 전반적으로 당진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한 가운데, 대부분이 시내권에 위치해 있다. 청소년문화의집의 경우 당진과 합덕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 지역을 제외하면 아동·청소년들이 학교를 …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의창업캠프 ‘나도 스티브job’을 진행했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이번 모의창업캠프에는 충남도 내 9개 시·군 학교 밖 지원센터 소속 7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모의창업캠프는 창업…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활동이 이뤄지는 가운데 또래상담자와 다문화, 취약계층 청소년 등이 모여 학교폭력예방 및 친구사랑, 생명존중 등을 주제로 논의한다. 이후 각본부터 소품까지 직접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초등 토요돌봄교실 등 다른 청소년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 재능기…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교실 선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사랑의 교실은 경미한 학교폭력 등 소년범 및 선도 대상의 청소년들을 경찰으로부터 위탁받아 대상자별 맞춤형 선도프로그램을 통해 재범방지와 청소년 건전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운영되며…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마다 가정과 학교를 떠나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이 늘고 있다. 2014년 여성가족부 추산 가출 청소년은 22만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50% 이상이 청소년 시기 가출을 생각해 봤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나왔다. 당진지역은 아직 정확한 가출에 대한 통…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자유학기제란 1학기 동안 시험의 부담 없이 학교 안팎에서 진행되는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의 희망을 스스로 찾도록 하는 제도다.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당진시에서는 당진교육지원청의 …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당당하게 서있습니다. 나는 어린시절 죽동리에서 면천까지 4㎞을 걸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 6학년 때 6.25사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우리 아버지는 교편을 잡고 계셨었는데 저놈들이 반동이라 하여 매를 쳐서 결국 수복 후에도 복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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