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07년

28건 · '학교 친구들'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2.31 · 문화·교육 · 김기연

    박경석 한국국악협회 당진지부장"내 자랑스러운 가족들"

    …음을 무척 뿌듯하게 해주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 2005년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합격한 둘째 아들(민기, 22)의 입학식 때 서울대학교 정문에서 찍은 사진이다. 맞벌이 부부 사이에서 훌륭하게 자라준 아들이 고맙고 또 자랑스럽다. 게다가 입학…

  2.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연의 섭리와 교육의 본질 - 이광석 북창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 한다. 이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자연의 한 동산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학교에 내 아이들이 다닌다. 거의 매일 한 번씩은 들르는 북창초등학교! 그곳에 가면 나는 자연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한다. 아이들이나 선생님들이 가식이 없고 여유가 있다. 서로…

    당진시대
  3.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충남 영어경시대회 수상자들, 송악중고 조영재·신다솜·이은솔 학생 - “수상은 기대도 안했는데 개학하고 나서야 알았어요”

    지난 7월24일 열렸던 충남 중·고등학교 영어경시대회 수상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송악중학교 조영재(3) 학생은 어휘력 부문 은상을, 송악고등학교 이은솔(1), 신다솜(2) 학생은 각각 말하기 부문 금상과 에세이 부문 은상을 받았다. 같은 학교 …

  4.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 미술치료로 풀어보는 아이들의 마음 - 신순옥 (사)당진미래가족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여 자동적으로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게 되었다. 초등학생인 건우(가명)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밖에 나가 노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면서 컴퓨터 게임에 빠졌고 학교생활이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무기력한 아이가 되었다. 결국 왕따당하는 아이가 되었다는 것이…

    당진시대
  5. 2007.08.13 · 문화·교육 · 전수진

    “얘기 들어주는 상담선생님 좋아”

    …윤 학생(3학년)은 셋이 나란히 앉아 소곤거리며 이내 웃음꽃을 피웠다. 학교 선생님에게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청은 했지만 생각보다 신청자가 많아 셋 다 붙긴 어렵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운 좋았다고 말했다. 방학동안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

  6. 2007.07.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도 전학갈래요”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얼마 전 학교폭력으로 병원에 입원한 여학생을 상담했다. 학생은 외상이 크지는 않았다. 계속 눈물을 흘리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다. 계속 악몽을 꾼다고 한다. 몸이 아픈 것이 아니라 친구들의 배신에 화가 난다고 했다…

    당진시대
  7. 2007.06.18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송남 현아주택 대표"고향이 그리워 막걸리 마시고 반성문 썼던 시절"

    … 남들보다 빠지지 않게 했던 나는 부모님과 주위의 도움으로 서울 한성고등학교로 ‘유학’을 하게 됐다. 사진 속의 장소는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있었던 ‘인우학사’다. 당시 ‘학사’는 사설 기숙사라고 보면 되며 오늘날의 고시원과 비슷한 역할을 했었다.…

  8.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올바른 호칭은 예의범절의 기본!

    … 다해서 젊디 젊은 열정을 공무원이 되기 위해 피 터지게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과 후배들이 있습니다. 그 경쟁률이란 감히 제가 말씀 안 드려도 고시 수준임을 잘 아실 겁니다. 현재, 군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제가 아는 직원 역시 몇년을 힘겹게 …

    당진시대
  9.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이석순 송산면 대상2리 이장-연극 속 이몽룡이 된 젊은 시절의 나

    …인간문화재인 박초월 선생님에게서 판소리와 창극을 사사하고 함께 어울리던 친구들과 연극반을 결성했다. 공연 한 달을 앞두고 피나는 연습 끝에 드디어 무대에 오른 우리들은 구성진 판소리와 실감나는 연기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기폭발, 친구들의 사인공세에 …

  10.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황규호 한나라당 당진군위원회 수석부위원장-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드리는 글

    …는 스승의 날이지만 한번도 찾아뵙지 못하고 지나치고 맙니다. 코 흘리며 학교 다닐 때 됨됨이를 갖춘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셨지만 선생님이 바라는 그러한 사람이 되지 못했습니다. 자식이 아무리 장성해도 부모에게는 어린아이처럼 보이듯 선생님에게도 제…

    당진시대
  11. 2007.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식 및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교육장, 각 학교 교사 및 관내 초등학교 8개교 51명의 신규명예경찰 소년단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명예경찰 소년단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또한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당진관내 중·고등학교 학…

  12. 2007.05.14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초 47회 동창회 열려

    당진초등학교 제47회 졸업생 50여명은 지난 5일 당진초등학교 강당에서 은사들을 모시고 동창회를 가졌다. 이날 졸업생들은 지난 세월 귀천한 동창생들에 대한 애도의 묵념에 이어 2부 행사에서 졸업생들의 은사인 김진남, 김영호 선생께 스승의 날을 앞두고 …

  13. 2007.05.07 · 문화·교육 · 최운연

    꿈을 담은 꼬마기자들 ‘북창초 방송반’/초보 방송반 아이들의 하루-“신발장, 활짝 핀 꽃, 모든 것이 취재 대상이에요”

    전체 학생수가 채 100명도 되지 않는 작은 학교, 북창초등학교(교장 신복용)가 요즘 떠들썩하다. 지난 3월 25일 공채시험을 통해 뽑힌 초보 방송반 때문이다. 취재기자 박유현(6), 문주(5)자매, 아나운서 박상규(6), 최은진(6), 카메라 기자 …

  14.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호서중학교 1학년 재학중 이흥기·황향순씨 2녀1남 중 둘째 “중학교 오니까 모르는 것도 많고 배워야할 것도 많아요” “제가 특별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 하지만 꿈은 있어요” 종훈이(13)는 중학교 1학년에 다니는 아이다. 종훈이 엄마 아빠는 종훈이를…

  15. 2007.04.0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한사람을 위한 장애인 전용 승강기

    농촌의 작은 학교인 석문초등학교(교장 장동환)가 장애학생의 학업편의를 위한 시설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석문초등학교는 장애학생이 학교에 전학함에 따라 교실 2층을 자유롭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전용 승강기 설치예산을 교육청에 요구해 마침내 관련 예산 …

  16. 2007.04.0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민병홍 태평양교통연구실 대표"제2의 ‘고향’, 그리고 40년만의 해후"

    …당진에 정착한 이후 건설회사를 경영할 무렵, 동창회에서 40년 만에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함께 태안의 바닷가로 기념여행을 떠났을 때의 모습이다. 충북 옥천군의 안내초등학교 41회 출신인 나는 너무나도 깊은 정이 들었던 초등학교 친구들을 정말로 오랜만…

  17. 2007.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신순옥 당진가족폭력상담소장-우리아이의 자존감은 어머니로부터

    매년 3월이면 자녀들이 학교에 새롭게 적응해야하는 큰 과제에 직면한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친구, 새로운 선생님, 이 모든 것 들이 아이들한테는 스트레스 상황일 수도 있다. 그래서인지 상담소에 부쩍 초등학생 자녀를 데리고 오는 어머니가 많아지는 시기…

    당진시대
  18.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최근석 조선일보 당진지국장"충령사에서 찍은 중학교 시절의 꿈"

    …호우는 내게서 이 소중한 기록들을 모두 앗아갔다. 남은 것이라고는 이 중학교 앨범 하나뿐이다.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67년 졸업을 앞두고 당진읍 채운리의 충령사 앞에서 찍은 것이다. 충령사는 순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