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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08년

32건 · '학교 친구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지난주 조금초등학교(교장 김양호)는 경사를 맞았다. 4학년 학생 14명 중 10명이 ‘장애아이, We Can’(회장 나경원) 선정, 굿프렌드 상을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받은 것. 굿프렌드 상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배우고 생활하는 통합교육을 확대하고…

  2.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꺼내서 먹기도 하고 참새를 잡아먹기도 했죠.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고향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었죠. 중방2리만큼 좋은 동네가 없을 정도에요.” 또 “경기도 안 좋고 한미 FTA 관련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한우 가격이 하락해 축산농가…

    당진시대
  3. 2008.10.27 · 산업·경제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김수겸 당진인삼연구회장 "흘러간 시간은 사진 속에 남아"

    … 다시 가족들 곁으로 돌아와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두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2학년 수학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옆에 계신 분은 학창시절 담임선생님이시다. 당시 동창 유승구와 함께 밤늦게 숙소를 빠져나가다 선생님께 발각돼 모질게 맞았던 기억이다. 다음…

  4.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호서중학교 방과후 학교 ‘웰빙체육’] “태권도, 탁구, 배드민턴, 줄넘기로 기초체력 신장”

    “웰빙체육은 방과후 학교의 일환으로 2년 전쯤 시작되었습니다. 호서중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비롯해 탁구와 배드민턴, 줄넘기 등을 번갈아가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서중학교(교장 이창원)에서 웰빙체육반을 담당하고 있는 손범승 교사는 웰빙체육으…

  5.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 합덕여중 방과후 학교 ‘테디베어반’] “곰인형 만들며 친구사랑, 가족사랑 배워요”

    합덕여자중학교(교장 김승철)의 테디베어 교실이 학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테디베어(Teddy Bear)란 손바느질로 만든 곰 인형을 일컫는다. 합덕여중은 올해 초부터 맞춤형 특기적성교육의 일환으로 1주일 중 4일간 7교시마다 테디베어 교실을…

  6.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7]고교선택제 대비방안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던때 졸업식 분위기는 경건하면서도 가라앉은 분위기였는데 내가 다니던 학교만큼은 예외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왜냐하면 73학년도 대학 본고사 결과 연세대 문과 수석과 공군사관학교 전국 차석 등 같은 반 아이들이 서울권 대학에 좋은 성…

    당진시대
  7. 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교육단신]

    이젠 개학했어요! 신촌초등학교 지난달 25일 신촌초(교장 최은주)는 개학식을 갖고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다. 34일간의 방학을 마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학교에 온 아이들은 방학동안 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느라 분주했다. 반가운 선생님, 친구들과의 만남에…

  8.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손창섭 이손부동산 대표“맷돌포, 삽교천에서 친구들과 함께”

    오랜만에 사진집을 꺼내보니 나 혼자 찍은 사진보다는 친구들과 찍은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중 친구들과 중·고등학교 시절에 찍은 사진을 보니 당시의 기억들이 떠올랐다. 나이가 들고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우정을 지속하고 있는 나의…

  9.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여름방학 나기] 호서중학교 방과후학교- 헐리우드키드 만들기 프로젝트

    … 만들기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특기적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방과후학교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동아리 형태로 시작되었는데 시간적 한계가 있어서 방과후학교와 연계해 영화 제작 이론과 실제 촬영을 겸했습니다.” 헐리우드키드 만들기 프로젝…

  10.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옛날 내 고향은 여름이면 친구들과 철엽을 하고 가을이면 오려벼 베어다 밥을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

  11.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제42회 미스터충남 금상 | 정보고 김동준 학생 - “체중조절은 곧 자기관리죠”

    …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학교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해요.” 평소 운동에 관심이 많았던 동준이는 지금으로부터 2년 전 보디빌딩을 시작했다. “헬스클럽에 갔다가 관장님깨 발탁됐어요(웃음). 보디빌딩을 권유받고…

  12.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으며 이중 고향이 소난지도인 사람은 가구는 8가구뿐이다. 배타고 육지로 학교 가는 섬 아이들 마을에는 이제 갓 돌이 지난 (염)성균이를 포함해 전부 8명의 아이들이 바다와 함께 자라고 있다. 마을 어귀 교회 앞을 지날 때 아이들의 서툰 피아노 소리가 …

    당진시대
  13.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서야고등학교 원어민 교사 애론 비가트 - “가르치는 건 영어지만 배우는 건 한국어예요”

    …on Vigardt, 36)입니다. 합덕 장미아파트에 살고 있고 서야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비가트 씨는 반갑게 기자를 맞으며 자기소개를 했다. 비가트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서야고등학교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비…

  14.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박청자 청송산악회 전 회장“보고싶다! 당진여중 친구들아”

    … 최근의 사진들까지 들춰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특히 당진여중 때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니 졸업 후 다같이 만날 기회가 없었던 것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진다. 서로 사는 데 너무 바빴던 탓일까. 이번 기회를 통해 친구들과 오랜만에 연락이 되면 좋…

  15.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가르치는 건 영어지만 배우는 건 한국어예요”

    …on Vigardt, 36)입니다. 합덕 장미아파트에 살고 있고 서야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비가트 씨는 반갑게 기자를 맞으며 자기소개를 했다. 비가트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서야고등학교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비…

  16.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장애는 인생의 행복과 무관하다 - 이선용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부모님의 노력과 정성으로 일반인과 똑같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친구들 사이에서도 장애가 있다고 해서 뒤쳐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골목대장 역할을 도맡아 했다. 초·중·고등학교도 정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일반학교를 졸업하는 등 다른 아이들과 차…

  17.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활력 100% 재충전한 당진청소년들

    …어줄 만큼 화끈한 무대 연출과 사운드로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신평고등학교 곽서울·이은선 학생 “앞으로 스텝으로 일해보고 싶어요” 자유롭게 이곳저곳을 누비는 청소년들 사이로 파란 유니폼을 입은 학생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일명 ‘자봉’으로 불리는…

  18.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맹붕재 한 이벤트기획 대표“이소룡처럼 한번 ‘아뵤~’”

    …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23년전 둘째 남동생의 탑동초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것이다. 어머니, 두 남동생과 학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우리는 자리를 옮겨 탑동교에서도 한 장 더 찍었다. 두 사진 모두 뒤로 보이는 풍경들이 많이 변한…

  19. 2008.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명예경찰 소년단”

    …. 유현철 서장은 명예경찰 소년단원들에게 “청소년범죄와 유해환경으로부터 친구들을 보호하고 정직하고 깨끗한 마음가짐과 의연하고 씩씩한 자세로 소속 학교의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소년단원들은 교통캠페인 및 기초질서지키기 운동,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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