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독거 어르신들에게 팝아트 초상 선물
…사활동에 참여한 송산중 학교 3학년 김예지 학생은 “저희가 직접 그리고 만든 팝아트 초상화를 어르신들이 받고 기뻐하실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도 행복하고 오늘 하루가 너무 보람되고 좋았다” 며 “이번 경험이 단순히 누군가를 돕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학생들이 만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사활동에 참여한 송산중 학교 3학년 김예지 학생은 “저희가 직접 그리고 만든 팝아트 초상화를 어르신들이 받고 기뻐하실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도 행복하고 오늘 하루가 너무 보람되고 좋았다” 며 “이번 경험이 단순히 누군가를 돕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 자…
2024.12.0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전달했다. 전철수 지부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NH농협 당진시지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

2024.11.2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키운 친환경 배추로 담근 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자리여서 의미가 깊다. 고대중 학생들은 지난 9월부터 텃밭을 조성해 배추를 난황유 살충제와 계…
2024.10.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온정원의 텃밭 활동 △숲마리의 흙으로 그림 그리기 △서쪽마을학교의 쌀로 만든 쿠키 꾸미기 △꿈울타리교육의 디퓨저 만들기 △한정나린마을학교의 씨앗 키링 만들기 △아로마앤에듀의 천연 클렌징폼 만들기 △바른꿈두드림의 심콩이 꾸미기 △요리소통공간 MAKE의 …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이번 전시를 함께 준비한 학생들이 진로를 정하고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해 참여하길 잘했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멘토 건축사 : 박경관, 한성식, 허봉선, 허충기 △건축과 조교 : 임진샘…
2024.09.1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회참여동아리 4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교통안전 교육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홍보 피켓을 만들어보는 활동 시간을 가졌다. 홍보 피켓 작품 중 3학년 고예진, 김율리 학생이 만든 ‘단 한 걸음이 마지막 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의 포스터…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증축 설립됐다. 지난달 28일 센터의 2층 SW교육실에서 당진초 5학년 학생들이 ‘바다를 청소하는 수중 청소 로봇’을 주제로 스크래치 3.0 블록코딩을 활용한 큐로AI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지도 교사의 설명을 들으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이후 플랜트 박스에 펄라이트와 배양토를 깔고, 수강생들의 지도를 받아 학생들이 함께 플랜트 박스에 식물을 심었다. 마지막으로 식물정원 플랜트 박스의 조명과 자동 급수 시스템을 작동시킨 후, 만들어진 작품을 다함께 감상했다. 이렇게 만든 식물정원 플랜…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보가 공격한다. 산단 내 산폐장 설치는 법으로 규정돼 있다. 내가 법을 만든 것도 아니고, 산폐장 업자를 아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이상한 물건이 산폐장에 들어온다고 해서 보좌관과 새벽에 가기도 했다. 내가 산폐장 문제에 관여해서 부정부패를 저지른 것…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산불을 목격한 그는 곧바로 소방지서로 달려가 불이 났다며 신고를 했고, 학생들이 모두 동원돼 불을 껐다. 최 서장은 “도로 옆 산에서 불이 났는데, 추우면 사람들이 모여서 불을 피우던 곳이었다”며 “아마 그때 잔불이 남아서 불이 났던 것 같다”고 말했…
2024.02.1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 동티모르 대사관에서 이를 알게 돼 지난해 12월 현지 조사를 벌였고, 학생들이 일을 그만두면서 중개업체가 대납한 2900만 원을 돌려받지 못하게 되자 해당 업체는 이승훈 세한대 총장을 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어 지난 14일 보도에 따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