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자율방재단, 집중호우 수해 복구에 구슬땀
…곳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했다. 특히, 신성대학교 에너지·화학·안전 계열 학생들 60여 명으로 구성된 당진시청년자율방재단은 지난 6월 충남에서 최초로 창단돼 발대식을 가진 이후 이번 호우 피해 복구 현장에 투입됐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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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학생 피해'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곳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했다. 특히, 신성대학교 에너지·화학·안전 계열 학생들 60여 명으로 구성된 당진시청년자율방재단은 지난 6월 충남에서 최초로 창단돼 발대식을 가진 이후 이번 호우 피해 복구 현장에 투입됐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다른…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시내산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당진전통시장 일대의 침수 피해 건물에서 지난 22일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피해가 심각한 상가와 점포 주변을 돌며 진흙 제거, 물품정리 등 복구에 힘을 보탰다. 김선웅 시내산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침수 피해…
2025.06.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林道)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2022년 기준 산불 피해 면적은 최근 10년 평균 대비 18배나 늘었다”며 “우리나라 임도 밀도는 독일·오스트리아·일본보다 현저히 낮아 산불 대응에 치명적인 약점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방 의원은…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단순한 폐쇄가 아닌 정의로운 전환 정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한다. 피해를 입을 노동자와 지역사회에 대한 대책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전환 일자리 보장, 공공 부문 일자리 창출, 재생에너지 연구 및 생산단지 조성 등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은 ‘노동안전회관건립’,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를 다시 되찾겠다. 두 번째로 노동자들이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것과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당진의 환…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신평면 출신이다. 학창 시절 한광희는 어떤 학생이었나? 신평면 신송리에서 2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났다. 당시 농촌에서는 비교적 유복한 집이었다. 하지만 그 시절은 부지런하지 않으면 입에 풀칠하기 어려운 시절이었다. 그래서 …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은 ‘노동안전회관건립’,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 등을 되돌려 놔야 할 것이다. 힘센 기득권만의 충남이 아닌 농민과 노동자, 소상공인, 그리고 청년 및 여성의 요구가 실현되는 충남을 그려 갈 것이다. 이를 위한 충남…
2025.02.21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18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사이버 공간에서 증가하는 청소년 대상 피해를 예방하고, 효과적인 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학생들이 함께한 토론 이번 토론회는 김명회 시의원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최연이 신성대학교…
2025.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재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이 사고 소식이 더 안타깝게 느껴졌다”며 “(피해자와 유족을 위해) 어떤 말로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입을 뗐다. 일반 단체들 역시 첫날부터 분향소를 찾았다. 구자건 면천면장을 비롯해 면천면에서 봉사 활동을 하는 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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