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다. 황 전 의장은 “당진 송전선로 싸움은 20년 가까이 이어졌다”며 “한전 백서에도 오래 끌었던 송전선로 갈등 사례로 기록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뿌듯한 경험이지만 한전 입장에서는 원수 같은 사례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은 것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한전 갈등'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 황 전 의장은 “당진 송전선로 싸움은 20년 가까이 이어졌다”며 “한전 백서에도 오래 끌었던 송전선로 갈등 사례로 기록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뿌듯한 경험이지만 한전 입장에서는 원수 같은 사례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은 것은…
202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전력망 적기 구축을 위한 제도 개선과 갈등 조정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특히 오는 9월 시행 예정인 ‘전력망특별법’은 기존 한전 주도의 송전선로 사업을 국가 주도로 전환하고, 보상과 지역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을 …
2023.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지지하는 행위를 보였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마치 당진환경운동연합이 한전과 부적절한 유착관계를 가지고 있는 듯이 표현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송전선로 관련 허위사실 유포 행위는 2005년 이후 오랫동안 송전선로 투쟁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해온 당진…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특정 단체를 비난하거나 시민단체 간 갈등을 위한 것이 아니라 환골탈태 하는 마음으로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학로 당진동학농민혁명 승전목기념사업회 상임이사와 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유이…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호에서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최상훈 수석공동대책위원장을 만나 우강주민들…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발전은 계층 간 및 지역 간에 크고 작은 이해관계의 충돌을 야기하면서 갈등이 끊이지 않는 도시라는 어두운 면도 부각시켰다. 갈등 유형은 크게 화력발전소의 증설과 송전탑 및 미세먼지 발생을 둘러싼 갈등, 현대제철의 대기오염 문제, 대형축사 신축 및 악…
201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송 과정에서 열기가 식으면서 발생한 물기를 모아 보내는 응축수관이다.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에서는 한전 전력구 공사로 인한 지반침하 현상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고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송근상 비대위원장은 “…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차례의 성명과 의견서를 발표하는 등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 왔다. 그동안 한전과 송전선로 노선 및 발전기금 등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던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원회’가 해체를 선언한 이후, 지난 7월에는 새로운 ‘석문면 송전선로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 게획을 전면 철회할 것 △주민 간 갈등을 조장하고 지역사회를 파괴시키면서 건설을 강행하는 한국전력 사장과 중부건설처장을 즉각 파면하고 관련자를 징계할 것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한전과 협의를 진행해온 석문면 송…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은 현재 150세대로 줄었다. 이들은 지금까지도 보상금 수령을 거부하며 한전과 정부에 대해 저항하고 있다. 밀양 할배·할매의 꿈은 신고리 핵발전소 5·6호기가 백지화되고, 노후한 고리 핵발전소 2·3·4호기가 2025년에 폐쇄되면, 밀양을 지나는 76…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석문면 교로리 일대에 동부건설이 추진 중인 동부화력 건립을 두고 지난한 갈등이 이어진 지 어느덧 4년 째다. 당진에는 이미 당진화력이 9·10호기까지 증설되고 있다. 대기오염은 물론이고 온배수 방출로 인해 어종변화 등 각종 환경문제가 대두돼 왔다. 그…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반대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지만 제대로 된 협의는 진행되지 않고, 정부와 한전은 오히려 겨울철 전력난을 이유로 주민들을 몰아세우고 공권력을 투입해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송전선로를 활용해도 문제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한전도 지난해 국정감…
2006.10.1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협하고 있다. 효율 향상보다 설비건설에 집중하는 한전 에너지경제연구원 송광의 연구원에 따르면 한전은 정부로부터 투자보수율에 근거해 가격규제를 받고 있는 반면 총괄원가주의에 의해 요금을 통한 비용보상을 보장받는다. 또한 공기업의 …
2001.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기에 핵폐기장 부지선정에 고심하며 호시탐탐 난지도 진입을 노리고 있는 한전이 있다. 난지도 주민들의 핵폐기장 유치배경에는 한전의 악의적인 공작과 적극적인 개입흔적이 보이고 있어 유치신청을 반려한 것으로는 절대 상황이 끝난 것은 아니다. 산자부와 한전…
2001.03.05 · 환경·안전 · 유종준
핵폐기물장 둘러싸고 한전·환경단체 대립 한전, 임시저장 능력 포화상태·안전은 문제없다 환경단체, 핵폐기물 처리불가·대안기술 서둘러야 핵폐기물 처리장의 건설을 둘러싸고 한전과 환경단체가 날카로운 대립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재의 핵폐기물 저장시설이 포화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