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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5년

19건 · '할머니 이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한 시간

    …서 준비한 생활필수품과 간식을 어르신께 전하고 요양원 곳곳을 청소했다. 이어 할아버지 할머니 어깨 주무르기와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노래 부르기와 악기 연주, 댄스 등 장기자랑을 선보여 함께 어울리는 봉사활동으로 이뤄졌다. 봉사에 참여한 3학년 …

  2.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문하기 위해 <20년간의 수요일>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1992년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할 당시의 이야기들과 집회 참여자들의 수기가 쓰여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최 씨는 슬프고 분노했다. 무엇보다도 이 …

  3. 2015.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9뜰과 숲 농장 권윤희 대표올리브나무에 울고 웃고

    …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운영하고 있다. 블루베리로 건강 회복한 할머니 권 대표는 블루베리 농장을 이끌어오면서 기억에 남는 손님들이 여럿 있다고 말한다. 농장 운영 초창기 때 백화점에서 블루베리를 구입한 한 할머니가 권 대표에게 전화해, 뜰과 …

  4. 2015.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에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한다

    …재는 평균 연령이 84세에 이른다. 노쇠한 나이에 하나 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세상을 떠나고 있다. 이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움직임이 전국에 일고 있다. 해외와 국내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서산에서도…

  5.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 아이가 자라고 나면 모임을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다. 김진숙 회장은 “회원들과 과연 좋은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 그리고 그 한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한 결과 엄마 자신이 여성으로서 먼저 행복…

    당진시대
  6.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나눔 배달하는 집배원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신홍섭 집배원은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 댁에 도시락을 전달했다”며 “봉사한다는 자체가 뿌듯하고 보람찼다”고 말했다. 전달은 지난 5월 25명의 소외계층에게 매주 한 차례씩 전달했으며 오는 6월 달에도 지속적인 나…

  7.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푸른 바다에서 다시 희망을 노래하다 한국 최초 요트 세계일주 성공한 김승진 선장

    … 흔드는 아들의 모습이 보이자 어머니의 애절한 목소리가 바다를 향했다. 할머니와 함께 방파제에 서 있던 딸은 ‘아빠 보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향해 뛰어가고 싶은 마음에 발을 동동 굴렀다. 왜목 앞바다에 김승진 선장(54·경…

  8.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돈보다 협동”여성경제인을 만나다 2 백석올미영농조합 김금순 대표

    …항상 맛있다. 먹어도 질리지 않고 시간이 흐르면 또 생각나는 것이 바로 할머니가 만든 푸근한 음식이다.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는 평균나이 70세인 할머니들이 직접 찹쌀을 발효해 기름에 튀겨 건조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한과를 만든다. 이렇게 만든 달콤한 …

  9.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3 김갑성 작가“덜렁거려도 괜찮아”

    …인클래스에서 규방공예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 작가는 중·고등학생 때 할머니의 반대로 규방공예를 접할 수 없었다. 바느질로 밥벌이하면 고생한다는 이유에서다. 결혼한 후, 막내아들이 초등학생이 되고 여유가 생기자 문화센터에서 규방공예를 취미로 배우기 …

  10.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먹거리 콩국수 먹으러 면천으로!

    … 802-2(면천초등학교 앞) 김가면옥 60년 전통의 콩국수 김가면옥은 할머니와 어머니, 박종희 대표까지 3대째 대를 이어오고 있는 맛집이다. 60여 년 전통으로 고유의 맛을 지켜내고 있기에 이곳에서는 옛 방식의 콩국수를 맛 볼 수 있다. 콩은 노오란…

  11.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제9회 건강가정대축제퍼즐처럼 맞춰가는 가족 사랑

    …사진 퍼즐 맞추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엄마 등에 업혀온 어린 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모여 가족사진으로 만든 퍼즐조각을 함께 맞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퍼즐조각이 완성돼 갈수록 여행에서 찍은 가족들의 모습, 커플룩을 맞춰 입고 찍…

  12.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들은 아내 유남수 씨는 남편과 함께 아찬리로 향했다. 부부는 2~3개월 이어진 댄스스포츠 수업을 빼놓지 않고 다녔다. “처음엔 건강 때문에 다녔지. 근데 운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 같이 하던 남자들은 금세 그만두고 안와. 근데 나는 끝까지 댕겼지.”(…

  13.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모습 그대로 남산스넥은 자리해 있었고 옛 추억을 간직한 남산스넥을 직접 이어가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30여 년간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기에 심리적으로도 많은 부담감을 안아야만 했다. 그는 “남산스넥이라는 명맥을 이어야…

  14.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된 6개 팀을 연계해 일주일에 한 번씩 말벗, 밑반찬 봉사 등을 2년간 이어오고 있다. 한 번 연을 맺은 어르신과 아이들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 함께 정을 나눈다. 처음엔 한 팀으로 시작해 지금은 6팀까지 늘어 총 6명의…

  15. 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장엔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 눈에 띄었다. 길거리 좌판에서 콩과 고춧가루, 나물과 채소를 파는 한 할머니는 장이 열리는 날이든 아니든 눈이 오든 비가 오든 35년 동안 매일 그 똑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할머니는 “작년보다 손님이 없는 편”이라며 “오늘 가지고 나온 물건들이 …

    당진시대
  16. 2015.01.30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으로 그리는 주명이의 세상시각장애인 편주명 학생(부 편무량·모 김미옥, 고대면 당진포1리)

    … 잡는 심정으로 권위 있는 의사를 찾아다녔다”고 말했다. 실낱같던 희망…이어 찾아온 절망 팔뚝의 반 만하던 주명이는 수술대에 올라 안구를 적출하는 대수술을 세 차례나 받았다. 현재 주명이의 한 쪽 눈은 실명했으며 한 쪽은 저시력으로 근접한 거리에 있는…

  17.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그 후사랑의 손길에 “고맙습니다”

    본지 제1039호 사랑을나눠주세요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최대성 한의원(원장 최대성)은 쑥돌뜸 및 소화제와 영양제 등을 담은 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 역시 김순자(86·가명) 할머니에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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