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아버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2년

14건 · '할아버지 할머니'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지역사회 · 오동연

    우강초 나눔동아리, 경로당 방문

    …부치고, 떡과 과일로 상을 채우기 시작했다. 학생들은 음식을 준비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덕담도 들었다. 또 어르신들에게 안마를 해드리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이 끝난 학생들은 교실로 돌아와 할머니, 할아버지께 편지를 …

    당진시대
  2.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주차관리요원 임광출 할아버지 마음은 항상 열 아홉 활기차게 살 것 1년에 수십억을 벌기도 했다. 건설회사 사장을 하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1998년, IMF 여파로 회사가 부도났다. 26살 조공생활부터 시작하며 제 손으로 일구…

  3.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도 주민들은 먼지와 분진에 항상 노출돼 있다. 김상근(86, 삼화2리) 할아버지는 집 옥상에 빗물이 고였다가 마른 자리에 자석을 가져다 대봤다. 쇳가루로 의심되는 검은 물질이 들러붙었다. 열어둔 공장 문으로 연기 풀풀 지난 24일, 공장에서 열어놓은 …

  4.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끔 환영철강이 내다보이는 집에 살고 있는 석문면 삼화3리 김기순(74) 할머니는 처마에서 내려오는 빗물을 받아 두었던 그릇을 보여줬다. 빗물이 증발된 그릇에는 시커먼 분진이 가득했다. 환영철강에서 뿜어대는 연기가 심한 날엔 화학약품 냄새로 속이 울렁거…

  5.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당진용연유치원(원장 전윤경)이 지난달 21일 용연리 노인회를 초청해 자매결연을 맺고 경로효친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드리는 것으로 시작해 용연동노인회와 당진용연유치원의 자매결연체결과 만 4세 유아들의 첫인사, 전통무용 갑돌이와…

  6.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기에 담은 아름다운 나눔의 정

    …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어렵게 사시는 할머니들이 많아서인지 제일 싼 것으로 조금씩 사가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지요. 그러던 차에 딸의 친구 어머니가 가정방문하시는 것을 보고 동참한 것이 계기가 됐어요.” 김 씨는 “나…

  7.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의 ‘톡톡 마주보기’, 인생의 황혼기에 누구보다 활기찬 삶을 살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행복한 하루’, 개국 당시부터 집중적인 관심을 받은 국내 최초 성소수자 레즈비언의 방송 ‘L양장점’까지. 이처럼 마포FM의 프로그램은 메이저에서 주목하지 않는…

  8.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꼬부랑 할머니가 몸집보다 더 큰 리어카를 끌고 골목을 뒤지고 있다. 어스름 새벽녘,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구멍가게 앞 쓰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

  9.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장례에 대한 모든 절차 진행 “아이고... 어머니~ 안돼요, 안돼.” “할머니... 가지마세요.. 엉엉.” 당진장례식장 지하 입관실 문 밖으로 가족들의 통곡소리가 새어나왔다. 연고 없는 이의 눈시울까지 적실만큼, 유가족들은 고인의 죽음을 쉽게 받아들이…

  10.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이라도 나누고 싶어” “아이 아버지가 아기를 낳자마자 소식을 끊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데 할아버지는 앞을 못보시고 할머니는 허리가 아프세요. 집에 돈을 벌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팔리지 않는 땅 때문에 정부의 지원도 못받아요.” “아이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