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읍 상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합덕읍 상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3.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한주의 사건사고]화재 · 교통사고 · 추락 등 잇따라

    …방당국은 마찰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있다. 이어 21일 새벽 같은 지역 상가 건물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사무집기 등이 소실됐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또한 같은 날 정미면 우산리 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약 240㎡ 규모 공장 내부 설비가 …

  2. 2024.09.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확철 앞두고 폭우…“벼 피해 어쩌나”

    …도로 토사 19건 및 주택 침수 7건, 병원 지하 전기실 침수 1 건, 상가 침수 8건으로 집계됐다. 어시장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한 상인은 “첨엔 폭우가 또 온다고 해서 이번에도 냉 장고가 망가지면 장사도 못하는데 어떡하 나 울고만 싶었는데 공무원들이…

  3. 2022.07.01 · 환경·안전 · 임아연

    야속한 하늘…가뭄 뒤 물폭탄 내려 곳곳에 피해

    …82mm의 폭우가 내렸고, 다음날 0시가 지나면서는 면천면에 73mm, 합덕읍에 70mm의 비가 내렸다. 이어 새벽 1시 무렵에는 신평면에 68mm, 순성면에 66mm가 집중적으로 쏟아졌다. 이번 장맛비는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하면서 원당…

  4. 2021.07.02 · 환경·안전 · 박경미

    합덕읍 상가 화재…기름 낀 후드 원인

    합덕읍 운산리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4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달 26일 낮 12시경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한 상가에서 불길이 솟아올랐다. 1층 상가에서 불은 건물 전체로 옮겨붙을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소방대원들이 …

  5. 2019.01.10 · 환경·안전 · 한수미

    [사건·사고]

    길 묻던 외국인 폭행해 ‘충격’ 합덕읍서 고3 남학생 3명 공동상해혐의로 입건 술 취해 주먹·발 등으로 폭행…피해자 눈 수술 졸업을 앞둔 고교생 3명이 러시아 국적의 고려인 동포를 폭행한 혐의(공동상해)로 경찰에 입건됐다. 당진경찰서는 지난 8일 합덕…

    당진시대
  6. 2016.03.05 · 환경·안전 · 김남배

    사건사고

    …해 조사 중이다. 정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송악읍 복운리 유흥단지 내 상가건물 2층에서 밀실 8개를 마련해 관광자격으로 체류하고 있는 태국인 여성을 고용, 남자손님들을 대상으로 12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불법 성매매 업주와…

    당진시대
  7.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농촌 쓰레기 처리 ‘무방비 상태’

    …적으로 쓰레기가 수거되지 않는 농촌 지역들이다. 현재 당진시는 당진동과 합덕읍, 송악읍, 신평 이주단지 등 읍면 소재지를 비롯해 도시화된 지역만 쓰레기를 정기적으로 수거하고 있다. 나머지 농촌 지역은 마을회관 등 특정 장소에 쓰레기를 모아 놓고 요청이…

  8. 2005.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가 전화번호부의 효시 ‘약진합덕’

    …리 앨범 한권을 완성했다. ‘약진합덕’은 그렇게 해서 탄생했다. 오늘날 상가전화번호부 책자의 효시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앨범은 60년대 합덕의 시장경제를 한눈에 알 수 있어 사료로서의 가치도 지녔다. 1997년 발간된 합덕읍지 ‘합덕의 과거’코너를 장…

  9.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읍면순방

    < 합덕읍 > “남부외곽도로 갓길 포장해달라” ●건의사항 ■이건우(하운리장): 합덕읍 하운리 앞을 통과하는 남부외곽도로의 개설 후 통행량이 급증해 주민들이 항시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데 주민통행 불편해소 및 사고방지를 위해 갓길을 포장해달라. △답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