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인사청문회] “중요한 것은 당진의 ‘정체성’ 찾는 것”
당진문화재단의 대표이사제는 이번에 처음 신설됐다. 지금까지는 이사장과 사무처장 혹은 사무총장 제도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사무총장은 직원에 속해 책임이나 권한이 약했다. 이번에 민간 이사장에서 공공 이사장으로 전환되면서 동시에 생긴 것이 대표이사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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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합덕 지금'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의 대표이사제는 이번에 처음 신설됐다. 지금까지는 이사장과 사무처장 혹은 사무총장 제도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사무총장은 직원에 속해 책임이나 권한이 약했다. 이번에 민간 이사장에서 공공 이사장으로 전환되면서 동시에 생긴 것이 대표이사 제도…
2024.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합덕초등학교(교장 박연수) 야구부가 제1회 제주신신호텔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서 4승을 거두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990년에 창단한 합덕초 야구부는, 현재 모교 출신인 김용영 감독과 이준석 코치가 이끌고 있다. 당진에서 유일한 야구부지만, …
2024.08.1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천년 방죽 합덕제 일원에서 2024 당진 문화유산야행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렸다. 지금의 ‘합덕’이라는 지명은 합덕제를 백성들의 마음과 힘을 합쳐 방죽을 쌓았던 ‘합심적덕’이라는 말에서 유래됐다. 올해는 이 뜻에 의미를 더하고자 면천두견주보존…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가 됐다. 그 중심에는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이 있다. 인 감독은 합덕읍 운산리 출신으로, 합덕초를 재학하던 중 5학년 때 서울로 떠난다. 그리고 올해 고향의 문화·예술을 한 단계 올리고자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됐다. 인재진 총감독을 만나 당진의…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합덕제철고등학교(교장 김영화)가 학생들과 교직원, 총동문회, 졸업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명 변경을 위한 지역사회 및 교육공동체 공청회를 개최했다. 합덕제철고에서는 교명 변경을 통해 마이스터고 지정 14주년을 맞아 철강 분야의 명장…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합덕읍에 위치한 당진시도담도담공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변영인, 이하 도담도담)는 지난 2021년 2월 개설했으며 당진시공립아동복지시설 1호로 인가받았다. 이곳은 합덕지역의 취약계층과 고려인, 다문화, 맞벌이 가정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문화적‧교육적‧…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주간 훈련을 받고는 천안에 있는 부대에서 본격적인 군생활을 했다. 반면 합덕읍 출신의 정동식(92) 옹은 “나는 21살에 지원해서 입대했다”며 “나라가 위험에 처했는데 가만있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터 속 ‘그날’ 당진시 우강면…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했던 정삼용 씨가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 백구회를 조직한 것이 지금의 당진시야구협회가 됐다. 이후 2014년 당진시체육회 소속으로서 정식 협회에 등록했고, 현재는 28개의 팀에 속한 1000여 명의 야구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 4월에 들어서면…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일을 해 왔다. 결혼을 하고 당진에 오게 된 김 대표는 우연한 기회에 지금의 봉숭아식당을 차리게 됐다. 앞서 오래 요식업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좋은 재료에서 진심이 나온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했다. 그 덕에 단골 손님들이 하나둘 늘고 입소문이 나기…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신진석재. 임종실 대표는 아버지(故 임봉규)가 세웠던 건설회사 ‘신진건설’의 이름을 따서 사업체의 이름을 지었다. 이름에 대한 자세한 의미는 알 수 없지만, 임종실 대표의 아버지는 아마 새롭게 나아가라는 뜻으로 새로울 ‘신’ 자…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를 빚어낸다. 가난한 형편의 맏이로 태어나 나동수 시인은 1952년, 합덕에서 3남2녀의 맏이로 태어났다. 그의 가정 형편은 그리 좋지 않았다. 중학교를 다니는 3년 내내 도시락을 싸간 적이 없을 정도로 가난했다. 도시락 대신 배를 채우기 위해 고구…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운영한다. 이 대표는 서산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당진으로 이사온 뒤 합덕중과 합덕제철고를 졸업했다. 이후 군대에서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던 그는 중사로 전역하면서 모아둔 자금을 바탕으로 어릴 적부터 꿈꿨던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사업 결정은 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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