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좋다 - 신평고 한우성·한우식·한우경 세쌍둥이 형제
…개월 째에 접어들면서 몸무게가 갑자기 늘기 시작해 1985년 5월12일 합덕읍 한일의원에서 세 아기를 낳았다. “둘은 분명 둘인데 박동소리가 이상하다”며 해산하는 순간까지 병원에서도 세쌍둥이를 미쳐 알아내지 못했었다고. 출산의 고통으로 한달 동안 입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합덕 지금'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월 째에 접어들면서 몸무게가 갑자기 늘기 시작해 1985년 5월12일 합덕읍 한일의원에서 세 아기를 낳았다. “둘은 분명 둘인데 박동소리가 이상하다”며 해산하는 순간까지 병원에서도 세쌍둥이를 미쳐 알아내지 못했었다고. 출산의 고통으로 한달 동안 입원…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금 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고령화 사회인 오늘날 노인들에게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노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건강·보건교육 등을 앞장서 해주어야 하는데 미미할 정도로 이루어지고…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같은 밑반찬 봉사에 ‘고려당 당진점’과 시장 내 ‘앙베르베이커리’, 합덕 ‘터미날베이커리’, 송산 ‘빵굽는 집’, 신평 ‘브레드바스켓’ 제과점 5곳에서 3년째 빵 300개를 지원해 보이지 않게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 회장은 “밑반찬 봉사…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에서 손으로 헤아릴 정도의 적은 수만이 활용을 하는 실태이다. 반면 합덕읍의 예를 들면 노인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하루의 날을 소일하는 장소는 30여개소가 넘는다. 어림쳐서 250여 명은 넘는다. 또 이 곳으로 모이는 노인들 중 합덕읍 운산리에 거주…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의 정다운 만남. 20~30대도 힘들어하는 단식경기를 가뿐하게 치르는 합덕 덕영테니스코트의 마당클럽 동호회! 마당클럽의 김순희 회장은 “가정생활만 하던 주부들이 건강과 취미생활, 자기개발을 위해 테니스를 시작했죠. 지금까지 35~45세의 18명 회원…
2003.05.12 · 지역사회 · 오숙현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말과 행동이 달라지잖아요.”(읍내리 김혜성) 합덕에서 12년 동안 회사택시 기사생활을 하다 작년에 개인택시 면허를 따고 당진 읍내에서 택시영업을 하고 있는 최재철(57)씨. 격식에 맞는 옷은 그 사람의 품위와 맵시를 아름답게…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국밥집! 그런 국밥집을 생각하고 찾아간 합덕읍 운산리 중동, 신합덕천주교회 입구 골목에 자리한 산흙돼지국밥집 ‘솔뫼마을’에 들어서자 예상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곳은 새벽에 문을 열지 않고 점심시간에 맞춰 식당 문을 열…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미국에 건너가 십년 동안 닥치는 대로 일을 한 적이 있었다는 그는 지금 잠 좀 못자고 힘든 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가끔 술을 마시고 푸념을 늘어놓는 손님의 답답한 얘기도 들어주며 웃는 얼굴로 일하는 김연수씨. 넉넉한 마음으로 손님을 대하는…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을…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진정한 ‘우리’라는 이름으로 노래부를 수 있는 날을 고대할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성됐다. 봄을 고대하는 겨울산의 간절한 소망이 아니더라도…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잊지 못할 대학시절의 추억 하나쯤은 마련해 두고 살 것이다. 나에게도 지금 까지 간직하고 있는 기억이 하나 있다. ‘한울회’라는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할 때다. 대학 1 학년, 가을이 한참 무르익을 무렵으로 기억한다. 한 달에 한 번씩 개태사 역 근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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