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해서 행복'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6.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시니어클럽] 시니어 스토어 편의점 (대덕동)인생2막 시니어 편의점!

    …퍼마켓에서 14년을 근무했다”며 “정년이 돼 퇴직을 하니 오랫동안 일을 해서 그런지 너무 무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 나이에서 일을 하려면 청소를 하는 일 외에는 다른 것이 주어지지 않는다”며 “실업급여를 타면서 여러 가지를 준비하는 중에 …

  2.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당진에서 민생 1호는 쌀값문제 해결이다

    …때조차도 농민 공약은 형식적이고 빈 공약뿐이다. 이제 더 이상 농민이라 해서 ‘농자지 천하지 대본’이라 해서 보호받는 시대는 오래전에 끝났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9월 21일 쌀값 문제해결을 위한 당진시 농민결의대회에 참가해주십시오” 당진시 농민…

    당진시대
  3.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 우리는 행복한 제빵사가 만드는 빵을 먹고 싶습니다

    …새를 맡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갓 구운 빵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며 행복해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이 빵을 만드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 빵을 만드는 제빵기사가 피와 눈물로 빵을…

    당진시대
  4.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당진시 여성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일자리 확충 △대기오염을 비롯한 환경문제의 시급한 대책마련 △안정적인 출산과 육아 지원제도가 꼽혔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임정규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성 평등 지수를 낮추는 주요인으로 …

  5.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

  6.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하고 소통하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들 리더십도 있고 시원시원 해서 합의점이 빨리 도출돼요. 우리 지킴이 모두에게 고맙고, 함께여서 든든합니다. 오정순: 아미여울을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하면서 저는 요즘 제2의 인생을 사는 것 같아요. 7명…

  7.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남매 키워 3년간 나라에서 주는 쌀로 끼니를 때웠다. 여기에 머슴살이를 해서 받은 쌀을 더해야 간신히 식구가 살아갈 수 있었다. 형님네 식구가 서울로 올라가면서 그나마 형편이 좀 나아졌다. 이후 포도 농사를 짓기 시작했는데 벌이가 나름 괜찮았다. 해마…

  8. 2017.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우개에 작은 세상을 담다

    …조각에 집중하다 보면 어깨가 뭉쳐 힘들기도 하지만, 이 시간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은 없어요.” 우리나라에는 지우개 도장이 대중화 되어 있지 않아서 전문적인 지우개 도장 도구가 아직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일본 직구를 통해 재료를 구입해 쓰거나 다양한…

  9.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철강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책을 인생의 교과서, 정치의 교과서로 삼아 여기까지 왔다. 또한 그동안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왔다. 송노섭: 새정치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국민들은 3당 체제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정치 혁신을 꿈꿀 …

  10.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주)명륜철강 박명월 대표에게서 미래를 봅니다”

    …목소리가 ‘여성기업인’이라는 수식어와 참 잘 어울린다. 하지만 대표라고 해서 어깨에 힘주기 보다는 종종 직원들과 함께 아침에 김밥도 먹으며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듣고 하하호호 수다 떠는 박 대표는 직장 상사보다 쾌할한 동네 언니, 누나가 더 어울린다. …

  11.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이렇게 일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내가 일만 해서 살림 못하는 줄 아는데 한 번 먹어보고 음식 맛을 알아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순주 씨) [인터뷰] 당진쌀밥도시락 송영팔 대표 “최고의 사회적기업으로” “안전한 먹거리…

  12.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것이 바로 경제적 문제입니다. 막연히 돈을 쫓는 사람도 있고, 사랑이나 행복 등 다양한 가치를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과 돈, 돈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나, 비정상일까요? 케일 : 나는 역사·문화·미술에 관심이 많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

  13.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젊은이들이 담배 피는 것을 볼 때 훈계를 하곤 하는데 잘 듣지 않으려고 해서 안타깝다. 당진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진시 바둑연합회는 기업과 연계한…

  14. 2011.01.21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악읍 석포리 당진산업가스] “군내 가스 설비 업체로 우뚝”

    … 되면서 군내 산업가스 중심업체로서 자리르 다져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뿐이었다. 1996년도 환영철강의 부도와 연이은 한보철강의 부도로 당진산업가스는 다시 사업에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다. 남 대표는 “당시 전국의 가스업계에서는 당진산업가스…

  15. 2010.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심화섭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생활지도팀장] 당진삼베와 청삼

    …“틀못(機池)이란 베를 짜는 틀과 짠 옷감을 헹구는 연못의 형세와 같다 해서 이름 한 말. 이 고을 착한 사람들은 씨 뿌리고 가꾸어 부지런히 베를 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삼베짜기는 당진지역 주민의 성실하고 중요한 일상의 문화였고, 타 지역에서는 …

    당진시대
  16. 2010.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차정남 당진군기독교 연합회장(상록수교회 담임목사)] 정신문화는 더 큰 산업입니다

    …은 먹고 있지만 이것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나는 언제나 10년후 무엇을 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지금부터 준비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무엇을 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요? 1996년부터 10년간 우리나라 반도체 총 수출액…

    당진시대
  17. 2009.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전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千年 거목(巨木)의 당진

    …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고 군민들은 걱정이 크다. 생명체를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좋은 토양위에 물도 주고, 거름도 주고, 예쁘게 가지치며, 알맞은 햇빛을 받아야 되는 것이거늘, 이 천년의 나무를 살리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노력이 필요하겠는가 ? 이제 당…

    당진시대
  18.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일하는 노년은 아름답다 - 김귀자

    …해야 할 수밖에 없는 까닭이 있습니다. 돈이 있는 노년은 삶의 보람을 위해서 일이 필요합니다. 돈이 없는 노년은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이 필요합니다. 프로이트는 “가장 성공적인 삶이란 사랑하고 일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하고 싶은 일…

    당진시대
  19. 2009.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딩진시대 시론]김남철호산나교회 담임목사 - 봄(春)의 행복

    …는 13년 전에 교인이 기증한 1400평의 땅에다가 교회 개척을 한다고 해서 내가 지원을 했었다. 13년 전에 고향인 당진에 와서 작은 농촌 마을에 교회를 개척했다. 도시문화를 떠나서 농경문화 속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이곳이 도시화로 개발이 된다고 한…

    당진시대
  20. 2009.01.19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당진에서 두번째 설맞는 정창균 체리실로부부

    “곧 태어날 아기와 행복한 가정 만들 계획” 전국적으로 다문화 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다문화가정이 늘어감에 따라 각 국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사회적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작게는 가정을 돌보며 한국에 대해 배우는 한편 크게는 자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