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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6년

25건 · '해서 행복'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1 · 지역사회 · 이영민

    업체탐방 당진사랑마루 노인요양원 “존엄한 돌봄 실천할 것”

    …사랑채는 거동이 불평한 노인을 대상으로 한 공간이다. 거동이 불편하다고 해서 누워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하루에 한 번은 복지사의 도움을 받아 휠체어를 타고 침대 밖으로 벗어난다. 또한 일정시간마다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에 동참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2. 2016.12.19 · 문화·교육 · 이영민

    음악으로 세대를 잇다

    … 됐어요. 악기를 처음 다뤄 어려움이 있었지만 딸과 함께 배울 수 있어 행복해요. 김아인(女) : 악보 보는 법이 어려웠어요. 하지만 엄마랑 같이 악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최영진(母) : 항상 내 아이가 음악과 함께 성장하길 바라요. 매주 아…

  3.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인터뷰“대기환경 오염 이대로는 안 된다”

    …한 해도 계속됐다.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으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3농혁신과 주민자치에 대한 뚜렷한 성과가 드러나지 않고 있다. 남은 임기 동안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전혀 성과가 없었던…

  4.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으로 이주하는 이상벽 아나운서 “고향 황해도 옹진과 닮은 당진”

    …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함께 방송국을 드나들었던 날들은 그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 “당진만의 랜드마크 필요”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렀다. 그리고 이제 노후를 생각한다. “당진에 터를 잡고 노년을 보내기에 이곳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림도…

  5.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해나루산악회 가을산행 동행취재가을, 단풍으로 물들다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으로, 비경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망경대’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회원들은 오색약수터를 시작으로 선녀탕, 용소폭포를 지나 만경대에 오르는 코스를 걸었다. 회원들은 걸으면서 가을을 알리는 단풍과 맑은 계곡, 기…

  6. 2016.10.20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기 좋은 부모 자격증반 수료

    … 자녀양육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으며, 부모의 역할을 정립해 줌으로서 행복한 가족 공동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자연 그대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방법을 비롯해 아이의 생태적 식습관 기르기 등이 포함됐으며 생태 미술 프로그램과 …

  7. 2016.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나누고 즐기는 평생교육

    …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이 지난 8일 열렸다. ‘배우고 나누고 즐기는 행복한 당진’을 주제로 열린 올해 평생학습 한마당 행사에서는 당진지역 평생교육 기관과 단체,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마을, 배달강좌 학습동아리 등 70여 개 팀이 참여해 우수 평생학…

  8. 2016.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를 뛰어넘어 미술로 소통

    …, 정정자, 조숙자, 최임수, 최종분 인터뷰 배윤경 씨 “그림 그릴 때 행복해” “그림을 그릴 때 기쁩니다. 직접 완성한 그림이 전시회에 걸려 있으니 너무 뿌듯해요. 그리고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작품 활동을 계속 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김한선 씨 “…

  9.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74세 고령에도 마을 꽃길 가꾸고 나눔 앞장”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이 조금 더 아름다웠으면 해서 꽃길을 가꾸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우리 마을을 위해 정성스레 꽃길을 가꿀 것”이라고 전했다. “다행히도 꽃이 잘 자라 우강면 송산1리를 아름답게 만들어…

  10.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

    …고 야구가 좋아졌어요. 특히 시합에 나가서 좋은 성적을 얻었을 때 너무 행복해요. 전 오른손 타자인데 왼손 타자인 이승엽 선수가 롤모델이에요. 앞으로 이승엽 선수처럼 잘 하는, 잘 치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김민준 : 온양중 야구부 입단을 앞두고 있어…

  11.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장놀이로 모금한 수익금 전달해

    …매했을 때 기분 좋았어요. 이렇게 마련한 수익금이 좋은 곳에 사용된다고 해서 기뻐요. 저희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드리는 것 같아 더 뿌듯해요. 앞으로 혼자 계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12.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박성민 서해윈드오케스트라 단장어르신들과 함께한 ‘신혼여행’

    … 젊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나는 현재의 내 삶에 만족한다. 행복은 상대방과 비교한다던지, 상대방이 정한 행복의 기준에 맞추면 안 된다. 내가 내 삶에 만족한다면 행복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행복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89년 신혼여…

  13.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을 내서 만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대나무가 번식을 해서 다 베어 버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톱으로 내가 베기도 힘들다. 교회 진입로에 겨울눈이 오면 녹지가 않아서 일일이 눈을 치우는 고생을 해야 한다. 그렇지만 대나무가 죽순을 …

    당진시대
  14.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을 준비하며 치열했던 ‘공시생(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 생활조차 행복했단다. 그렇다고 해서 조 순경이 처음부터 경찰을 꿈꿨던 건 아니다. 꼬마시절 사내아이라면 한 번쯤 꿈꿔봤을 ‘경찰이 돼서 나쁜 사람을 잡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진 적이 …

  15.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대입검정고시 충남도 최고령 합격자 권신숙 씨(송악읍 기지시리)“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공부를 배울 수 있다는 거예요. 검정고시도 보고, 학교 졸업장도 준다고 해서 ‘나도 해야겠다’ 싶은 마음에 해나루시민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했죠.” 지금 구 군청사로 자리를 옮긴 뒤엔 학업 여건이 무척 좋아졌지만 백병원 뒤 가건물에 위치해 있을 당시만해도…

  16.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심재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선생님, 힘내세요!

    …은 학교에 근무할 때, 학부모로부터 담임을 해 달라는 부탁을 많이 받곤 해서 다른 교사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곤 했다. 오랜만에 만난 기쁨이 더했는지 학교 이야기, 학생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한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렸다. 그러나 이야기를 나눌수…

    당진시대
  17.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종교칼럼]이상복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그리스도인의 행복

    예전에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삭막한 입시환경 속에서 희생 당하는 아이들의 항변쯤으로 생각하기에는 사회적으로 많은 파장을 가져왔던 말이었습니다. 사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좋은 대학을 졸…

    당진시대
  18.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철강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책을 인생의 교과서, 정치의 교과서로 삼아 여기까지 왔다. 또한 그동안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왔다. 송노섭: 새정치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국민들은 3당 체제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정치 혁신을 꿈꿀 …

  19.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문제다. 유럽에서 10여 년간 박사학위를 취득한 어기구 후보가 당진을 위해서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송노섭 후보 역시 경영학 박사이고 제약회사에서 유통업무를 맡았기 때문에 유통구조를 잘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송노섭 후보는 농산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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