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에 중고차 주차장 짓고 수출은 평택항으로?
…계획에도 자동차부두 기능 반영을 신청할 방침이다. 담당 팀장은 “현재도 해수부와 협의하고 있으며 해수부에서는 세칙 운영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는 취지로 회신했다”며 “2030년 완공까지 충분히 자동차부두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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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해수부 평택'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계획에도 자동차부두 기능 반영을 신청할 방침이다. 담당 팀장은 “현재도 해수부와 협의하고 있으며 해수부에서는 세칙 운영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는 취지로 회신했다”며 “2030년 완공까지 충분히 자동차부두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 때문”이라며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매립은 관련 법령에 따라 반드시 해수부의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야만 물리적 매립 공사를 시작할 수 있다. 매립을 ‘안 한 것’이 아니라, 정부의 적법한 인허가 절차가 이뤄지지 않아 ‘못 하고 있는 것’이 정확…

2026.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켰다. 가스공사의 LNG생산기지 건설과정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한 삽도 평택항에 넘기지 않고, 음섬포구 앞바다를 매립해 당진시민을 위한 해양친수공간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발로 뛰어 이뤄낸 성과였다. 당시 필자는 30만 평 매립을 주장했는데, 전국적으로…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찬성한 사업”이라며 “민간협력 방식으로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평택으로 넘어가는 준설토와 가스공사 친수시설 조성과 관련해서는 중앙정부 승인 사항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오 후보는 비상행동의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반복되고 있다”고…
2026.02.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회 쟁점으로 떠올랐다. 시민단체가 행정 책임을 강하게 제기하면서 준설토 평택 반출과 친수시설 무산, 비용 부담 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의 자원이 타 지역 개발에 사용되는 구조가 …
2026.02.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견을 마친 당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곧바로 한국가스공사를 찾아 준설토 평택 반출 결정 과정과 책임 문제를 집중적으로 따졌다. 비상행동은 “당진의 흙으로 평택을 키우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며 행정 절차와 결정 경위를 낱낱이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현장…
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인천항 물류 1위 기업이 당진에 들어왔다”며 “인천항은 포화 상태이고 평택항도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 물류비 부담 때문에 당진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충남도와 체결한 MOU와 관련해선 “선광의 그룹 계열사인 회사가 650억 원 규모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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