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행복 가득'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은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앞에서 엄마는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선생님인듯, 박사인듯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의 질문에 다시 질문은 돌려주거나 “왜 그럴까? 우리 한 번 찾아볼까?” 하고 아이가 질문에 답을 찾아 나설 수 있도록…

    당진시대
  2.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즐거워하셔서 행사를 준비한 우리들까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죠.” 문화예술기업 (주)진달래마을(대표 박근식)이 지난 7월 농어촌공사에서 진행하는 농촌재능기부공모사업에 선정돼 당진시 농정과 함께 ‘예술로 소통하고 희망을…

  3.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 매일 아침이면 주원환(53) 대표가 새벽부터 구워낸 빵들이 매장 내에 가득 진열됐다. 소보로빵이며 팥빵, 크림빵 등 없는 게 없다. 갓 구워낸 빵의 고소한 향기는 매장 밖까지 이어져 행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남부럽지 않은 매출을 올리던 시절이 있었…

  4.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하고 있다. 주민들은 새벽부터 밤까지 매실한과를 만드느라 힘들법 하지만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찬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인터뷰] 김금순 백석리 부녀회장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마을기업” 동네 사람들과 함께 뭘 해야 좋을지 고민했다. 지천에 매실이 많았…

  5.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민과) 함께 어우러지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오봉저수지 연꽃으로 가득 예부터 평야지대인 이곳은 벼농사를 짓고 사는 농민들이 많았다. 비옥한 토양은 물론 물이 맑고 풍부해 주민들은 가뭄을 모르고 살아 왔다. “암만 가물어도 물 걱정 할 일이 없었…

  6.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머리는 스타일이 아닌 작품”

    …만 해도 셀수 없을 정도다. 그녀가 오랜 시간 한 업종에 종사하면서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의 헤어스타일 하나하나를 작품으로서 여긴다는 마음 때문이다. 일이 즐겁고 각기 다른 손님들의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해 그녀의 손에서 작품이 만…

    당진시대
  7. 2013.05.13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탐방 3]“문턱 낮추고 이용자 만족에 주력”

    …. 26 경로식당 개소식 [인터뷰]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나눔터” “복지관이 설립되고 1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이용자들이 호응이 좋아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문턱을 낮춰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복지관이 될…

  8.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3] “출산은 임박, 생계는 막막”

    …부부. 지난해 결혼한 이 부부는 이달 중순이면 아들이 태어날 예정이다. 행복한 단꿈에 젖어 있을 예상과는 달리 어려워진 형편에 걱정이 많다. 남편 성 씨는 지난해 7월 일을 하다 허리를 다친 후 치료를 받느라 경제활동이 쉽지 않았다. 다친 허리 탓에 …

  9.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합덕 소들곱창 당진서도 맛보세요”

    …에 참여한 셈이다. “합덕 소들곱창을 운영하며 찾아주시는 손님들 덕분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왔죠. 특히 당진, 순성, 신평 등에서 찾아와 주시는 손님들을 볼때면 장사를 하면서도 뿌듯함을 느껴왔습니다. 이제는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들곱창의 맛을 느껴보세…

  10.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느티나무 레크레이션]“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봉사”

    …조정숙 인터뷰 느티나무 레크레이션 조영미 단장 “봉사로 교감하며 보람과 행복 느껴” “느티나무를 통해 노인들에게 봉사하다보니 오히려 단원들이 더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느티나무 조영미 단장은 창단 당시부터 활동해온 봉사단의 터주대감이다. 7년간 …

  11.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 한명자 씨는 “우리가 만든 음식을 먹고 손님들이 항상 건강하고 축복이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 한다”며 “항상 초심을 지키고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도드람 숯불갈비를 운영하는 것이 작은 소망이자 행복”이라고 말했다. ■연락처:358-0071 ■위치:…

  12.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한 곡 더 하는 것이 중요하기 보다는 즐거운 시간이 끝나간다는 아쉬움이 가득 담긴 말이다. 음사모가 실버프리를 찾는 날이면 노인들도 회원들도 신이 난다. 처음 봉사를 시작할 때만해도 함께 노래하고 춤추기를 꺼려하던 노인들이 이제는 너도나도 노래하고 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