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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01년

39건 · '행복 그리고'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윤재형/우리 모두 참으로 돌아가자

    경영(經營)에는 자본(資本)과 기술(技術), 그리고 인적자원(人的資源) 활용이라는 세가지 측면에서의 완성도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사회의 근본은 인간이며, 인간의 근본은 정신이요, 정신의 근본은 진실이다. 우리는 언제나 이 진리를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당진시대
  2.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빨리 어른돼서 내 꿈 이루고 싶어요 - 순성초 미술부, 핸드볼부

    … 몰라한다. “장미를 그릴 때가 가장 즐거웠어요.” (강유진) 수묵화를 그리고 있는 유진(3학년)이는 그림 그리는 자체만으로 친구들이 부러워한다며 연신 싱글벙글이다. 그림을 그릴 때마다 자신이 발전하는 것을 느낀다는 수진(1학년)이는 어리지만 그림에 …

  3.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수필]이정훈/혹 3개와 일곱알의 피임약을 이기고 태어난 나의 아기

    … 우리에게 찾아와선 3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우리곁을 떠나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의 몸 속에는 3개의 혹이 생겼고 병원에서는 수술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종갓집 장손인 남편은 나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왔고, 한쪽 난소를 떼어내면 임신은 잘 될…

    당진시대
  4.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이상익 당진지부장이 추천하는 삶의 참맛을 깨닫게 하는 여행

    …다 더 기름지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인간은 주어진 자연과 세계속에서, 그리고 사회와 인간, 그 속에서 무엇을 바라며, 무엇을 찾으며, 무엇을 즐기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우리는 이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요구해 마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

  5.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 대학교를 다니는 큰 딸과 서야고 기숙사에 있는 아들이 모일 때가 가장 행복하다. 아이들에게 공부는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올바른 길로 가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건강한 사람으로 커주기만 바랄 뿐이다. “자식은 돈으로 키우는 게 아닙니다. 부모가 가…

  6. 2001.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밥굶는 노인이 늘고 있다니…

    …의지국이요, 선진국 수준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오늘 이만큼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도 굶주림과 피땀으로 평생을 사회발전을 위해 기여해온 현세대 노인들의 신념에 의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컨데 종묘공원 앞이나 도심 한복판에서 …

    당진시대
  7. 2001.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최은영/「아들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지은이 / 스티브 비덜프 옮긴이 / 김선경 출판사 / 북하우스 가 격 / 7,500원 최은영 당진읍 원당리 아들의 진정한 성장을 위한 부모역할 지침서 처음, 뱃속의 아이가 아들일 가능성이 많다는 소견을 들었을 때, 나는 무척 당…

  8. 2001.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민종기/삶과 자연

    …회 이념으로 자주 등장하곤 한다. 개인에게 있어서 자신의 삶을 의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고 사회는 그러한 구성원의 희망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다. 삶은 무엇인가? 그것은 삶의 몸과 마음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과 가장 밀접하다.…

    당진시대
  9.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김중회/땅을 치는 사람들

    …고 한다. 오늘날 이런 정치를 통해 국민이 전혀 정치를 의식하지 않아도 행복을 느끼고, 누가 대통령이나 군수가 되든 자기 삶에서 자족을 누리며 격앙가를 부를 수 있는 상황은 백일몽 상태에서나 가능하리라. 그러니 눈 부릅뜨고 신경 곤두세워 살피고 지키지…

    당진시대
  10. 2001.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완견 이야기]안승환/목놓아 울고난 엄마의 목소리 “살구가 저를 버렸어요”

    … 이야기를 해주었다. 원래 돐배기 인간이나 어린 강아지의 행동, 생각, 그리고 인간이 그들을 보고 느끼는 점은 같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며 그 이유는 그들은 무조건 이쁘다는 것이다. 아무런 조건, 환경, 이해가 없이. 우주, 자연 바로 그것인 것이 그들…

    당진시대
  11.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스트레스 날리는 신나는 노래교습-가요강사 윤세중(당진읍 읍내리)

    … 도움주고 싶었는데 다행히 사람들이 반겨주고 흥겨워 해줘 더할 나위없이 행복하죠.” 첫 곡에 이미 흥은 극에 달했다. 가락에 들썩이는 어깨는 금새 춤사위로 이어질 것 같다. 26일 오후 2시 당진문화원 강당은 최신가요를 배우는 주부들로 열창의 무대가 …

  12.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 것인가를 느끼게 한다. 또 한편 그녀의 말에서는 어떠한 조건이 인간의 행복을 더 잘 보장하는가,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사회적인 고민을 훨씬 진지하게 하며 살아왔다는 것도 느낄 수 있다. 자본주의는 그 근저에 많이 버는 것, 많이 갖는 …

  13.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준영 교사가 추천하는 철학자 쇼펜하우어를 사로잡은 300년 지혜서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고준영 호서중학교 교사 저자/발타자르 그라시안 편자/쇼펜하우어 역자/박민수 발행처/(주)아침나라 발행인/황근식 얇지만 인간통찰과 품위유지를 위해 필요한 책 사람의 본성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것인가? 옛 사람과 지금 사람의 …

  14.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류제민/취미가 있는 아이는 행복하다

    …에서 벗어나 세계 정상급의 연주가 및 성악가들을 안방에서 접할 수 있는 행복을 아는 사람은 같은 취미를 공유하지 않고는 공감하기 힘들 것이다. 요즈음은 정말 다양한 취미를 가진사람이 많다. 바둑, 낚시, 스포츠, 요리 등등 취미의 종류도 너무나 다양하…

    당진시대
  15.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다. 학창시절의 우연한 만남이 사랑으로 발전하여 청춘을 불사르며 한없이 행복했던 그들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 소중한 사랑으로 무르익어갔다. 아, 그런데 이 일을 어쩌랴. 하늘의 시새움인가 시대의 사회규범을 잘못 만난 것을 원망하랴. 나중…

  16. 2001.06.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렵니다”

    … 아이들에게 좋은 아버지로서 참 가정을 만들어 나가려는 그의 모습에서, 그리고 다섯 식구가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나누는 대화의 소중함을 아는 이 가정의 모습에서 보는 사람도 행복을 느낀다. ※한국 청소년 개발원의 조사결과 청소년들은 고민을 털어놓기 …

    당진시대
  17. 200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행/정의로운 개혁만이 천심이고 민심이다

    …게 태어났고 창조주로부터 누구에 의해서도 빼앗길 수 없는 생명, 자유, 그리고 행복을 추구하는 권리를 부여 받았음을 호국보훈의 달에 되새겨 보자.

    당진시대
  18.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어른이 봐도 손색없는 명화와 명화의 역사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클라우디오 메를로 지음 노성두 번역 사계절 펴냄 값 16,000원 양장본 속에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그림 소개돼 ■소개 원시인들이 동굴 벽화에 그린 동물 그림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이집트인들은 건설장비 하나없이 어떻게 피…

  19.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으니까.” 옛사람들의 기막힌 익살과 지혜다. 도깨비를 내세워 어른들은 ‘행복의 비밀’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부정적인 암시와 생각과 말 대신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암시와 말을 하라는 것이니까. 그러면 복은 도깨비가 주지 않아도 저절로 찾아올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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