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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도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4년

11건 · '행복 도시'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도시공사 인사청문회 ]김양수 후보자, “우수 공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총력 다하겠다”

    …”며 성실히 청문회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김양수 후보자는 모두발언에서 도시공사사장으로서의 포부와 비전에 대해 △경영평가 상위 등급을 반드시 달성해 기업 가치를 높일 것 △수익성 개선으로 단기 순이익을 확보해 나갈 것 △전문성을 높여 나갈 것 △수익 …

  2.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없고, 결국 텅 빈 공간만 남게 된다. 어떤 이는 출산율 저하가 상대적 행복감 저하로 인한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말했다. 행복지수가 떨어진 이유는 SNS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었다. 예전에는 자신의 경제적 수준을 지역 내에서만 비교했지만, SNS의 발달로…

  3. 2024.11.21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충남도 출산율 1위 도시 당진시, 난임 시술 지원 확대

    …동기부여가 돼 임신을 계획하고, 시술로 인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4.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이 주인공인 시대 ‘당진 나랑 놀래?

    … 청년들에게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하며,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으로 인물을 들여다보며 버틸 방법을 찾고, 자연스럽게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 수 있다”며 “…

  5.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본다. 나고 자란 6~70년대만 해도 도로포장은 흔치 않았다. 요즘에는 도시, 농촌 어디를 가나 길은 무엇으로든 포장하는 게 상식이다. 따라서 맨발을 걸을 수 있는 땅을 찾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나는 예수를 믿지 않지만 성경엔 외경심이 인다. 하…

  6.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 김명회 시의원 건강한 도시 만들기

    …·사회적 대처 능력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예로부터 돈이나 명예보다 소중한 행복의 원천으로 여겨져 왔다. 지난해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지자체는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도시의 물리적·사회적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개선하는 ‘건강도시’ 구…

  7. 2024.04.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아동 · 여성친화도시 인증 현판식 진행

    당진시 아동·여성친화도시 인증 현판식이 지난 15일 시청사 로비에서 진행됐다. 이번 아동친화도시는 2018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전국에서 26번째, 충남에서 2번째로 최초단계 인증을 받았다. 또한 2024년 1월 전국에서 34번째, 충남에서 2번…

  8.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에게 듣는다 ① 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구태 정치인들 교체로 ‘정치 개혁’ 이루겠다”

    …, 소비적 갈등을 치유하는데 앞장설 것이다. 세 번째로 당진을 이사가는 도시,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이사오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9.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가지를 뽑자면? 교육·의료·교통이다. 외지에서 인재들이 들어올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자사고 외에도 특목고와 같은 명문고를 육성해야 한다. 학교 설립 못지않게 장학제도를 갖추는 것도 필요하다. 그 다음은 의료 환경이다. 전문의 면허를 취득한 …

  10.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에 비하면 경제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래서 노인들이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삶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홍근 전 충남도의원 “석문산업단지 인입철도, 당진합덕역 개통, 제2서해대교 건설 등 교통망 확충이 시급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힘…

  11.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의 비전과 전략을 당진시 현실과 특성에 맞게 실현해 ‘대한민국에서 제일 행복한 당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온 힘을 쏟겠다. 본인을 대표하는 키워드를 뽑자면? ‘당찬’이다. 충청권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여성은 내가 유일하다. 21대 때도 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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