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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5년

11건 · '행복 마음'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 있었다. 자식들 부담 덜어주는 노후 65세부터 노인이라고 하지만 몸과 마음이 팔팔한 나이에 직장은 그만 뒀고 마땅히 할 일이 없어 일찍 노인 생활의 대열에 합류한 이들도 적지 않다. 이 분들 가운데 친구들 만나 고스톱 치고 등산하거나 공짜 지하철 타…

  2.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 것을 배우고 돌아 왔어요”하는 말을 듣고 그들의 성숙한 모습과 순수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우리 아이들이 비록 공부는 뒤질지 모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쪼개어 그런 공연을 한 것도 대견한데 그에 그치지않고 치매로 고생하시는 분들에…

    당진시대
  3.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볼 독거노인 가정과 불우이웃을 생각하며 기뻐하는 것을 보니 나도 너무나 행복했었다. 나는 앞으로 정말 선한 사업에 많은 일을 해야 하지만 그때 일은 두고 두고 내 마음에 남아있어 힘들고 지칠 때 기억에서 꺼내보면 벅찬 감동으로 다가와 생활의 활력소가 …

    당진시대
  4.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수복 순성면 봉소리 수복농원] 선진체험마을 견학을 다녀와서...

    …잘 되어가는 마을에 가서 그들이 겪어온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었고 이 일을 추진해 주시는 담당자 분들께 모두 감사함을 느꼈다. 긴 여행을 함께 하면서 피곤함을 느끼시는 것을 보면 우리야 배우러 왔지만 담당자 분들은 고생…

    당진시대
  5. 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부간의 만남의 장소에서] “함께 산다는 게 다 그렇죠!”

    …면 송산3구)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서운함’은 계속됐다. “어머니 마음이 그렇지는 않은 것 같긴 한데 형제들간에 차별하실 때 서운해요.”(한 며느리) “멀리 있던 애들이 오랜만에 와서 잘해준 것 뿐인데 차별한다고 할 때 그때가 답답하더라고... …

    당진시대
  6. 2005.03.16 · 지역사회 · 유영규

    “봄과 당진 얼굴의 미소”

    …게 당진의 명소와 바닷가 포구 해돋이와 해넘이에 따사로운 당진 사람들의 마음까지 덤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한아름씩 전해드리고 있지요. 봄은 해마다 일찍이 한번씩 왔다가 꽃만 피워 놓고 또 가고..... 당진은 역동하는 활기찬 지역으로의 변신을…

    당진시대
  7.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사회적 교훈

    …독도, 우울증도 떨쳐버리게 된다. 종적 횡적 인간관계를 넓히며 살아가면 행복은 저절로 내 안에 와 있음을 느낀다. 노년이 인생의 내리막길이 아니라 새로운 약속과 진정한 풍요의 시간임을 깨닫게 해 준다. 「뇌내 혁명」이란 책에 노인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당진시대
  8.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행순 옥호2리 부녀회장“딸도 날 닮았나봐요”

    사진찍는 것을 싫어해 좋은 사진이 그리 많지 않아 망설이는 마음으로 앨범을 열었다. 하지만 부끄럽다고 생각되던 옛 모습들이 보기만 해도 미소짓게 하는 작은 행복으로 다가왔다. 첫번째 사진은 1981년 2월12일(음)에 친정집인 신흥리에서 중매로 만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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