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는 행복하게 사는데 가난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을 거라 확신했고, 돈 보다 더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살리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돈으로 환산되고 평가되는 세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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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행복 삶을'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는 행복하게 사는데 가난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을 거라 확신했고, 돈 보다 더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살리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돈으로 환산되고 평가되는 세상…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으로부터 자원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에서의 삶을 접고 행복한 시골사람이 되기를 자처해 귀농한 이들 두 내외는 모두 농사일은 물론 지역 봉사에도 두 발 벗고 나선다. 아내 박재희 씨는 귀농 초기부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미…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했다. 연수 씨는 고단한 삶이었지만 그래도 등에 업혀있는 경준이가 있어 행복했다.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경준이와 연수 씨가 아래층에 살고있던 주인집 물건을 훔쳤다는 누명을 썼다. 연수 씨는 홧김에 방화를 저질렀고 3개월동안 징역살이를 해야만…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줄었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춤과 운동을 배우며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났죠. 어르신들이 많고 젊은 이가 없어서 일손이 부족해요. 다행히 지금은 …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바다가 한눈에 들여다 보이는 아트바젤의 양대영 대표는 책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추천했다. 양 대표가 추천한 이 책은 파리의 정신과 의사 꾸뻬 씨가 들려주는 여행이야기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화소설이다. 의사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
2013.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한행복만들기 보건복지연구소 김진식 소장이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사학위 논문 『ACMS모형을 활용한 국민건강보험정책 변동에 관한 연구』는 국민건강보험정책이 이행하는데 각계각층의 논쟁과 대립된 의견을 ACMS모형을 통해 …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하지만 부르는 이들의 마음이 전해지는 노래 소리가 들린다. 노래를 통해 삶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지적장애 및 지체장애, 뇌병변장애를 가진 이들이 모였다. 한 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이뤄지는 교육이지만 단원들 서로가 유익한 시간을 즐기기 위해 …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부양비율이란 생산인구대비 65세 이상 노인인구수를 말한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를 위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지만 많이 미흡한 상황이다. 자녀들의 교육에 모든 것을 바친 우리의 어머니·아버지들은 정작 자신들의 노후를 준비하지 못했다. 노후를 준비하지…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적적한 노인들이 함께 모여서 웃고 떠들고 배우면서 시간을 보내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이순안 씨) 즐겁고 재밌게 노는 시간 가족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3년을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건 강사 김성욱 씨의 공이 크다. 영어영문학을 전…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누구도 현재의 모습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가 무기력한 삶을 사는 모습을 보고 어느 날 남편이 봉사활동을 제안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이다. 지역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다니기 …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리기 시작한것이 어느덧 14년 째.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픔 봉사하며 극복 “이전까지 정정하던 할머니(손상령, 85)가 어느 날 보니 휠체어를 타고 지나가시더라고요. 그 모습을 여러 번 마주쳤…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니, 비로소 주변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음사모’ 회원들. 남은 삶을 음악을 통해 세상과 나누고 싶다는 그들의 소망에 귀 기울여봤다. 음악으로 나눔 실천하는 모임 읍내동 천호지게차에 마련된 컨테이너 주변에서는 색소폰 및 각종 악기들의 아름다운 …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기쁩니다. 작은 정성을 통해 대상자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 피규종 회장은 “현재 활동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 내 소외된 어려운이웃들을 발굴하고 봉사해 나갈 것”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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