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장기·노래자랑 및 체험부스 인기
…(센터장 손희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08 여성결혼 이민자 가족 행복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시반부터 장기자랑대회 ‘당진스타킹’과 체육대회 ‘공짜는 없다’ 등이 오후 6시까지 펼쳐졌다. 같은 시각 실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행복 아이들'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센터장 손희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08 여성결혼 이민자 가족 행복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시반부터 장기자랑대회 ‘당진스타킹’과 체육대회 ‘공짜는 없다’ 등이 오후 6시까지 펼쳐졌다. 같은 시각 실내…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부가 느끼는 자아에 대한 고민과 ‘엄마’로서 살아가는 것에 대한 가치와 행복을 이야기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나는 온통 ‘엄마’로 불리우고 ‘엄마’로 역할 지워졌다. (중략) 나는 아이들의 ‘엄마’가 아닌 ‘나’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 (중략) 눈…
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학기를 시작했다. 34일간의 방학을 마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학교에 온 아이들은 방학동안 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느라 분주했다. 반가운 선생님, 친구들과의 만남에 방학이 끝난 아쉬움은 모두 날린 듯 했다. 1교시 개학식을 시작으로 신촌초 학생들은 본격…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다. 6,70대 주부들이 주로 헌 옷을 고쳐 입는데 반해 젊은 주부들은 아이들의 옷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의상디자인을 배우고 있었다. 처음으로 강의에 나왔다는 김정예(34) 씨는 집에서 인터넷을 보고 만들다가 혼자 하기가 어려워서 수강을 신청했다. “매…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작고 여리고 하찮은 것과 기꺼이 함께 하겠다는, 그리하여 더불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했던 작가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듯 했다. 책장을 한 장 넘기자 보선이가 걸었던 숲 길이 화면 한 가득 펼쳐진다. 싱그러운 숲 냄새, 들꽃 냄새가…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수장 근무 그가 사진을 찍기 시작한 건 30여 년 전, 금쪽같은 자신의 아이들을 찍어주기 위해서였다. 카메라 앞에서 방긋방긋 웃는 아이들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에게 사진 찍기는 행복한 일이었다. 그렇게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꾸준히 찍어 얼마 전 …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마치고 방학을 맞이했다. 시험은 하나님도 어쩔 수가 없다. 학생들에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성적은 생존의 문제이다. 성적 때문에 부모와 학생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 어머니는 아이의 성적을 알고는 휴직을 해야겠다고 한다. 한 학…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스님은 비보이와 비트박스를 연꽃축제 청소년문화제의 프로그램으로 넣었다. 아이들이 신나하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학생은 이메일로 감사의 뜻을 전해오기도 했다. 비보이를 하고 싶었는데 당진에 적절한 기회도 무대도 없어 결국 다른 지역으로 떠나왔다는 그 학생…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만큼 달았다. 이렇게 귀여운 두 아들과 함께 지내서일까. 그녀의 그림은 아이들을 참 많이 닮았다. “그림은 작가의 마음을 담기 마련이에요. 처녀시절 그렸던 그림과 지금의 그림을 비교해 보면 금방 알 수 있죠. 작가가 외로우면 그림에서도 외로움이 느껴지…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 공간만큼이나 크다. 그런 어머니의 그리움을 조금씩 걷어내어 주는 것은 아이들이다. 교사로 살아 온 지 30년. 그는 이제 안다. 꽃보다 사람이 실로 더 아름답다는 것을. 꽃봉오리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제자들을 보면서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는 이제…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중·고등학교도 정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일반학교를 졸업하는 등 다른 아이들과 차별없이 교육을 받았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자신의 장애를 느끼지 못할 만큼 평범하고 활발한 생활을 했다. 그는 항상 친구들을 이끄는 자리에 서 있었고, 학교생활도 전교생…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문 선생님과 함께 하는 중국어 시간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들은 아직 한창 배우는 중이지만 수업 중에는 중국어로 각자의 이름을 부를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교육청, 가족사진 콘테스트 열어 충청남도당진교육청(교육장 유장식…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를 즐겨 입으시고 늘 온화한 미소로 학생들의 머리를 잘 쓰다듬어주셔서 아이들 사이에서 ‘아버지’로 불리셨다. 그 분이 어버이날을 맞아 설교를 하셨는데 당신의 돌아가신 어머님에게 불효했던 젊은 시절을 회고하면서 손수 지으신 시 한편을 눈물을 흘리시며 …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빠와 손잡고 나와 “엄마, 우리 살려주세요” 문구가 쓰인 풍선을 든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며 가슴 저렸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학교에서 저마다 소임을 다하고 안정된 미래를 위해 행복을 추구해야 할 민심들이 왜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왔는지 정부는 숙…
2008.05.05 · 문화·교육 · 김태숙
…교육청 앞에서 농성에 들어갔다. 김 지부장은 “아침도 못 먹고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0교시수업을 부활시키고, 어린 나이에 열등감을 체화시킬 우열반을 편성시키고, 하루 9시간 10시간 수업도 모자라 심야보충수업까지 허용하는 정책이 어떻게 학교자율화가 될 …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렇듯 삶에 여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낀다. 조금 일찍 출발하면 질서를 지키기가 쉽다. 법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조급함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이 무색하게 빨간불인데도 쌩하고 지나는 차량…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에서 이곳까지 먼 길을 마다않고 차 없이 오신 것이다. 자연과 인간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아름다운 발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년같은 명랑함이 첫인상에서 담뿍 풍겨나왔다. 사람살이의 따뜻함이 얼굴에 그대로 배어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강연의 내용은…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아이들이 건전하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지난 3월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한 지휘자 한미경(39) 씨는 학창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했다. 대학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음악을 공부하게 된 한 씨는 독창보다 합창이 만들어내는 …
2008.03.24 · 문화·교육 · 김태숙
…진지회 지회장으로 활동하게 된 안광진(43)씨를 만났다. 고대중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사회과목을 가르치며 학생부를 맡고 있기도 한 그는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당진의 아이들에게 무한한 연민과 미안함을 느낀다. 만나자마자 농어촌지역 교육의 심각한…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정해 주고 다음에 다시 한 번 대결을 하자고 했다.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야 나라의 미래가 밝아진다. 뉴스에서 안양의 두 여자 어린이가 죽음의 시신으로 발견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어른들의 건강하지 못한 가치관과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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