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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7년

22건 · '행복 아이들'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는 주민자치사업인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원받아 다양한 행복나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임차인대표회(회장 임영자)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바둑교실, 영어교실, 영화감상 등 문화·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영화감상으로는 지난 10월…

  2.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고자 하는 것이다.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바…

    당진시대
  3.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 올해에는 당진시가 지원하는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에 선정돼 지난 8월 아이들을 위한 워터파크를 운영했다. 무더운 여름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터가 된 것은 물론, 삼삼오오 주민들이 모여 얼굴을 익히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고. 물론 워터파크를 운영하면서 …

  4.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살아야 행복해요”

    …험을 해 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부모님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우리 어린이집 가족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구보리 시민기자

    당진시대
  5.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인권은 신이 내린 천부의 권리

    …리 헌법 제 10조에도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되어 있다. “너희 가운데서 죄 없는 자 돌 던져라” 문제는 종교지도자들이 자신들의 들보는 감추려하면서 사회적 약자인 성소수자들의 티끌만을 탓하려는데…

    당진시대
  6.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끝에 한 가정에 한 명씩 보내는 것으로 참가 어린이들을 받았다. 하지만 아이들이 동생을 데리고 올 경우, 얼마든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외동으로 자란 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을 만나고, 사회성을 …

  7. 2017.07.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손길 더하기

    …교류하는 사람이 없어 적적한 날이 많았다”며 “하지만 손녀와 손자 같은 아이들과 함게 시간을 보내 오늘만큼은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가사 지원은 물론 안마까지 해 줘 고마우면서도 미안하다”고 전했다. 한편 손길 더하기 가사지원서비스는 신체…

  8.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팜마켓 통해 사랑을 사고 팔아요!

    …아가 활동하고 있으며 원당마을아파트 관리동 내에 자리해 있다. ‘아이가 행복한 어린이집, 행복한 아이 육성’을 슬로건으로 2003년에 개원했다. [미니인터뷰] 강태숙 원장 “함께 해 준 선생님·학부모 감사” “아이들이 잘 먹고 잘 노는 어린이집이 됐으…

  9.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경험’으로 쌓는 행복한 기억업체탐방 채운동 민족사관어린이집

    …진을 찾았다. 서 원장은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들의 활동 공간에 제한을 받았다”며 “놀이터와 텃밭 등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고 싶어 개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족사관어린이집에서 진행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

  10.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시곡동 효드림요양센터 오남순 대표“효 실천하고 싶어요”

    …이에 어르신에 대한 효를 실천하고자 효드림요양센터를 개업했다. 주부로서 아이들을 키우기 바빴던 그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45세가 돼서야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병원에 근무하기 시작했다. 일을 하다보니 다른 꿈도 생겼다. 4년 …

  11.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흘린 희노애락이 담긴 감격의 눈물이 지금도 눈가에 흐르고 있는 듯하다. 아이들은 웃음과 보람을 주기도 하고, 고민과 걱정을 주기도 한다. 다양한 굴곡을 겪지만, 가족은 결국 늘 마지막 순간에 삶의 희망과 웃음을 안겨준다. 가족은 함께 길을 가는 멋진 …

    당진시대
  12.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올해도 어김없이 어버이날이 찾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

    당진시대
  13.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질경이 들풀 속에서 강한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

    당진시대
  14.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을…

  15.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 발대식“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사람들을 스스로 찾아 나설 때, 그 과정에서 봉사자들에게 더 큰 기쁨과 행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창희 관장) “남부권의 첫 가족봉사단이라는 부담도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봉사하고 싶습니다. 무언가를 배우고 경험하는 것은 그 자체로도…

  16.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목소리로 나눔을 전하다

    … 월요일마다 이뤄질 예정이다. 전석진 교육장은 “음악을 통해 재능기부로 행복을 찾는 것과 함께 이 안에서 동료들과 관계를 유지해 당진 교육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합창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교육까지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길 기…

    당진시대
  17.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드림케어는 연령 도래로 지원이 중단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 당진시복지재단과 충남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시작됐으며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

    당진시대
  18.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수업을 마치고…> 처음 복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19. 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엄희자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 원장자연과 마을 안에서 행복한 아이들

    …해 텃밭농사뿐만 아니라 논농사에도 도전했습니다. 동네 할아버지의 논에서 아이들은 모줄을 띄워 모내기를 하고 직접 농사에 참여하며 논에는 벼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과 햇살과 바람, 비와 농부의 땀방울이 모여 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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