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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0년

10건 · '행복 우리'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도움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나눔”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만들고 싶은 염원이 담긴 말은 “희망”이며, 끝내 이루고 싶은 소망이 담긴 말은 “행복”이라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이라는 기부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그 중에 일…

    당진시대
  2.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창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행복의 비법

    “행복나눔복지센터” 하면 흔히들 기억하는 단어는 둘로 나누어 진다. ‘행복나눔’ 과 ‘복지센터’ 이 두 단어를 연결하여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드물다. 왜 그럴까? 하고 가끔씩 반문해 보지만, 대답은 이외로 간단하다. 이 두단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너무…

    당진시대
  3.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김소라 씨가 추천하는 여성의 몸으로 이겨낸 역경

    …기 싫은 그녀는 몇 번을 거절한 끝에 새 남편과 결혼하게 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새 남편은 미성년 강간죄로 불명예제대를 하게 된다. 이후 또 저자는 두 번째 이혼을 하게 된다. 여자의 인생이란 그렇다. 누구를 만나서 누구와 사는지에 따라 혼자서 개…

  4.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부의 생각. “서울에는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친구들도 있죠. 저도 도시생활할 때는 경쟁 속에서 살았죠. 그런데 이…

  5.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의 일기]나의 장모님

    … 차리는 일로 허리를 펼 수 없을 만큼 힘들었다는 말씀을 하셨다. 예전 우리 사회의 여성들이 얼마나 말 못할 고생들을 했는지 짐작만 할 따름이다. 그래서일까. 당신의 어머님께서는 여식들은 부자 집 아닌 곳으로 시집을 보내야겠다고 말씀 하셨다 한다. 이…

    당진시대
  6.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때 결혼이주여성 가족들이 많은 비율을 차지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의 결혼정년기가 늦어지고 아이를 낳고 키우고 교육시키기가 힘들어 저출산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서, 출산률 대비 신생아 5명중 1명이 다문화가족 …

    당진시대
  7.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두가지 마음

    … 고슴도치 딜레마라는 말도 있다. 갈등은 두 마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다보면 이렇듯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우리 마음속에도 기본적으로 선과 악의 두 마음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두 마음이 똑같이 존재한다면 우리는 끝없이 …

    당진시대
  8. 2010.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조건 - 인성진

    … 대한 논의에 앞서 인정되어야 할 명백하고 단순한 사실은, 신뢰 없이는 우리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매일 매일의 일상적인 사회적 삶이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신뢰는 사회적 관계의 근간을 이루는 기반으로서 사람들 사이에 관계가 형성된 …

    당진시대
  9.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도시화를 거치면서 경제적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실질 소득은 최저생계비 이하이지만 기초생활보장 지원 기준에 맞지 않아 수급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아동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1997년 IMF 이후 아동들은 빈곤과 부모의 …

  10.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대도 좋은 반응을 보임으로써 좋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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