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면천면 신현극 호병계장 퇴임
…작한 신계장은 74년 순성면 재무계장으로 임명된 이래 꼬박 20년간 세무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왔으며 94년부터 정년퇴임을 맞기까지 면천면 호병계장으로 재직해왔다. 새마을운동이 붐을 이뤘던 70년대 마을에 출장나가 주민계도에 애썼던 때가 가장 보람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행정 경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작한 신계장은 74년 순성면 재무계장으로 임명된 이래 꼬박 20년간 세무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왔으며 94년부터 정년퇴임을 맞기까지 면천면 호병계장으로 재직해왔다. 새마을운동이 붐을 이뤘던 70년대 마을에 출장나가 주민계도에 애썼던 때가 가장 보람있…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과가 하나하나 가시화되고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눈높이의 맑고 투명한 행정 지속 전개 민선자치 출범과 함께 추진한 의 4대 군정방침과 군정구호가 활기차게 추진되며 민선자치 임기를 6개월 남겨놓은 시점에서 군정의 보람과 성과가 착실히 결실을 맺고 있는…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 정 복 김포군수 합리행정, 참여행정의 표본 무연고지에서 무소속 출마 ‘선거혁명’이뤄 행정은 생산적으로 경쟁하는 기업경영 되어야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이창식, 부천시민신문 발행인) 18개 회원사는 97년 공동기획으로 소신있게 민주자치행정을 이끌어가는…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유 정 복 김포군수 합리행정, 참여행정의 표본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이창식, 부천시민신문 발행인) 18개 회원사는 97년 공동기획으로 소신있게 민주자치행정을 이끌어가는 기초자치단체장 10명을 선정하여 대담하기로 하였다. 이번 …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중심도시다. 중국 전체를 5대 「성」(우리나라 행정구역 ‘도’보다 훨씬 광역단위)으로 나눌 때 연변자치주는 길림성에 속한다. 그러니까 연길시를 우리나라 행정구역상으로 나타내면 「중화인민공화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가 …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그동안 당진에서 결혼도 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지만 아직도 경험이 부족하다고 스스로를 평가한다. “전문적인 지식은 많을지 몰라도 아직 행정적인 경험은 전적으로 취약하죠.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자신의 직업에 대해 한번도 후회해…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자치단체장 후반기에 접어들어 전국에서 시민운동출신으로 개혁적인 지방자치 행정을 펴는등 바람직한 기초자치단체장을 약 10명정도 예정으로 엄선하여 그 실천내용을 매월 1회 공동보도함으로 올바른 지자제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광주에 오게 되…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응 또한 좋았다. 그뒤 쓰레기종량제가 실시되어 그동안 쓰레기 분리수거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되어 좋은 효과를 거뒀다는 것은 종량제실시 1개월에 규격봉투사용률이 97%에 이르게 되었던 것이다. 군은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쓰레기종량제 정착을 위한 전…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 김두관 남해군수 “관치행정경험 없을수록 좋다” 구시대 잔재걷고 자치행정 새이정표 세워 ‘군수실 벽면을 유리로’ 공개행정구현 촌지근절등 ‘관’과 ‘언론’ 바른관계정립 바른지역언론연대는 민선지방자치단체장 후반기에 접어들어 전국에서 …
1997.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난지도의 아픔을 다시보자 행정구역상 서산에 위치해 있다는 이유로 그 존재에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지 않았던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최근 당진군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존재로 급부상하고 있다. 대산3사에서 내뿜는 대기오염물질이 북서풍을 타고 날아들어 석문쪾대호지면…
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차년을 맞으면서 김낙성 군수가 이끄는 당진군은 군정의 방향을 깨끗한 신뢰행정, 활기찬 지역개발, 쾌적한 환경보전, 늘푸른 정신함양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민선자치 해의 벽두에 섰다. 95년 취임초반 6개월이 전임 관선군수의 남은 임기를 수행하며 행정원리를…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종식 / 당진군 쌀연구회 부회장 풀어주는 군민, 뛰는 군수 획일적 행정을 지양하고 지역의 여건상황에 따라 민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의의 정치! 지방자치제가 실시되어 이제 그 정착을 위해 심히 몸부림을 하고 있다. 지방자치의 관건은 재정자립도인데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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