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설치 도시발전방안 토론회] “행정 주도보다는 주민참여형 개발 필요”
… 요코하마 모토마치의 예를 들며 “원도심 및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행정이 주도하는 정비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사업에 참여시킴으로서 지역에 대한 애착 및 공동체 의식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행정 실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요코하마 모토마치의 예를 들며 “원도심 및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행정이 주도하는 정비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사업에 참여시킴으로서 지역에 대한 애착 및 공동체 의식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반수를 차지한, 어느 당 소속 정당도 없고 또 그렇게 집행부에서 무리수 행정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지만 그래도 군민의 편에서 본다면 우리를 대표한 군의원들이 최소한 집행부 견제 기능을 다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이것이 오늘의 당진군의회의 현주소라 본…
2011.09.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른다. 모순된 갑설과 을설이 양립한다. 그래서 당부를 놓고 조세심판원, 행정법원에 가서 다툰다. 2심은 이렇다고 했는데 대법원은 또 다른 판결을 하기도 한다. ‘어쩌라고!’ 세법에는 이런 ‘어쩌라고!’에 해당하는 사안이 비일비재하다. 국세청과 기획재정…
2011.09.0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리발을 내밀고 산업인력공단과 알아서 합의하라는 식으로 대처하며 억울하면 행정소송을 제기하라고 했다”며 “두 기관의 잘못된 행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으나 그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 씨는 “행정소송과정에서 당진군청과 산단…
2011.08.28 · 정책·행정 · 우현선
…있어 영향력이 갈수록 높아졌다는 것이다. 반면 세부적인 사안에 있어서는 실수가 반복되고 있다. 오탈자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는데 특히 제목과 같은 굵직한 글씨의 오탈자는 신문의 이미지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간혹 제목과…
2011.06.10 · 정책·행정 · 우현선
…소’ 기사와 관련해 야산을 깎고 창고를 지으려던 건축주는 “군의 안일한 행정으로 막대한 설계비와 세금 등 금전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를 겪고 있다”고 호소해 왔다. 사건은 건축주 이모씨가 지난 2009년4월 면천면 대치리 야산에 창고를 짓기 위해 건축허…
2011.04.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내렸다고 밝혔다. 특히 이모 면장은 지난 4일 상황파악에 나선 총무과 행정팀장과 인사팀장 등에게 밤 9시가 넘도록 수차례 전화해 불만을 제기하고 욕설을 퍼붓는가 하면 총무과장에게 전화와 문자메세지로 폭언과 협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모 면장은 이…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청을 비롯한 행정 공무원들이 주로 사용하는 충남도 3차원 위성사진에 기록되는 지적정보의 업데이트가 신속하지 않는 등 허점이 드러났다. 더불어 이로 인해 지역 주민의 재산상 피해까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충남도청이 제공하는 3차원 위성사진은 실제…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소한 것은 없다. 아주 세밀하게 지침을 만들어야 한다. 인간은 수많은 실수로부터 더 나은 삶을 배워왔다. 그 결과 오늘날과 같은 인류문명을 이룩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각종 재난에서 학습효과를 얻지 못하고 같은 실수를 …
2011.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황우 위원장은 “사람이면 누구나 실수 할 수도 있고 무의식적으로 말할 수도 있다”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면 마무리 될 수 있는 사안을 가지고 의회와 행정이 감정싸움으로까지 확대될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당진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