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행정 효율화를 위해 조직을 합쳤지만 정작 전문인력은 사라졌고 일부 업무는 다시 행정으로 돌아갔다. 민간환경감시 인력도 축소됐다. 하나의 운영체계로 묶인 탄소중립지원센터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사업과 회계, 평가 역시 여전히 별도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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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건 · '행정 실수'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행정 효율화를 위해 조직을 합쳤지만 정작 전문인력은 사라졌고 일부 업무는 다시 행정으로 돌아갔다. 민간환경감시 인력도 축소됐다. 하나의 운영체계로 묶인 탄소중립지원센터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사업과 회계, 평가 역시 여전히 별도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민…

2026.07.1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것이다’라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며 “시설장이 책임지고 운영해야 할 행정과 인사, 운영 전반에 대표가 직접 관여하는 일이 반복됐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법대로 운영해야 한다는 입장이었고, 시립요양원은 시설장이 책임지고 운영하는 것이 맞다고 계속…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게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제도적 신분 보장을 강화해야 합니다. 아울러 행정·재단·유관기관의 상시 협업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수장 공백 시에도 흔들림 없는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며, 이러한 안정적 기반이 당진시 문화예술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지방세 행정의 정확성과 납세 편의 향상을 위해 ‘AI 지능형 수기고지서 세입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다. 시는 현재 일부 지방세 신고분 세목의 경우 납세자가 과세표준과 세액을 직접 수기로 작성해 신고·납부하고 있으며, 담당 공무원이 이를 …
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되고 있다. 특히 건조한 봄철 산행객이나 외지인의 실수가 또 다른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마을 전체에 감돌고 있다. 복구 지연이 부른 안전 위협과 화재 위험성 가장 큰 문제는 사후 복구와 안전 관리다. 산불 피해 …
2026.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시 농업기술센터가 계약 관리부터 지방보조금 집행까지 행정 전반에서 무더기 법령 위반을 저질러 당진시 감사에서 총 14건의 지적을 받았다. 단순 실수가 아니라 수년간 반복된 구조적 부실이라는 점에서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진시 …
2025.12.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타깝게 생각한다”며 “11년 동안 지역 복지를 위해 힘썼다고 자부하지만 행정과 주민 요구 사이에서 갈등이 누적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가 시로 승격되며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이 송산면에 설치됐지만 주민들의 ‘송산 주민의 것이다’라는 태도…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추진하는 시장의 인터뷰에 더 많은 내용이 담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행정사무감사나 시정 질의 영상을 재 가공해서 제작해 보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려해보기 바란다. 호인희 위원 매주 금요일에 PDF로 기사를 보면서, 이제 지면이 없어지게 되는 것은…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생발전을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가 담겼다. 이들 현수막은 주요 도로변, 행정복지센터 주변, 공원 입구 등 도심 곳곳에 동일한 형식과 문구로 게시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는 단체들의 자발적 게시가 아닌 조직적인 동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 주민은 “지…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행한 인사 발령에서 최소한으로 진행했다. 한편 지난 번 인사 발령 때 실수한 것이 있었다. 살펴보니 6개월만에 부서를 옮긴 직원이 30~40명이 넘는다는 것을 알았다. 6개월 안에 부서를 옮긴다는 것은 일을 하지 말라는 것과 같다. 이번에는 인사팀장…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병원관리자로서 치과 진료 기구나 장비를 관리하고 치과 보험청구나 기타 행정적인 업무를 맡아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치과위생사로서 구강 건강의 중요한 가치를 환자에게 전달하며, 장기적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명”이라고 덧붙였다…
2023.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대 통계’는 △인구·여성·가족 △경제·산업·고용 △농림·어업·축산 △공공행정 △복지·보건 △교육·문화·관광 △주거·환경 △교통·건설 등 8개 분야로 구성됐다. 본지에서는 주제별로 지역 통계를 분석해 보도한다. 한편 당진시의 이번 100대 통계에서는 ‘…
2021.07.19 · 정책·행정 · 김예나
… 의원은 “현재 돌봄 체계는 돌봄의 주체인 아동이 빠져 있고 비효율적인 행정과 전달체계 등으로 저출생 시대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 조례는 실효성 있는 돌봄 체계 구축을 만들기 위해 수년간 연구, 고심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실수요자들을 …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두고 국적불문하고 인재를 소중히 여겼으며, 헛된 명분에 얽매이지 않고, 실수했다고 깨달으면 체면 불구하고 곧바로 시정했다고 한다. 두 번째 천하통일을 이룬 한무제 유방은 “나는 장량처럼 교묘한 책략을 쓸 줄 모른다. 소하처럼 행정을 잘 살피고 군량을 …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분산된 아동정책의 통합이다.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부서별로 나뉘어 있다 보니 효율적 추진이 어렵다. 돌봄정책 역시 영유아 어린이집은 복지부, 유치원은 교육부 소관이다. 또 초등생이 …
2020.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 “5급 사무관은 중앙부처 주무관밖에 안된다”며 “일개 직장인일 뿐이지 행정부 장관처럼 정치인이 아니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 않나. 정책에 관한 사안도 아니고 한 개인의 일탈 문제를 두고 실명을 공개한 것은 너무하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당진시대는…
2020.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이해선 국장의 자진 실토가 있었다. 당진시의 엄청난 실수를 믿기 어렵고, (사업주에) 특혜를 주기 위한 암묵적 합의로밖에 볼 수 없다. 당진시는 산폐장과 관련해 자체 감사를 실시했지만, 법적인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상위기관은 감…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 가족의 목숨을 담보로 입주를 허락할 수 있겠는가. 당진시에서는 모든 행정력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이러한 기업의 당진 내 입주를 막아야 할 것이며,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우리 1만여 석문주민들과 17만 당진시민들은 …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보호 조례안을 담당부서에 보내 의견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당진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와 ‘당진시 적극행정 면책 및 공무원 경고 등 처분에 관한 규정’이 있습니다. 공무원이 적법하게 일을 하다 실수를 하더라도 면책을 해주는 조례입니다. 다른 지자체 …
2019.12.07 · 환경·안전 · 한수미
…사용을 위해 2건이 작동됐으며, 장애인 화장실에서 작동된 4건은 사용자 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913만 원을 들여 안심벨을 설치했으나, 실제 작동은 위급상황이 아닌 실수, 장난(호기심)으로 누르는 경우가 많아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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