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3년

11건 · '향기 있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대덕동 소들곱창“곱창 맛의 비결은 청결과 부지런함”

    …고 쫄깃한 곱창에 따뜻한 전골 육수로 든든히 배도 채우고 몸도 녹일 수 있는 소들곱창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대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소들곱창은 불판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곱창을 통해 우리네 서민들의 정감 있는 삶을 엿볼 수 있는 식당이다. 소들…

  2. 2013.10.16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오랜 전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

    … 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가을 산행을 비롯해 사계절 산행준비를 도울 수 있는 밀레 당진점이 문을 열었다. 현재 밀레는 오픈기념 고객초청전을 마련하고 각종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보다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고민하다 밀레를 알게 됐죠. 손…

  3.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문화제 행사의 일환으로 작가와의 만남이나 시인과의 북콘서트 등이 종종 펼쳐져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참여하는 시민의 수는 그닥 만족할 …

    당진시대
  4.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되다. 밤새 숙성시켜 놓은 반죽이 아침 7시가 되면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빵으로 만들어 진다. 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 늦은 밤까지 매장에 서 있다보면 몸은 밀가루 반죽처럼 녹초가 된다. “터미널을 오고가는 사람들이 앉아 아침에 갖 구워낸 빵을 …

  5.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전시회 안내]

    … 젊은 여성작가들이 지금 현재 우리사회의 보편적 도덕관념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어떤 도덕적 잣대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지 작품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 전시회 오프닝은 오는 14일 오후 3시 아미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오픈식과 함께 작품관람 및 미술관…

    당진시대
  6.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생각하는 갈대(roseau pensant)

    … 한 개의 갈대처럼 가냘프고 연약하지만 인간의 생각은 우주를 포옹할 수 있는 위대성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생각하는 갈대」란 이름으로 개설한 블로그를 통해서 인생의 여정 속에 그려지는 이야기들이 삶의 향기로 번질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많은 사람들이 …

    당진시대
  7.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산골 학교의 행복한 봄을 보내며

    …서나 봄직한 45명의 당산윈드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전국대회 입상과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등이 입소문으로 전해져 시내로 나갔던 학생들이 모두 당산골로 돌아오고 서울, 천안, 대전, 포항, 여수 등 전국 각지에서 전입생이 몰려와 폐교의 위기를 극복하고…

    당진시대
  8. 2013.06.1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관광기념품 대상 최차열 씨

    …해 처음 개최한 공모전임에도 다양하고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내실 있는 공모전이 됐다”며 “선정된 작품을 당진시 관광기념품으로 육성해 문화관광도시로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대상 : 최차열-필갑 및 명함보관함 ■금상 …

    당진시대
  9.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기름기 제거한 뒷고기 본연의 맛

    …6년 간 뒷고기 장사를 해 온 베테랑이다. 뒷고기만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이곳은 아산 탕정 도축장에서 직매해온 목살과 항정살 만을 판매하고 있다. 직매로 목살과 항정살을 들여오다 보니 중간 판매단계를 거치지 않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국내산 …

  10.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식사와 커피까지 원스톱 서비스”

    채운동에 위치한 ‘돈까스클럽’ 당진점의 정문 입구에 들어서면 커피향이 향기롭다. 매장 안으로 들어갈수록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아늑해 편안한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있도록 되어 있다. 박상원, 한기열 부부가 문을 연 ‘돈까스클럽’은 돈가스, 스파게티, 화…

  11. 2013.01.18 · 지역사회 · 임아연

    설향(雪香).

    한겨울 눈 속에서 열매 맺는 향기로운 딸기를 이르는 말이다. 유난히 눈이 잦은 올 겨울, 딸기향이 유난히 달콤하다. (010-6326-5979) 순성면 아찬리에서 태광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윤희자, 오광환 부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