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가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현대제철 가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2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집 고친다

    …다. 충청남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사업비로 노후 싱크대를 전면 교체했고, 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는 도배와 실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를 지원했다.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는 화재와 가스사고를 막기 위한 가스 안전콕을 설치했다. 당진2동 새마을협의회…

  2. 2015.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노인들에게 ‘타이머콕’ 보급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당진지역에 가스안전장치를 보급하고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3일 당진여성의전당에서 가스안전장치 전달식을 열고, 지역내 경로당·노인복지시설 등에 타이머콕(설정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시켜 주는 장치)과…

  3.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오스에 전해준 사랑

    …환으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자장밥 200인분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가스레인지 등 설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장작불에 냄비를 올려 자장밥을 만들어야 하는 열악한 상황에 처했다. 덥고 습한 날씨에 뜨거운 장작불 앞에서 자장밥을 힘겹게 완성해 나갔다. 잘…

  4. 2012.06.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산면 삼월리 풍천민물장어직판장 김진영 대표참숯으로 구워낸 장어와 한우

    …숯을 이용해 장어와 육류를 맛볼 수 있다. 참숯은 구입 비용이 연탄이나 가스 등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만 음식의 맛을 더욱 살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 김기순 대표가 고집하는 부분 중 하나다. 김 대표는 “참숯을 사용해 장어와 육류를 조리하면 겉과 속이 …

  5.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9)- 당진자원봉사센터] 나눔의 기쁨 아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 필요한 게시판 꾸미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비단 개인뿐만이 아니다. 현대제철이나 중외제약 등과 같은 지역내 기업들도 당진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봉사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도움을 받고 있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봉사단…

  6. 2011.02.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인근 주민들 반발

    현대제철이 제철소 부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사문석에 석면이 함유되어 있다는 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 이후 지역주민들이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송산면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해 현대제철 인근 5개마을 주민들과 송산면번영회,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0일 현대제철…

  7.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곡리 허브마을 환경대책위 발족

    지난달 28일 송산면 가곡리 주민들이 현대제철 등 인근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환경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허브마을 환경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정치웅 준비위원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환경피해로 불편을 느끼면서도 이주·보상 문제가 남아 있어 문제제기도 하지 못…

    당진시대
  8. 2010.04.0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로슬래그문제 주민과 본격 논의해야”

    … 소회의실에서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 회의가 열렸다. 이날 현대제철은 현재 제철소 건설이 95.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송산2산단 보상협의가 82% 가량 완료됐고 보상대책협의회를 진행 중에 있다고 보고했다. 민관학 공동환경…

  9. 2010.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 주민들도 피해 호소

    … 확인이 될 정도였다”며 “송산, 송악 쪽은 연중 대부분 북서풍이 불어 현대제철에서 가스 등 분진이 유출되면 송악까지 피해를 입는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소로부터 발생하는 주민 피해는 비단 이번 사고뿐만이 아니라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김성훈 동곡리…

    당진시대
  10. 2010.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또 인근마을로 쇳가루 날려

    제철소 시험가동 중인 현대제철에서 가스폭발로 2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데 이어 같은날 밤 굉음과 함께 인근 마을까지 분진이 날려 고로제철소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주민의 제보를 받고 현장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