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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군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09년

24건 · '현대제철 군에'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환경감시 대상 송악으로 확대해야”

    …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3/4분기 회의 협의사항 처리결과와 현대제철 공정 및 가동현황, 송산2일반산단 추진현황,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활동 상황, 대기자동측정망 운영현황 등에 대한 보고와 협의가 진행됐다. 현대제철 측은 이 자리에서 현재 …

  2.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 문제]무색해진 협의서, 이대로 좋은가

    … 받아야” 군수 “환경 위해 협의서 번복 절대 반대” 지역민들 사이에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두고 지역 내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전에 슬래그 처리 …

    당진시대
  3. 2009.11.09 · 정책·행정 · 우현선

    드디어 송악면 ‘읍 승격

    … 설치 승인을 신청해 지난 12일 행정안전부 승인을 얻어 충남도를 거쳐 군에 통보되었다고 밝혔다. 송악면은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철강클러스터가 구축되고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는 등 산업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읍승…

  4. 2009.11.02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당진참여연대-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군 예산요구서 관련 의견서 발표]“시청사 건립 예산 전액 삭감해야”

    … 수도권의 4.5배에 달하며 이 중 발전시설배출량이 66%에 달하고 당진군에는 대규모 발전설비 10기나 계획되어 있다”며 “당진군은 발전소뿐만 아니라 인근의 석유화학공단에 현대제철까지 대기오염 물질 배출이 폭증할 수밖에 없는 산업구조”라고 지적했다. …

    당진시대
  5. 2009.11.02 · 문화·교육 · 우현선

    [바람직한 송산면 발전방향을 위한 토론회]“개발과 더불어 환경, 복지, 교육여건 강화 필요”

    …첨단 철강산업의 중심’을 비전으로 하는 개발전략을 발표했다. 신 면장은 현대제철 중심의 첨단 철강산단 조성, 당진읍, 송악면과 연계한 중심도시권 개발, 산업단지 지원기능 강화 및 도로교통망 확충, 다양한 관광 레저 기반 확충을 전략으로 내세웠다. 또한…

  6. 2009.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뜨거운 감자’

    군내 5개 슬래그 공장 입주 예정 “현대제철 슬래그만 처리 안한다고 될 상황 아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가 지역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6년 군은 현대제철과 협약서를 통해 고로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당진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약속한…

    당진시대
  7. 2009.10.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시추위 현대제철에서 시승격 홍보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남)가 현대제철 임직원식당을 방문해 홍보물을 배포하고 이에 따른 평가회를 가졌다. 지난달 29일 시승격추진위는 이 자리에서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주민등록 이전과 관련해 내놓은 의견들을 수렴했다. 임직원들은 청약저축관계 …

  8.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석맞아 저소득층에 햅쌀 등 전해

    …등 총4848명에 1억1842만원 규모의 햅쌀과 소고기 등이 전달된다. 군에서는 이를 위해 자체예산 4900여만원과 공동모금회를 통해 6500만원을 확보했으며 현대제철에서 기탁받은 387만원 상당의 쌀 155포도 포함됐다. 이 물품들은 기초생활수급권자…

    당진시대
  9.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 방문교사 양성 등의 과정이 진행된다. 또한 당진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인 현대제철 등 기업체 입사를 위한 자격증취득과정, 당진축제요원 양성과정 등 총 7개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기간은 이번 달 중순 당진축제요원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5개…

    당진시대
  10. 2009.07.27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현대제철 산업용가스 판매 중단 촉구”

    당진소상공인협의회(회장 최치운)가 현대제철이 산업가스 생산공장을 제철소내에 설립하고 산업용 가스를 직접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소상공인협의회는 지난 23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현대제철(주)가 산업용가스 자급을 위해 대성가스와 협약을 …

    당진시대
  11.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친환경제철소협의회 토의요지

    …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데 주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현대제철에서 지난달 2산단 환경영향평가 설명회를 했는데 환경에 대한 이야기는 한 마디도 하지 못하게 했다. 보상 절차에 관심있는 주민들이 많다고 해도 지역내 시민단체나 인근지역 주…

    당진시대
  12.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구렁이 담 넘듯 주민 우롱하지 말라

    …인 자리에서 기자회견하여 질문답을 하여 해명했어야 하지 않은가. 협약에 현대제철 일관제철소에서 원칙으로 약속한 바 있다며 업체 3사는 주민들의 동의 없이는 반입을 못한다 하였는데 이제와서 주민을 볼모로 잡는가. 군수말대로 법적인 근거에 의해서 건축허가…

    당진시대
  13. 2009.07.06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 산업단지 개발 추진 현황(1) - 남부권]합덕산단, 공정율 30% 분양 완료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과 현대제철 주변 연관단지 개발 등 당진군은 현재 각종 개발이 한창이다. 군내에는 총 6개의 산업단지가 조성 혹은 조성될 예정이며, 4곳의 농공단지가 위치해 있고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어 있다. 더불어 당진읍내에는 신청사 …

    당진시대
  14. 2009.06.0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인터뷰-박성진 당진군 부군수]군 산하위원회 개편위해 전수조사 실시 곧 결과 발표

    … 대한 개편의지를 밝혔었는데 이에 대한 실행방안과 진행상황은? - 현재 군에서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는 62개다. 일부에서 형식적인 운영과 위원의 중복참여로 인해 인력 및 예산낭비가 있다고 지적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각종 위원회 …

  15. 2009.05.2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도시·아파트 11개지구 3만2397세대 개발

    …덕 테크노폴리스(3489세대) △신평 금천리 농협앞 일원(799세대) △현대제철 배후주거단지(2500세대) △설악가든 옆 (830세대) △우강 송산지구(310세대) △신평면사무소 일원(616세대)이 확정된 상태다. 아파트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으로는 …

  16. 2009.05.1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독자와의 만남-최남숙 굿모닝화장품 대표] “중소기업에도 많은 관심 실어줄 것”

    …과 소통하게 하는 신문이라고 말했다. “가장 먼저 1면을 봐요. 1면에 현대제철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 군에서 행정은 잘 하고 있는지 보는거죠. 아무래도 현대제철 등과 같은 대형기업이 당진에 유치돼 상권이 활발해지니까 현대제철이 잘 이끌어지는지 관심이 …

  17. 2009.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장업무 효율성, 읍면 예산 증액 등 건의

    … 반장들의 활동비 확대를 검토해 보겠다. 또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민원을 군에 접수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장을 통해 군에 접수될 수 있도록 제도화해 달라. 쭔양승만(합덕읍협의회장): 합덕읍에 주차장이 없는 상황에서 주정차 단속이 강화되…

  18. 2009.03.09 · 문화·교육 · 최운연

    “5~10년 이내 각종 인프라 구축될 것”

    …치안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에 대한 대책에 대해 “동국제강과 동부제철 현대제철의 사업이 완료되면 7만8000명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치안수요도 함께 늘어날 전망”이라며 “경찰서에 파출소를 더 늘려달라고 요청했으며 군에서 CCTV와 감시카메라…

  19. 2009.02.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설 연휴 폭설, 인재인가, 자연재해인가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지난 설 연휴동안 당진을 강타한 폭설 당시 군에서 원활한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불편을 겪었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눈이 내린 직후부터 제설작업을 시작했지만 손 쓸 겨를도 없이 쏟아진 폭설로 제설작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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